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기, 가벼움이 있다 [기타]
나와 당신의 삶이 즐거움으로 가득 차길
과연 나의 생각은 온전히 나만의 것일까 애써 생각의 근원을 찾아 올라가다 보면 어디서 읽은 것, 본 것, 들은 것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사회 구성원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공유하고 있는 믿음의 형상인 문화는 우리의 생각 형성에 무의식적인 영향을 끼친다. 때문에 나의 정체성을 확립하려 노력하기 위해선 ‘나의 생각’과 ‘사회로부터 근거를 가져온 생각’을 구분할
by
황혜림 에디터
2019.03.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와 아트인사이트 [기타]
올해의 누군가도 겨울의 끝에서 아트인사이트와 연을 맺고 봄을 틔우길
2015년 1월 1일, 첫 시작 4년 전이었다. 1년간의 휴학이 끝나가던 때였다. 남들 다하는 대외활동 나도 하겠다고 여러 커뮤니티를 돌아다녔다. 여성 인권영화제에서 리뷰어로 활동으로 이유 모를 자신감이 붙어있던 때라 문화와 관련된 단체들을 알아봤다. 그러다 아트인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그때 마침 온라인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하고 있었다. 이거다 싶어서 지원
by
장미 에디터
2019.01.31
리뷰
도서
[Review] 지금 여기, 내가 발 딛고 있는 바로 이곳에서부터 [도서]
도서 <작은 곰>: 작은 곰의 성장을 응원하며
세상의 부조리함에 언제나 분노하던 때가 있었다. 20대 초 쯤이 그러한 시기였다. 뉴스와 사회적 사건을 다룬 이야기를 보면서 파렴치한 가해자의 행태에 분노했고, 그들을 처벌하지 않는 세상에 더욱 분노했다. 그 때는 사회의 어두운 면을 용기 있게 비춰내는 이야기가 가장 고차원적인 이야기라는 생각도 했었다. 해서 내가 가장 처음으로 참여한 단편영화 역시 ‘마이
by
박민재 에디터
2019.01.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무너진 대학공동체와 지금 여기 철학함에 대하여 [문화 전반]
중앙대교수의 권위주의, 막말 논란과 대응으로서의 철학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막말, 권위주의 논란에 대한 반박 대자보 - 언제나 불안하다. 그리고 해결되지 않는 질문들은 계속해서 피어오른다. 하이데거가 언명하였듯 현대는 존재가 존재자로부터 떠나버려 인간들이 느끼는 근본기분은 불안과 경악이 되었다. 살아오면서 최선의 선택이라 여겼던 것들은 돌이켜보니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았고 이 길이 내 길인가 싶은 것들
by
김혁준 에디터
2018.11.21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완벽한 날 2-2. 안녕
저는 반 시간이 흘러갔는데, 여기는 한 시간이 흘러갔군요
완벽한 날 2-1. * 공간에서는 조용한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지만 한쪽에서는 한 무리가 회의 같은 것을 하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아이의 웅얼거림과 함께 이따금씩 울음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다른 모습의 여러 소리가 기웃기웃 뒤섞이면서 허공을 떠다니고 있었고, 그래서 아주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쉴새 없이 공기가 목소리와 함께 헤엄치고 있었고 종종
by
오예찬 에디터
2018.1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기가 아니면 어디라도. [도서]
거창한 이유는 없다. 그냥 그러고 싶으니까.
나에게 여행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글쎄. 여행을 많이 다녀본 편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글쎄.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더욱 ‘글쎄’이다. 24살의 현재까지 해외여행은 5번 정도 다녀왔는데 많이 다닌 걸까, 적게 다닌 편인 걸까? 그 기준이 모호하기만 하다. 몇 년 전만 해도 확실히 여행을 좋아했던 것 같다. 일상이 힘들어지면 괜히 ‘스카이스캐너
by
조연주 에디터
2018.10.2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지금,여기서부터 시작되는 일상여행 [여행]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얼마 전 친구와 동네 놀이터에서 맥주 한 캔을 마시며 얘기를 하다가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 친구가 한숨을 푹 쉬며 내뱉은 말이다. 이유를 묻자 다른 애들은 유럽여행이며 일본여행이며 잘만 다니는데, 자신은 해외여행은커녕 국내여행을 다녀올 시간도 돈도 없다는 것이다. 새벽 알바까지 해가며 열심히 사는 친구를 보며 안타까웠
by
홍지은 에디터
2018.10.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기가 네 집이야, 언제까지나. [영화]
여름을 보내며.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는 다른, 쉽게 말해 ‘이복동생’이라는 소재가 아주 낯설지는 않다. 흔히 ‘막장’드라마라 불리는 자극적인 이야기의 단골 소재로는 더욱 익숙하다. ‘이복동생’의 존재를 받아들이는 주인공은 모습은 언제나 혼란스러워 보인다. 당연한 일이다. 과연 그 아이는 나의 가족일까? 그렇다면 또 가족이 아닐까? 세 자매, 아니 네 자매 이러한 물음에
by
조연주 에디터
2018.10.01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지금, 여기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버둥 치며 버텨내는 지금, 여기. 두 발과 마주하고 있는 작은 부분만이 내가 기댈 수 있는 세상일지라도 쉬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지금, 여기 살아 숨쉬고 있음으로.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 찾아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 아이유 <마음> 中
by
곽미란 에디터
2018.09.21
리뷰
공연
[Review] 이방인을 이방인으로 여기지 않은 사람의 이방인
'이방인'은 이때까지 문화초대를 받은 연극 중 가장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다. 문화초대의 기회가 생기면 가능한 참석을 하려고 해서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된 이후로 프리뷰, 관람, 리뷰의 순을 많이 거쳤지만, 이방인만큼 제대로 프리뷰를 한 작품도 없는 것 같다. 보통은 작품을 관람하기 전에 최대한 배경지식을 가지지 않는 편이라 팜플릿도 글을 쓰기 위한 정도로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07
리뷰
도서
[Preview] 500년을 따라 걸어 다시 여기로 돌아오기.
클래식 음악 연표 - 1500년부터 현대까지 -
1501년부터 시작하는 클래식 음악 연표 쇼팽과 차이콥스키가 동시대를 살았는지, 브람스와 드보르작이 아는 사이였는지 내가 알게 뭔가. 음악 재생 목록에는 모두가 뒤섞여있다. 그 옛날의 하루도 오늘 내 하루도 24시간으로 같았을텐데 도무지 오래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시간은 실감 나지 않는다. 한데 퉁쳐서(?) 옛날 사람, 고전이라고 한다. 1500년대부터 지금
by
하수미 에디터
2018.07.31
리뷰
PRESS
[PRESS] 미아리고개예술극장의 ‘미아리고개예술극장’
그 곳에는 기꺼이 자신의 이야기를 힘껏 소리치는 ‘발화’와 그 것을 경청하며 함께 웃고 우는 ‘공감’만 남아있었다.
[PRESS] 미아리고개예술극장의 ‘미아리고개예술극장’ 페미니즘 연극제 <미아리고개예술극장> 우리는 언제 말할 수 있나요? 가끔 글을 읽거나 극을 보다보면, 등장하는 인물들이 너무나 멀리 느껴질 때가 있다. 정말 저들은 스토리 안에만 존재하구나, 할 때. 내용을 떠난 현실적인 고민, 쓸데없을 만큼의 깊은 몰입이 나를 그렇게 만든다. 예컨대 내용 전개와는
by
이주현 에디터
2018.07.0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