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뮤지컬 루나틱
#미친자들, 혹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뮤지컬 루나틱은 정신병동에서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과 굿닥터의 특별한 진료를 풀어낸 극이다. 사랑에 미쳐버린 첫 번째 환자 나제비, 돈이라도 있어야 했던 두 번째 환자 고독해, 어쩌면 우리일 수도 있는 세 번째 환자 정상인의 이야기는 환자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어쩐지 일상생활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
by
박윤진 에디터
2017.11.24
리뷰
공연
[Preview] 우리 모두 어느 정도는 미쳐있다! 뮤지컬 < 루나틱 >
PREVIEW 뮤지컬 <루나틱> 아직 우리 사회는 정신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갈 때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진료 기록이 남지 않게끔 처리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남 눈치 보는 것’이 지나치게 몸에 탑재되어있는 우리는 다수와 조금만 달라도 불안해하고, 누군가 눈 밖에 나는 행동을 하면 지독히도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 일쑤다. 누군가 ‘정신병’을 앓고 있다는
by
염승희 에디터
2017.11.23
리뷰
공연
[Preview] 조금은 미쳐야 정상이니까, 뮤지컬 루나틱 [공연]
이 미친 세상, 우리가 정상이다
Prologue. 2017년이 거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니, 시간은 가만히 있는데 나만 움직이는 것 같다. 혹은 누가 나도 모르게 시간을 돌려놓는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본다. 그러다 점점 나의 생각들은 앞뒤가 맞지 않고 맥락을 잃어 정상의 궤도를 벗어난다. 이 궤도를 넘어서면 타인으로부터 미쳤다는 판정을 받는다. 그런데 가끔은 조
by
차소연 에디터
2017.11.23
리뷰
공연
[Review] 관객의 귀와 가슴을 채워라, 연극 < 맥베스 >
REVIEW 연극 <맥베스> 어릴 적, 셰익스피어의 < 맥베스 >를 읽으며 느꼈던 반역자의 고뇌를 기억한다. 나는 레이디 맥베스가 망설이는 남편을 잡기 위해 속삭이는 현란한 비유에 감탄했고, 이를 읊조리며 외우곤 했다. 그러나 사실 내게 < 맥베스 >에 대한 기억은 이 정도여서, 셰익스피어의 다른 비극에 비교해 별다른 이미지가 없었다. 그렇기에 이번 공연이
by
염승희 에디터
2017.11.23
리뷰
공연
[Review] 어쩌면 인간이라서, 우리 모두를 비추는 거울 : 맥베스 [공연]
“돌아갈 수 없다면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극 중 맥베스가 언급한 이 대사는 우리가 인간이라서 안고가야 할 후회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 어쩌면 우리는 이를 통해 성장하고 있을지 모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후회를 한다. 그리고 보통 그 후회는 자신이 과거에 한 선택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인생에서 다양한 선택을 할 기회가 주어지지만 무엇을 선택하든, 그 선택에 대한 결과는 알지 못한다. 그래서 남겨진 선택지에 대해 미련과 환상을 갖는다. 때로는 자신이 선택한 선택지가 타인에 의한, 신에 의한 운명이었다며 책임을 전가하고 원망하기도 한
by
조수경 에디터
2017.11.23
리뷰
공연
[Preview] 미친 세상에서 행복을 찾다 '루나틱' [뮤지컬]
미친 세상에서 때론 같이 미쳐보는 것도 지친 세상을 살아가는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뮤지컬 <루나틱>은 지치고, 힘든 세상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Prologue. 복잡하고 어지러운 사회, 결코 만만치 않는 세상살이에서 정상인으로 살아가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이 정해놓은 저마다의 기준들에 벗어나지 않은, 정상적인 삶을 살기 위해 매일 노력한다. 그것이 미친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이라 여기며, 우리는 미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 스스로 정상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by
차소정 에디터
2017.11.23
리뷰
공연
[Review] 두 남자의 처절한 독백, 연극 '스테디 레인' (10/27~12/03)
연극 '스테디 레인'은 그들의 비극에 쉴 틈없이 빠져들게 하는 연극이다. 연극 '비평가'와 마찬가지로 2인극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대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장르인 '느와르'를 선보이며, 그들의 망가진 삶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었다.
< 명대사 >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짓을 가장 안 좋은 시기에 해놓고선. 그냥 그렇게 저질러 버리고선, 모든 것을 비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건 3개월 전 내 모습이었다.빛도, 가족도, 아무 것도 없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있던 내 모습." 연극 '스테디 레인'은 그들의 비극에 쉴 틈없이 빠져들게 하는 연극이다. 연극 '비평가'와 마찬가지로 2인극
by
김정하 에디터
2017.11.23
리뷰
공연
[Review] 이 쏟아지는 비는 '스테디 레인'
이 쏟아지는 비는 '스테디 레인' 2인극에는 매력이 있다. 정확히 말하면 마력이 있다. 훌륭한 대사와 표정만으로 무대를 채운다. '스테디 레인'의 두 주인공은 충실하게 ‘서사’만을 가지고 그걸 해낸다. 방백은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어느 무대건 듣는 것으로 보는 것을 대신한다. 관객석의 앉은 나는, 빗속이 아니더라도 그들을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11
by
이주현 에디터
2017.11.16
문화소식
공연
(Open Run) 루나틱 [뮤지컬, 문 씨어터]
당신도 여기서 미쳐갈 준비가 되어있는가?
루나틱 - 세상이 미친게 분명하다 - 당신도 여기서 미쳐갈 준비가 되어있는가? <시놉시스> 매일 이어지는 Crazy party 를 즐겨보자! 극장은 정신병동이 되고, ‘굿닥터’는 환자들의 역할극을 준비한다. 한국 최초 코스프레 뮤지컬! 이 미친 세상 가장 완벽한 정상인이 될 것이다. 1번째 환자. 나.제.비! 세상을 미치게 하는 첫 번째 테마! Love 사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4
리뷰
공연
[Preview] (~11/19) 맥베스-King's Choice @대학로 나온씨어터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불리는 [맥베스]를 선택의 기로에 선 한 인간 중심의 플롯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왕의 선택'으로 맥베스 내면의 욕망과 그 자신 사이의 내적 갈등을 다룬다. 상상으로 사소한 것들을 의미심장하게 만들어버린 한 남자의 비극 맥베스의 고뇌를 통해 운명과 선택, 그 사이에서 두려움에 떠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실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12
리뷰
공연
[Preview] 외면하고 싶은 나를 마주하다, 연극 < 맥베스 >
우리는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사회의 보편적인 도덕률을 의식하며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고 한다. 응당 그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차오르는 욕망과 욕구는 자제하고 바람직한 선택을 우선한다. 그러나 매 순간 성공적으로 이성이 지배하는 삶을 살았다면 인생에 드라마가 발생할 수 있었을까? 받아들일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 여기 세 마녀의 예언에 혹하여 왕을
by
염승희 에디터
2017.11.10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맥베스',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돌아오다.
연극 '맥베스'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돌아오다. "그 빌어먹을 예언들이 날 여기까지 데리고 온 거잖아?"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연극 '맥베스'입니다. 창작집단 몬스터 창단공연 <맥베스> King’s Choice 누구나 선택의 기로에서 누군가의 조언으로 중요한 결정을 내려버린 순간들이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물에 대해 ‘타인의 책임’으로
by
고혜원 에디터
2017.11.0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