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주 보는 맨얼굴 - 홍이 [영화]
우리가 영화 <홍이>를 만나야 하는 이유
누군가의 시선 앞에 완전히 솔직할 수 있을까? 아무래도 어렵다. 숨길 부분은 적당히 가리고 내보일 부분은 제대로 드러내며 그렇게 나라는 존재를 다시 짜맞추는 걸 우리는 사회화라고 부른다. 함께 살아간다는 건 그런 일이다. 모든 걸 벗어던지고 털어놓으며 홀가분하기란 어렵다. 우리가 영화를 찾는 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어딘가 분명 존재하지만 쉽게 보여주진
by
강신정 에디터
2025.10.10
리뷰
PRESS
[PRESS] 포장지와 내용물 사이의 균형 투쟁 - 파리의 심리학 카페 [도서]
하지만 비단 어려움이 존재해야 문제를 풀고 해답을 찾아가는 즐거움도 따르기 마련.
나는 매일 왕복 2시간을 출퇴근하는데 쓴다. 그런데 요즘 들어 출퇴근 길에 탑승하는 만원 버스가 유난히 힘들게 느껴진다. 그중 가장 싫은 것은 바로, 다른 사람이 내 몸에 닿는 것이다. 예전 같았으면 '여러 사람이 부딤히는 이 공간에서 내가 많이 예민해졌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겠지만, 지금 나에게선 여유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는 상태였다.
by
이유빈 에디터
2025.10.06
리뷰
공연
[Review] 그가 저승을 탄생시킨 이유 - 단테 신곡 [공연]
저승에서 드러나는 인간과 사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왜 창조되었을까? 누가 무슨 이유로 그걸 만들었을까? 나는 미지의 것들이 실재한다고, 사실이라고 믿는 편이라기보다 믿게 만들려는 이유, 의도가 뭘까 언제나 골몰하는 편이다. 귀신, UFO, 외계인, 천국과 지옥, 신 등등. 그 이유, 의도를 알게 되면-믿는 차원과는 다르지만-그걸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다.
by
안태준 에디터
2025.10.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100살이 되어도 영화제에 갈래, 부산으로!
온 세상천지가 영화였던 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나에겐 3번째인 부국제에 대한 회고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마음에는 정량이란 게 없다고 믿기에 얼마큼 좋아한다고 정의하고 싶지는 않다. 그런 나를 보면 세대를 불문하고 여러 사람들이 나도 그럴 때가 있었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내 또래의 영화과 졸업생, 영화관 매니저님, 나이 지긋이 드신 영화 DVD 가게 사장님, 그리고 영화를 많이 봤었던 사람들이다. 나는 그 말속에 그렇게 영화
by
이유진 에디터
2025.10.03
리뷰
공연
[Review] 살아있다는 감각, 우리가 펜을 드는 이유 - 연극 '언더독 : The Other Other Brontë'
흔하디 흔한 브론테 자매 이야기가 아니다! 독창적인 필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국 극작가 사라 고든의 작품 국내 초연작!
