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오페라도 재미있다' 10일간의 오페라 향연 [공연]
중학생 때, 음악 선생님께서 '마술피리'나 '세비야의 이발사'와 같은 오페라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비디오를 보여주셨던 기억이 난다.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었다. 교과서에서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이건 모차르트의 오페라, 이건 베르디의 오페라.. 등등의 상식이 흥미로운(오페라의 줄거리는 대부분 '막장'이었다) 이야기와 풍부한 음악으로 살아났던 순간이었다. 어
by
채현진 에디터
2017.06.11
리뷰
공연
[Preview] (~6/30)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강동아트센터
지난 5월부터 잇따라 개최된 공연을 살펴보면 록에서부터 재즈, EDM까지 그 장르도 다양하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차는 여름. 이번에는 여느 페스티벌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페스티벌이 개최 될 예정이다. 바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다. 오페라와 페스티벌의 만남이라니 이름부터 생소하고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페스티벌'하면 무료한 일상에 한 줄기 빛이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11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예.교 이야기] 1년에 한번 문화예술교육이 꽃피는 한 주, '2017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일년에 단 한번, 5월 마지막 주에 열리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전국에서 많은 시민이 참여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국내외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전국에서 울리는 시민들의 웃음소리를 느낄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이다.
매년 5월 넷째 주는 한국정부와 유네스코가 선포한 ‘세계문화예술예술교육 주간’이다. 전국 곳곳에서 문화예술교육이 평소보다 더욱 활발하게 진행된다. 봄과 여름 날씨의 중간에 서있었던 5월의 마지막 주. 모두를 기분 좋게 만들었던 날씨만큼이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웃음도 끊이지 않았던 한 주였다. 2017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2012년 ‘예
by
진실 에디터
2017.06.04
문화소식
공연
(~06.30)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오페라, 강동아트센터]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갈라 콘서트 & 전막공연 및 재즈와 팝, 뮤지컬, 한국무용 등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애호가와 초심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달합니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 SEOUL OPERA FESTIVAL 2017 -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갈라 콘서트 & 전막공연> 및 <재즈와 팝, 뮤지컬, 한국무용 등>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애호가와 초심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달합니다. <기획 노트>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 노블아트오페라단은 2017년 6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02
리뷰
공연
[Review] 몸짓으로 표현되는 하나의 언어, 이강백의 '이불'
몸짓, 표정, 음악 모두가 만들어내는, 말보다 더 깊은 언어
오랜만에 비가 많이 오는 날, 과외를 조금 일찍 끝내고 학생과 함께 이강백의 「이불」을 관람하러 갔다. 비가 오는 데다 처음 가보는 공연장이라 길을 헤메던 도중에, 한국관광공사의 지하에 공연장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딱히 공연장이라는 표지를 찾을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생각했던 소극장의 모습과도 많이 달라서, 이번 공연 장소는 어떻게 생겼을지 궁
by
김현지 에디터
2017.06.01
리뷰
공연
[Review] 상상으로 채워가는 60분, '이불'
이불을 덮고 눈을 감으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된다.
무언극 <이불>을 보러 들어간 극장에는 흔히 떠올리는 무대 대신에 그저 텅 빈 넓은 공간에 둥그렇게 두 줄로 놓인 의자들만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었다. 의자들 앞에는 아예 바닥에서 방석을 깔고 앉아 보는 자리도 있었다. 눈에 보이는 소품이라고는 이불 한 개와 작은 테이블에 놓인 알 수 없는 잡동사니들이 전부. 게다가 무언극이라니. 어떤 공연이 펼쳐질지 예상
by
김소원 에디터
2017.05.30
리뷰
공연
[Review] 그들의 몸짓으로 웃는다. 무언극 '이불'
무언극'이불'을 보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불'에 대한 여러 추억들이 샘솟는 공연이다.
이불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내 방에 있는 이불, 가족과 함께 덮는 이불, 집 냄새가 나는 이불… 모두에게 이불은 애착인형 같은 존재일 수도 있다. 모두에게 따듯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불 속에서 싸우더라도 항상 ‘함께’ 있다는 의미가 있으니 말이다. 무언극’이불’에서 보여주는 몸짓은 차가움, 따듯함이 동시에 담겨있었다. 극에서 부부가 다투는 모습도
by
진실 에디터
2017.05.28
리뷰
전시
[Preview] 독특하고, 극적이며, 강렬한 블라맹크의 그림 속으로 '모리스 드 블라맹크展'
색색의 터치를 실제로 눈 앞에 마주하면 어떤 느낌이 들지 아주 궁금해졌다. 경험상 예술 작품을 하나의 창(모니터)을 거쳐 마주하는 것과 실제로 봤을 때의 느낌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었는데, 블라맹크는 가뜩이나 liveliness가 특징으로 꼽히는 화가이니 … 더욱 더 기대가 된다.
게으른 에디터에게 늘 기회를 주시는 아트인사이트 측에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예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블라맹크 전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리뷰는 다음주 월요일에 다녀온 후 올라올 예정! 꼭 기한에 맞춰 올리겠어! 흑흑) 나는 고등학생 시절 내내 하나의 진로를 막연하게 그려왔다 - 홍보 분야의 일을 하며(직무), 엔터테인먼트 관련 컨텐츠(내용)를 다루고
by
김진영 에디터
2017.05.25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당신의 낮도, 밤도 여전히 아름답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 바라 본 풍경. 눈부신 햇살 아래 즐거운 듯 웃고있는 사람들. 은은한 달빛 아래 행복한 듯 미소짓는 사람들. 나만의 액자 속에 그려지는 모든 사람들의 모습은 낮의 풍경에서도, 밤의 풍경에서도 여전히 아름답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 풍경을 담아내는 나의 모습도 누군가의 액자 속에서 아름답게 그려지고 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5.24
리뷰
전시
[Preview] 원색의 강렬한 아름다운 표현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원색의 강렬한 표현 속으로 야수파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마티스와 함께 유럽 야수파 사조를 이끌었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이번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국내 최초 단독전을 연다. 우리나라는 빛의 아름다움을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인상파의 전시가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야수파의 작품을 흔히 볼 수 없었다. 야수파는 인상파 이후 피카소의 큐비즘이 등장하기 전까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5.23
리뷰
전시
[Preview] 야수처럼 강렬한 색채로 이끈 예술적 혁명, 블라맹크 展 [전시]
자연의 모방에서 벗어난 최초의 시도를 일으키다. 서양미술사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야수파, 그 중에서도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
(좌) 모네 <해돋이>, (우) 피카소 <꿈> ‘마네, 모네, 르누아르, 세잔, 고갱, 고흐 … ’ 19세기 인상파를 이끌었던 주역들입니다. 이 유파들의 작품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데요, 특히 빛과 색의 조화, 임파스토 기법(점묘법)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의 사용으로 지대한 작품의 세계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발전된 입체파(cubism)는 브라코와 피카소에 의
by
성지윤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강렬한 색채, 맹렬한 화풍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블라맹크는 “직관이 예술의 기초를 이룬다"라고 믿었으며, 그에게 회화는 자연발생적이고 열정적이며 매우 신체적인 활동이었다. 그는 화가의 감성에 의해 인지되는 감정이 진정한 주를 이루는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직관이 예술의 기초를 이룬다" 이번에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향유할 문화예술은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전시회이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는 초기에는 20세기 초 야수파를 이끈 화가로써, 거대한 체구의 외모와 불같은 성격으로 그림이 아닌 외적 모습으로도 야수중의 야수라는
by
선인수 에디터
2017.05.21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