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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쉽게 지나가지 않는 여름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부르고 싶은 첫사랑의 이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볼 때마다 감상이 달라지는 영화가 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처음 봤던 2018년에는 벽난로를 보며 눈물을 훔치는 엔딩크레딧이 끝까지 다 올라가고 영화관의 불이 켜질 때까지 객석에 앉아 엉엉 울었었고, 두 번 째로 봤던 2020년에는 이 영화를 왜 그렇게 좋아했지? 의아해하며 극장을 나섰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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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원 에디터
2025.09.0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죽음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영화]
귀멸의 칼날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기대한 대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도대체 사람 손으로 그릴 수 있는 건가 싶은 액션신과 분위기에 안성맞춤인 음악의 조합은 신 들린 수준이었다. 내게 이것만큼 와닿는 부분은 스토리였다. 영화 속에서 상현 2 도우마는 이런 말을 한다. “죽으면 무(無)가 될 뿐이다.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 흥미로운 점은 영화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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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재 에디터
2025.08.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주인공인 마츠코가 경쾌하게 ‘행복한 게 좋아~’ 라며 노래 부르며 시작한다. 그러나 관객들은 곧 깨닫게 된다. 마츠코가 외치는 ‘행복’은 결코 손에 쥘 수 없는, 끝내 닿지 못할 꿈이라는 사실을. 사랑받으려는 노력의 그림자 마츠코의 비극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 부모님의 사랑을 갈망했지만, 그들의 관심은 언제나 아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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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영 에디터
2025.08.07
리뷰
영화
[Review] 16개의 곡이 연주되자, 17번의 환호 어쩌면 그 이상의 순간 - 스탑 메이킹 센스 [영화]
Stop Making Sense. 토킹 헤즈가 연주하는 무대 위로 올라서기
나는 많은 악기를 다룰 줄 안다고 자부한다. 어렸을 때부터 다닌 피아노 학원부터 시작해 볼까? 피아노, 드럼, 기타, 플룻,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까지. 이 외에도 지금 당장 유창하게 연주하진 못하더라도 연주법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는 악기도 있다. 그렇기에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Stop Making Sense)》(2025, 재개봉)에서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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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파 에디터
2025.07.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국내 극장을 강타할 일본 애니메이션들 [영화]
올여름 개봉할 일본 애니메이션
올여름 무더위를 뚫고 극장으로 갈 만한 일본 애니메이션이 대거 개봉한다. 매년마다 여름 방학을 노리고 개봉했지만, 이번에는 그 수가 꽤 다양하다. 게다가 작품들 또한 국내 팬층이 단단하고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보니, 극장의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1.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개봉일: 7월 16일 여름 방학의 단골 손님이다. 이번에도 수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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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재 에디터
2025.07.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가 삶과 연결될 때, 시네마 천국 [영화]
재개봉 영화에 관한 단상
부모님은 가끔 나에게 어느 시대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얘기하신다. 나는 그만큼 옛날 음악, 영화 등 과거의 작품들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나조차 확실하지 않지만,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아 돌아갈 수 없는 날들에 대한 향수를 모두 어느 정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지 추측한다. 이렇게 옛날 것을 좋아하고, 영화를 사랑하는 나에게 재개봉 열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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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에디터
2025.07.26
리뷰
영화
[Review] 용서하는 진실의 끝에 - 그을린 사랑 [영화]
다시 본 영화의 감상은 이전과는 다소 달랐다
6월 25일 의미심장한 날에 영화 〈그을린 사랑〉 4K 리마스터링이 재개봉했다. 많이 알려진 대로 와즈디 무아와드의 희곡 〈화염〉이 원작이며 종교 대립에서 촉발한 레바논 내전을 다룬다. 수년 전에 대학 동기의 강력한 추천으로 호기심에 보았던 이 영화는 ‘충격 반전 영화’라는 명성에 걸맞게 당시의 내게도 경악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본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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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형 에디터
2025.06.29
리뷰
영화
[Review] 그을릴지언정 꺼지지 않는 것 - 그을린 사랑 [영화]
한 여자의 삶이 남긴 최후의 진실
<듄>, <컨택트>로 거장의 대열에 들어선 드니 빌뇌브 감독의 초기 걸작 <그을린 사랑>이 4K 리마스터링되어 6월 25일에 재개봉한다. 드니 빌뇌브는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던 관객이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그을린 사랑>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진실을 마주할 때, 비로소 구원받을 수 있음을 말하는 영화다. * 아래는 <그을린 사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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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5.06.26
리뷰
영화
[Review] 아는 것이 힘일까, 모르는 게 약일까 – 영화 그을린 사랑
이 글은 영화의 충격적 결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도입부는 조용하지만 강렬하게 시작한다. 등장인물 중 한 명인 ‘나왈 마르완’은 딸 ‘잔느’와 함께 수영하다가 한 장면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이후 그녀는 며칠 버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 쌍둥이 남매 ‘잔느’와 ‘시몽’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바로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와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를 찾아 어머니가 쓴 편
by
이지혜 에디터
2025.06.2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공포 뒤, 여름비에 젖는 연민 - 브링 허 백 [영화]
복합적인 장르가 제시하는 공포영화의 새로운 가능성과, 그 속에 더 복합적인 인간의 이야기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극장과 공포영화는 현대인의 여름 피서지다. 그러나 서늘함보다는 비에 젖은 상처의 녹진함이 남는 공포영화가 찾아왔다. 6월 6일 국내 개봉한 호주의 쌍둥이 감독 다니엘 필리푸와 마이클 필리푸의 ‘브링 허 백(Bring Her Back)’이다. * 이 글에는 영화 ‘브링 허 백(Bring Her Back)’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
by
정혜린 에디터
2025.06.12
리뷰
영화
[Review] 청춘의 고동에 맞춰, 스윙! - 스윙걸즈
일생일대의 순간은 어쩌면 지금일지도 모른다는 최선으로 살아가는 '스윙걸즈'
대학 진학에 학창생활을 대부분 바친 이들에게 특히 미디어 속 일본 학교의 부활동은 무척 매력적으로 보인다. 입시를 축으로 돌아가는 학창생활, 공부를 했던 기억보다도 자신의 마음이 기우는 곳에 친구들과 전심전력을 다해 보는 한 순간의 경험이야말로 그린 듯한 청춘의 일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 어떤 기억보다도 친구들과 급식을 먹은 후 운동장을 돌며 떠들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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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은 에디터
2025.03.28
리뷰
영화
[Review] 도전을 두려워하는 청춘들에게, 스윙걸즈 [영화]
열정 가득한 청춘들의 못 말리는 밴드 사랑
지난해 말, CGV는 새로운 프로젝트 ‘명작을 어필하다, CGV 월간 재개봉 어바웃 필름’를 선보였다.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영화관에서 명작을 만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매달 1편씩 새로운 명작을 공개하는 가운데 이번 달은 일본 영화 <스윙걸즈>가 선정되었다. 여름처럼 뜨거운 청춘들의 도전 스윙걸즈는 ‘도전하는 청춘들의 이야기’이다. 시
by
조은정 에디터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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