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는 것처럼, 그저 당연한 현상일 뿐이다. [영화]
우린 모두 부러운 삶을 살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새롭지만 익숙한 감정을 느낄 때가 많다. 가까운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마음 또는 그들을 향한 질투심, 그리고 돌아오는 자신에 대한 실망과 자책. 시작점을 알 수 없이 꼬여버린 내 모습을 매일 아침 마주하는 것이 한때는 견딜 수 없었다.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이 상충하는 시기에 내가 깨달아야 하는 것과 깨달음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by
강소정 에디터
2025.11.13
리뷰
도서
[Review] 고통은 어떻게 이야기되고, 어떻게 읽어져야 하는가 - 도서 '의미들'
읽는다는 것은, 다시 살아낸다는 것
『의미들』은 정신병동에서의 시간을 토대로, 저자 수잔 스캔런이 고통의 의미와 문학이 그 고통을 어떻게 품을 수 있는지를 사유한 에세이다. 출판사에서는 이 책의 형식을 “인용과 기록, 성찰과 비평이 콜라주처럼 맞물리는” 형식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 소개에 걸맞게, 책의 내용은 때때로 혼란스러울 정도로 파편화되어 있다. 글과 글 사이에 유기적인 흐름이 느
by
유지현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저는 차 마실게요” 점차 커피에서 멀어지기를 택하는 웰니스 문화 [운동/건강]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다도 프로그램'
눈뜨자마자 한 잔, 하루를 견뎌내는 과정에서 또 한 잔. 어느새 하루의 루틴으로 자리 잡은 대용량 커피 두 잔은 점차 위의 건강을 악화시켰고, 위경련과 밤을 지새운 바로 그날 밤 드디어 커피로부터 멀어질 결심을 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향한 카페, “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미 답을 안다는 듯한 그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황급히 메뉴판을 훑
by
김다영 에디터
2025.11.09
리뷰
공연
[Review] 색이 뚜렷한 아티스트들의 모임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컬러와 함께하는 뮤직페스티벌.
사춘기 시절, 누군가의 팬이 되면서 한동안 좋아하는 하늘색을 두고도 펄레드에 더 눈길이 갔었다. 심지어 ‘이건 그냥 레드가 아니라 펄이 들어간 특별한 색’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잔잔한 펄이 들어간 빨간 풍선은 가까이에서 봐도 예쁘고, 멀리서 봐도 확 튀어서 존재감이 컸다. 음악에 맞춰 살랑대는 풍선은 펄로 인해 반짝였다. 펄레드라는 색은 기획사에서 무작
by
강득라 에디터
2025.11.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세상은 000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뉜다. [사람]
언젠가는 내 세상이 나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뉘기를 바라며
[내 세상은 000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뉜다]라는 문장을 마주한 적이 있다. 가수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이란 곡의 가사로 쓰여 많은 청자에게 선택받은 문장이며, 여러 SNS 매거진에도 아쉽지 않게 쓰인 것으로 기억한다. 처음 이 문장을 읽었을 땐, 나 자신을 알기도 바쁜데 누가 누구의 세상을 반으로 나누냐며 무심히 혀를 찼었다. 그러나, 그랬던 내가
by
강소정 에디터
2025.11.07
리뷰
PRESS
[PRESS] 생체시계의 과학으로 다시 맞추는 '나의 24시간' - 하루 리듬 [도서]
몸 속 시차를 바로 잡는 하루 리듬
생체시계의 과학으로 다시 맞추는 '나의 24시간' 하루가 늦춰질수록, 나는 조금씩 어긋났다. 최근 내 일상은 조금씩 계속 뒤로 밀려나고 있다. 자정이 지나서야 잠자리에 들고, 마지막으로 맞춰둔 알람 소리에 허둥지둥 눈을 뜬다. 편하다는 이유로 배달 음식에 의존하고, 라떼 한 잔으로 끼니를 때우다 보니 몸은 점점 무거워진다. 이 피로감이 단순히 '수면 부족
by
박지영 에디터
2025.11.05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말보다 글이 더 편한 사람
말보다 글을 더 사랑하게 된 계기
돌이켜 보면, 글을 좋아하게 된 지는 꽤 오래 됐다. 어린이집에 다니던 작은 아이일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동시를 외워서 발표하는 걸 좋아했고, 유모차를 탄 동생을 데리고 엄마와 함께 도서관에 가서 동화 읽는 시간을 즐거워 했다. 독서를 하거나 낭송을 했을 때, 사람들로부터 듣는 칭찬의 몇 마디와 대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눈빛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었던 게
by
강윤화 에디터
2025.1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마왕이 그리운 오늘 [음악]
11년이 지나도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무는 목소리
올해로 신해철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1년이 되었다. 2014년, 향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그가 남긴 노래들은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살아 있다. 그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이미 ‘마왕’이라는 별명이 전설처럼 들리던 세대였다. 하지만 이어폰 속에서 흘러나온 그의 목소리는 놀랍도록 지금의 내 마음과 닮아 있었다. 그를 처음 만난
by
강민 에디터
2025.11.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도서/문학]
열정보다 안정을 고른 서른아홉의 선택
프랑수아즈 사강(Françoise Sagan)은 193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프랑수아즈 쿠아레(Françoise Quoirez)로, ‘사강’이라는 필명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그녀가 스물넷이던 1959년에 출간되었다. 첫 소설인 『슬픔이여 안녕』이 전 해에 이미 영화
by
최수인 에디터
2025.1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놈의 감각적 [문화 전반]
런던에서 죽은 한국인을 추모하며
며칠 전, L빵집에서 일하던 20대 근로자가 지난 7월 과로사로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사망 직전 일주일 동안 그의 노동시간은 주 80시간에 달했다. L빵집에서는 지난해 기준, SPC삼립에서 신청된 산재보다 2배 넘게 많은 산재가 발생했다는 보도도 잇따른다. L빵집은 평소 미적인 분위기와 잘 다듬어진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인스
by
강신정 에디터
2025.11.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직업보다 좋은 직업인
좋은 직업을 갖는 것보다 좋은 직업인이 되기로 했다.
좋은 직업이란 무엇일까. 어려운 질문이다. 사람마다 좋은 직업을 매기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소득을, 다른 누군가는 명예를 중요하게 여길 수 있다. 적성이나 흥미를 우선적으로 보는 사람도, 개인의 신념이나 사회적인 영향력을 더 높게 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 어렸을 땐 적성이나 흥미를 더 중요하게 보았다. 그래서 작곡가가 되고 싶
by
이중민 에디터
2025.10.3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직업을 묻는 용기
좋은 직업이 뭔지 아직 모르겠어요...
나는 아직 학생이다. 군대도 다녀왔으니, 남은 학기는 고작 1년 남짓이다. 이제 곧 ‘졸업’이라는 말이 현실이 된다. 다시 말해, 곧 백수가 된다는 뜻이다. 초·중·고 시절을 돌이켜보면, 내 삶은 언제나 다음 단계를 예측할 수 있었다. 초등학교 다음은 중학교, 그 다음은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어딘가로 계속 이동했지만, 그 길 위에는 언제나 누군가가
by
강민 에디터
2025.10.3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