성공과 예술은 동의어인 것일까? 우리는 왜 예술에 빠지면, 성공 하기를 갈망하는 걸까? 자유가 곧 자본인 세상이니까? 그런 세상을 욕하면서도 우리는 자유를 얻기 위해 끝없는 예술의 갈망을 위해 기꺼이 우리는 스스로를 내던진다. 예술의 시작이 자기 자신인 것을 알면서도. 자기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결국 시작했던 처음을 기억에서 지워버리면서까지 성공을 쟁취하
by
민지연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100억을 쏘아 올리는 이유 [문화 전반]
한화 세계 불꽃축제에 대하여
작년 가을, 나는 한화 세계 불꽃축제를 보러 이촌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축제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여의도를 비롯한 곳곳의 한강공원은 이미 사람들로 가득했고, 돗자리를 펼친 가족들과 삼각대를 세우는 사진작가들로 북적였다. 저녁이 되자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기대감이 고조되었고, 마침내 첫 불꽃이 터지는 순간 탄성이 터져 나왔다.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by
주민경 에디터
2025.10.0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 겨울을 따뜻하다고 할 수 있는 이유
과거와 현재, 그리고 관계의 회복
INTRO 겨울에 눈 내리는 건 정말 싫은데, 미디어에서 내리는 눈은 왜 그렇게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그 안에서 보이는 눈은 너무나 깨끗하고, 분명 차가울 게 뻔함에도 포근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눈 속에 폭닥하고 잠기고 싶은 맘이 들기도 하고요. 아마 눈이 녹을 때의 시점을 보여주지 않아서 그런 거겠죠? 어쨌든 그런 눈의 이미지 덕분인지, 겨울은 애틋한
by
배지은 에디터
2025.10.01
리뷰
도서
[Review] 혼자여도 고립되지 않기 위하여 - 도서 '외로움의 함정'
외로움의 시대를 통찰하는 시선
혼밥, 혼여, 혼술은 너무나 당연한 생활의 모습이 되었고, 1인 가구가 급증하며 기업들이 이들을 주요 소비층으로 겨냥한다는 뉴스도 더 이상 놀랍지 않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비대면의 세상은 더욱 확장되었고, '혼자서도 잘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더 유용한 것처럼 여겨지는 현상 역시 이제는 당연시되고 있다. 과거 혼자로서의 개인은 외
by
유지현 에디터
2025.10.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름을 보내며 듣는 [음악]
어차피 여름은 내년에 다시 돌아오니까
요즈음에는 한낮에도 걸칠 만한 옷을 들고 나간다. 그런데도 옷장에 켜켜이 쌓인 반팔과 반바지를 정리하지 못하는 건, 햇볕의 변덕 때문인지 여름에 대한 미련 때문인지 모르겠다. 올해 여름에는 여기저기로 많이 놀러 다녔다. 친구와 즉흥적으로 대전에 가기도 했고, 동생과 락페스티벌도 갔었고, 집 근처 바다에 가서 초계국수도 먹었다.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그런지
by
이지연 에디터
2025.09.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간절하면 이루어진다고? 웃기고 있네 [버킷리스트]
어느 여름날, 나의 마음에 들어온 홀씨들에 대하여
가장 차가운 여름을 보냈다. 1순위로 여겼던 것이 더 이상 1순위가 아니게 됐다. 아끼던 취미가 일이 됐다. 내게 첫 영감을 주었고, 가장 자랑스러웠던 무대 위 꽃에게 더는 물을 주지 못하게 됐다. 어릴 적 꿈이라는 이름으로 지은 목표가 지워졌다. 지금껏 '간절함'에서 비롯된 열정으로 삶을 일궈 왔다. 그로 얻은 결과까지 진정으로 나의 몫이라 믿었다. 최
by
박가은 에디터
2025.09.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자살토끼가 자살한 이유를 우리는 알 수 없다 [만화]
추억의 만화책 자살토끼
어쩌다 집에서 만화책 ‘자살토끼’를 발견했다. 아주 어렸을 때 읽었던 기억, 중학생 때 읽었던 기억, 고등학생 때도 읽었던 기억이 있다. 성인이 되고 나서는 처음이었다. 자살토끼에는 온갖 괴상하고도 기발한 방식으로 죽음을 기다리는 토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가는 치밀한 관찰을 통해 일상 속 사물에 새로운 의미(주로 섬뜩한)를 부여한다. 영화 <파이널 데
by
장수정 에디터
2025.09.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심코 먹던 무화과를 조각 내 먹기만 해도 맛이 달라졌다.
제대로 된 서퍼는 자기 앞에 흘러오는 우연한 파도에 자기 몸을 맡기고 그 자체를 즐긴다.
요즘 들어 재밌는 것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재미'라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희미해졌다고 하는 게 좀 더 정확한 표현이겠다. 뮤지컬을 좋아해서 대학에 입학한 이후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을 꾸준히 보러 다녔다. 그런데 어언 10여년이 되어서 그런 것일까, 좋아하는 뮤지컬을 기대해서 보러 가더라도 공연을 보는 동안만 잠시 좋을
by
이유빈 에디터
2025.09.28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