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2.28) 윤명화와 춤벗들의 "우리춤여행" [대학로 성균소극장]
한국춤의 정석 윤명화와 벗들이 꾸려가는 '윤명화와 춤벗들의 "우리춤여행"' [~02.28, 대학로 성균소극장]
윤명화와 춤벗들의 "우리춤여행" 한국춤의 정석 윤명화와 벗들이 찰떡호흡으로 그려가는 우리춤여행 차세대 젊은 춤꾼들의 신선함으로 그려가는 우리춤여행 :: 무용단 소개 :: 윤명화 무용단은 한국무용가 윤명화를 중심으로 2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우리의 전통춤과 사상 역사 등을 바탕으로 한국적이면서도 새로운 창작춤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1998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10
문화소식
공연
(~01.22) 연극 '우리별'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죽어가는 내가 보고 있어, 보고 있는 내가 태어나" 연극 '우리별' [01.19~01.22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연극 '우리별'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식의 연극이 온다. 함께 소꿉놀이하던 나와 너, 우리가 지구와 달이 된다. : 시놉시스 : 난 지구 여기는 코스모스 아파트 19단지. 우리가족은 오늘 여기로 이사를 왔다. 난 태어나서 6억 년간 혼자였는데 이제는 주변이 꽤 떠들썩한 거 같다. 엄마와 함께 옆집에 인사를 간다. 나보다 조금 작은 여자애가 나온다. 이름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2016 크리스마스 특집 플레이리스트
익숙한 캐롤은 싫다면? 믿고 듣는 우.사.인.의 인디 뮤지션 캐롤 추천! 음악으로 더욱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라면서 6곡을 소중히 추천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여러분은 지금 어디서 이 글을 보고 계신가요? 잠깐 약속에 나와서? 지하철 안? 혹은 전기장판 위 이불 속? 어디든 반갑습니다. 밖에서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얼른 보시고 손은 주머니로! 날씨가 엄청 춥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맨 마지
by
김나연 에디터
2016.12.24
사람
문.단.소
[문.단.소] ‘우리의 것, 우리의 연극’ 극단 ‘목화’ ①
'우리말','우리소리','우리몸짓'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과 우리 것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는 극단 '목화'입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 합니다 : 극단 ‘목화’ 추운 겨울하면 떠오르는 것들은 참 많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 연말을 알리는 새해의 종소리,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송...이들은 존재만으로도 누군가의 마음을 설레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입니다. 여기 겨울하면 떠오르는 것에 하나를 더 제안해보려 합니다. 이번 겨울에는 존재 그 자체가 따뜻함을 위한
by
이다선 에디터
2016.12.20
문화소식
전시
(~12.22) 나, 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展 [시각예술,스페이스 만덕]
나, 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展 - 채원지 <전시 소개> 스페이스 만덕은 2016년 12월 16일(금)부터 12월 22일(목)까지 채원지의 <나, 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 설치, 관객 참여 작품을 선보인다. 채원지 는 나로부터 파생된 관계 속에서 존재에 대해 이해하고 온전히 나를 바라보기 위해 여러 매체를 이용한
by
위나경 에디터
2016.12.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멜로망스 3rd EP 'SUNSHINE' 집중 탐구
센티멘탈 감성 2인조 듀오 멜로망스! 기존의 색과는 조금 다르게, 밝고 찬란한 음악들이 가득한 3번째 EP 'SUNSHINE'으로 돌아온 그들의 음악을 한 곡, 한 곡 만나봅니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EP. 15 밝고 찬란한 사랑의 순간, 멜로망스 EP 3집 'SUNSHINE' 집중 탐구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12월의 둘째 주, 잘 마무리하셨나요? 이젠 어딜가나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 게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 왔네요. 온도가 훨씬 차가워졌지만
by
김나연 에디터
2016.12.09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시즌 2 EP. 15 만쥬한봉지 인터뷰(2)
만쥬한봉지의 매력 완결판! 세계로 뻗어나가는 만쥬한봉지의 공연, 일본 라이브 투어 후기를 만나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음악, 공연 계획까지 함께 만나보세요!
만쥬한봉지 인터뷰 (2) 만쥬한봉지의 일본 라이브 투어 후기와 내년 계획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이 되면서, 정말 2016년이 한 달 밖에 남지 않았구나-하는 기분이 듭니다. 연말에는 역시 내년 계획을 세우는 게 제일 즐거운 일 중 하나에요. 내년에는 꼭 다이어트를 해야지, 금연을
by
김나연 에디터
2016.12.05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시즌 2 EP. 14 만쥬한봉지 인터뷰(1)
우.사.인.이 만난 아티스트, 만쥬한봉지! 이들의 음악 이야기와 꿈 이야기, 그리고 '닥터 프로스트',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의 웹툰 OST 작업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EP. 14 만쥬한봉지 인터뷰 (1)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의 사정으로 하루 늦게 업로드가 된 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 대신, 이번 주에는 일요일, 화요일 두 차례 업로드가 될 예정이니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오늘은 지난 주에 만났던
by
김나연 에디터
2016.12.03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간절한 마음
요즘 마음아픈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보도되고 있네요. 26일(토)은 또 한번의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촛불을 밝히며 거리로 나서야 하는 우리의 마음이 하루빨리 전해져서 더이상의 아픈일들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도 간절합니다.』 더불어 그래왔듯이 안전한 시위, 평화로운 시위로 아름답게 마무리 되길 바랍니
by
이화정 에디터
2016.11.25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
고양이 가족을 보며 어른의 무게를 느끼다.
어미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들을 이끌고 낙엽 위를 걷는다. 제 한몸 먹고 살기도 팍팍한 도시지만 제법 의젓하게 앞장선다. 문득 이 고양이 가족에게서 어른의 무게를 느낀다. 지켜야 할 소중한 것들이 생기고, 나를 바라보고 따라오는 이들이 생긴다. 계절이 흐른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른이 되어간다.
by
신예희 에디터
2016.11.18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깊어져요 우리
낡은 사람이 아닌 깊은 사람이 되어요 우리.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오나 했더니 곧 겨울이 닥쳐올 듯 추워진 요즘이네요. 2016년 한 해도 어느새 두 달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두 달여 남긴 했지만, 올 한해 뜻깊게 알차게 잘 보내셨나요! 속절없이 시간만 흐른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올 한해도 깊은 사람이 되기위해 열심히 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중요한 것은 시간이 가르쳐준 깊이와 경험,
by
이화정 에디터
2016.11.07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우리에게 건네고픈 말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나에게는 나와 닮은 친구가 있다. 마음 약하고 조금은 어리숙한 친구. 나처럼 불안해 하기도, 흔들리기도 하는 친구. 나는 습관처럼 그 친구에게 확신을 가지고 말한다.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를 바라며. "네가 선택한 게 맞는거야" "다른 애들은 걔네 인생을 사는거고 너는 네 인생을 사는거지. 비교할 필요 없어." "바쁘게 살지 않으면 뭐 어때. 그래도 괜찮아
by
신예희 에디터
2016.11.04
First
Prev
196
197
198
199
2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