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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잡지] 월간 독서경영 - 특별호
책 읽지 않는 시대에, 독서하는 사회를 촉진하는 독서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 특별호 -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책 읽지 않는 시대에, 독서하는 사회를 촉진하는 독서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창간! 창간호 후 특별호 발간! <기획노트> 창간 30주년 맞은 <월간 출판저널> 정윤희 발행인독서문화 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창간! <월간 출판저널> 발행처(발행인 정윤희)인 피알엔코리아(주)는 독서문화 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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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4.27
리뷰
공연
[Preview]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의 따스하고 섬세한 바이올린 독주회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Towards Con Brio & Lyricism” -일시: 2017년 5월 9일(화) 오후8시 -장소: 예술의 전당IBK챔버홀 -주최 : (주)봄아트프로젝트 -티켓 : 전석 3만원 (단체 10인 이상 30%할인) -공연예매 : 예술의 전당 02-580-1300 /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 (주)봄아트 프로젝트 (
by
민세원 에디터
2017.04.23
리뷰
공연
[Preview]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어떤 연주회던간에 합주보다는 독주를 더 좋아한다. 현 혹은 건반 하나하나가 내는 고유의 소리, 음정 하나하나, 미세한 떨림까지 고스란히 더 생생하게 전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바이올린처럼 섬세한 악기는 한데 뭉쳐서 소리내는 것보다 독주로 연주할 때 그 아름다움이 가장 잘 발현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시 생각하면 이토록 섬세한 악기기에 바이올린으로 독주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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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진 에디터
2017.04.22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항일독립정신이 서려있는 서대문 일원 (2)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인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함께 되새겨 보는 시간입니다.
98년 전 3월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인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함께 되새겨 보는 시간입니다. 항일독립 정신이 서려있는 서대문 일대, 지나간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해설과 함께 역사문화 유적지주변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이동경로 서대문역 3번 출발 → 돈의문 터 → 경교장 →홍난파 가옥 → 딜쿠샤 → 서울 성곽 → 사직단 딜쿠샤 19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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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4.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Video Killed the Radio star - VKR Zine
Video Killed the Radio star 종이로 보는 사진 'VKR Zine' 작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사진’을 선물 받았던 적이 있다. 그 날 내 손에 들린 사진 한 장은 다른 선물들보다 더 의미 있었다. 특별한 사진이라기보다 평범한 내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지만 프린트되어져 내 손에 오니 그 자체가 너무나 특별했다. 그래서 작년 크리스마스 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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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4.12
리뷰
도서
[Review] 나를 경영해나가는 힘, 독서
독서가 가진 힘이 무엇일까? 사고의 확장, 깊은 마음의 이해, 논리적인 생각 등등 독서를 통해 개인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독서는 때로 사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각박한 삶의 굴레에서 마음 또한 각박해진다. 그렇기에 독서, 다시 독서라는 말을 힘주어 강조하고 싶다. 독서는 정말로 마음의 양식이
by
김정미 에디터
2017.04.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을 해본 이라면 누구든, 우주의 연인들 [문학]
사랑을 해본 이라면 누구든 공감하고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책, < 우주의 연인들 >
지난 사랑을 추억할 때, 그 순간의 감정, 기억, 느낌을 잊었을 때. 사무치게 아쉬웠던 기억들이 있지 않은가. 무슨 느낌인지 어떤 감정이었는지 세밀한 기억이 아닌 조금은 두루뭉술한 그 느낌에 사뭇 아쉬움을 느꼈던 지난 날들. 사랑을 할 때 순간의 감정들 중 정말 잊고싶지 않은 보석같은 것들이 많다. 작지만 빛나는. 하지만 잘못하면 잃어버리고 마는 찰나의 순
by
김정수 에디터
2017.04.10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을 만드는 독서를 꿈꾸며
나의 어린시절은 독서를 빼놓고는 절대 설명할 수 없는 시간들이었다. 나는 책으로부터 글자를 배웠고 나의 세상을 작은 부분에서부터 가꾸어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멋진 취미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와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았다. 책에 대한 느낀 점과 책을 통해 새로 구축된 머릿 속의 새로운 세계를 느낌 그 자체보다는 글이나 그 어떤 무엇으로 남겨야만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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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7.04.10
리뷰
도서
[Review] 월간 '독서경영'에게, 흥미와 바람을 담아.
'출판저널'과 비슷한 듯 하면서도 완전히 다르다. 책을 소중히 다루고 있다는 것만 같을 뿐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도 달라서 흥미로웠다.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전반적으로 흥미로웠지만 조금의 바람도 담아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를 돌아본다.
[Review] 월간 '독서경영'에게, 흥미와 바람을 담아. 책 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겨준 '독서경영'의 시작 두 번째로 읽어보는 '책'과 관련된 월간지다. 지난 번 '출판저널'의 내용들이 흥미로울 뿐 아니라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잔뜩 선사해준 덕에, 그리고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을 잔뜩 들게 해 준 덕에 지금 내 책상 위에는 열 권 남짓한 도서들이 쌓여 기
by
김나연 에디터
2017.04.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우리 선희 >, 얽히고 설킨 선희와 세 남자의 이야기 [시각예술]
요약할 수 없다. 비현실적인, 그러나 현실적인.
홍상수의 영화는 혼란스럽다, 고 흔히 말한다. 필자는 홍상수의 영화를 처음 보았기에 그의 영화가 어떻다고 함부로 논할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여타 영화들과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심지어 수많은 독립영화들과도 매우 다른 무언가 독보적인 것이 있다. 독립영화, 다큐영화, 심지어 실험영화들을 다양하게 접해본 필자에게도 <우리 선희>는 쉽지 않은 작품
by
강우정 에디터
2017.04.09
리뷰
도서
[REVIEW][월간 독서경영]
<월간 독서 경영> 창간호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언제나 처음 시작은 설레고 기분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고 저 또한 독서하는 안목을 넓힐 수 있게 하는 매개체가 되어 자주 이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디인지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NS에 투자하는 시
by
최서윤 에디터
2017.04.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감독은 작품으로 말한다 -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시각예술]
본 글에는 개인적인 견해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인적인 견해와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술과 도덕의 관계는 항상 논란이었다. 예술에 있어서 도덕성이 꼭 필요한 조건인지, 예술과 도덕을 완전히 무관하다고 생각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견 대립이다. 특히 소수의 사람들이 화제가 되면서 더욱 이러한 논란이 불거졌다. 그들 중 ‘세기의 불륜’이라고 불리우는 감독 우디앨런은 영화 <미드나잇 인
by
맹주영 에디터
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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