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전시] 알폰스 무하 원화전
따스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원화로 만나는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의 꽃 따스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원화로 만나는 알폰스 무하 마이아트뮤지엄은 아르누보 미술의 거장, 알폰스 무하 탄생 165주년을 기념하여 [아르누보의 꽃: 알폰스 무하전]을 2025년 3월 20일부터 2025년 7월 13일까지 개최하여, 무하의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예술 세계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르누보는 특정 시스템이나 원칙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17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인생의 찬미를 그림에 녹여냅니다, 이나무 작가의 세계
제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제 육체가 관뚜껑에 들어갈 때까지 저의 그림이 세상에 필요로 해지고, 계속 불리는 것이었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인생을 찬미합니다, 이나무 작가 -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생에 대해 찬미하자’는 마음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아트워크를 진행하고 있는 이나무 작가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인생에 대해 찬미하자
by
김푸름 에디터
2025.03.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서로에게 반짝이던 분홍빛 마음들
콘서트 관람은 음악을 듣는 일보다 더 큰 가치를 경험하러 가는 것임을 어렴풋이 알게 됐다.
내 인생 첫 태연 콘서트를 다녀왔다. 비록 가깝고 무대가 한눈에 보이는 좋은 자리는 아니었지만, 그저 현장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올림픽 체조경기장으로 향했다. 이번 콘서트 'The TENSE'는 태연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열린 것으로, ‘시제’라는 뜻처럼 가수의 지나온 과거, 현재, 미래를 오롯이 담고 있다. 오프닝 곡은 웅장하면서도 태연
by
박정빈 에디터
2025.03.1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착한 범죄가 있을 수 있을까?
착하게 삽시다
*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INTRO 법으로는 문제가 되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 하는 사람들에게 절대 해가 되지 않고, 외려 도움을 주는 자가 있다면 어떨까요? 마치 전래동화 ‘우렁각시’처럼 말예요. 현실적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우렁각시는 농부를 속이고 몰래 농부의 집안 살림을 도와줍니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행한 일이 아니란 것도 압니
by
배지은 에디터
2025.03.10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나에게 당신의 생각을 말해주는 일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저도 모르게 이제는 그런 선택을 할 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지독한 다행입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유병록 시인의 시집, 아무 다짐도 하지 않기로 해요에 수록된 '산다'입니다. 시의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느낀 건 시의 내용과는 조금 다른 감상이지만, 일부 문장에서 공감이 되었던 때가 떠오르기도 해서 관련해 곰곰이 생각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나로서 사는 것도 좋지만, 왠지 내가 멋지다고 생
by
김성연 에디터
2025.03.10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내가 나를 깨뜨리지 않고 지키는 것
그 밖에도 시에는 남에게 사과를 어떻게 상처주지 않고 할 수 있을지 어렵다,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두렵다 등 누구나 생각해봤을 법한 공감하기 쉬운 상황들과 함께 위 캘리그라피처럼 끝이 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어렵고 두려운 것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나를 믿고 지키는 일을 계속 해야 합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정다연 시인의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두려운 것들입니다. 이 시는 정다연 시인의 청소년 시집인 햇볕에 말리면 가벼워진다에 수록된 시입니다. 이 시도 불안하고 미완성인 시기를 지나가고 있는 청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입니다. 전문을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가끔 누군가에게 나쁜 말을 내뱉지 않는다는 말을 본 적이 있
by
김성연 에디터
2025.03.0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뒤-다시 돌아보기 [셀프 큐레이션]
제자리 걸음인 것 같은 현재의 길을 바라보기
막연한 두려움이 들 때가 잦아지고 있으나 그 두려움의 원천을 알 수 없다. 이 방향성을 잃은 시기를 나는 나의 슬럼프, 즉 하락세라고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바라보기 위해 내가 지금까지 써왔던 아트인사이트의 글을 나열해 보고자 하며 나의 길을 되새겨보고자 한다. 이는 나조차 나를 모르며 어느 곳에도 안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방황
by
변의정 에디터
2025.03.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1년간의 아트인사이트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1년 넘는 시간 동안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아트인사이트 페이지가 리뉴얼 된 후 마이페이지에서 맞이하는 문장이 눈에 띈다.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지 375일째 되는 날이에요.' 그전까지는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로서, 컬쳐리스트로서 활동했는지 망각하고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벌써 1년이 넘는 동안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나 스스로에게도 놀랐고,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은
by
조수인 에디터
2025.03.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청년 기획자의 상상을 현실로 - 속, 보이다 ③
5개월간의 전시 기획 여정 그 마지막 이야기
▶본 글은 '[에세이] 청년 기획자의 전시기획 도전기 - 속, 보이다 ②' 에서 이어집니다. 기획자이자 관람객의 눈으로 본 <속, 보이다> 노트북 화면으로만 마주하던 작품들이 실제 공간에서 펼쳐진 순간, 예상을 뛰어넘는 감동이 밀려왔다. 디지털 이미지로는 결코 전달할 수 없는 작품의 질감과 아우라가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각각의 작품이 지닌 고유한 빛깔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5.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정교화의 시작
결국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자신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더없이 씁쓸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요즘이다.
정교화의 시작 남들보다 십수 시간이 느린 삶을 살게 된 지 어느덧 두 달이 지났다. 지구 반대편 땅을 딛고 서 있으면서도 어째 생활에 대한 감상은 비슷하다. 새로운 사람, 새로운 환경. 하다못해 과자 봉지에 적힌 광고 한 줄마저 새롭지만 버릇처럼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는 말을 곱씹는다. 수 년간의 타지 생활이 몸에 밴 탓일까. 스스로를 먹이고 입히는 일
by
황수빈 에디터
2025.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경을 자주 벗는 이유
세상의 풍경은 곧 내 마음의 풍경이라는 말처럼. 내가 타인의 시선이 불편했던 이유는 어쩌면. 내가 먼저 불편한 생각을 그들에게 품고 있었기 때문임을 깨닫는다.
시력이 쭉 안 좋았다. 초등학생 때부터 안경을 썼다. 보라색 말랑말랑한 테를 가진 안경. 처음에는 꾸준히 잘 쓰고 다녔을는지 모르겠는데. 중학생 때부터는 특히 썼다 벗기를 자주 하기 시작했다. 수업을 들을 때만, 칠판의 글씨가 보이지 않을 때만 선택적으로 안경을 꺼내 썼다.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녔다. 안경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시력이 나쁘지
by
한정아 에디터
2025.02.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시간을 달리는 어른아이 [셀프 큐레이션]
과거와 현재 그 지점 어디쯤 내가 있다
과거의 아이, 현재의 어른 어딘가 그 중간을 왔다 갔다 하며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난 삼 년간, 아트인사이트는 지친 내게 ‘그럼에도 쉬지 않고 무언가를 할 수 있어’라고 말해 주는 소통 창구가 되어줬다. 에세이, 오피니언, 리뷰 등 다양한 부류로 자유롭게 글을 썼다. 글감을 정하고 글을 쓴 적도 있고, 지금 느낀 생각과 감정들을 서랍에 책을 넣는 것
by
최아정 에디터
2025.02.28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