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가 노래할 줄 안다면, 나를 구원할텐데: 연극 비평가 [공연예술]
여성 2인극으로 돌아온 후안 마요르가의 연극 < 비평가 >
후안 마요르가의 2인극, < 비평가 El critico >가 초연에 이어 두 번째 무대로 돌아왔다. 최근 여성인권에 대해 연극계의 성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감에 따라, 리버스, 혹은 젠더프리 배역이 시도되고 있는 현재의 흐름을 따르듯 연극 < 비평가 >는 2017년 초연과 달리 남성 2인극을 여성 2인극으로 개편해 돌아오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by
이채령 에디터
2018.09.04
문화소식
공연
(~09.20) 9월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열기에 바람이 지나듯, 올해도 9월이 지난다. 풍경도 계절도 거짓말처럼 모두 다.
9월 - 2018 유망예술지원 NEWStage 선정작 - 열기에 바람이 지나듯, 올해도 9월이 지난다. 풍경도 계절도 거짓말처럼 모두 다. <시놉시스> 기차역의 근호와 리아. 기차역을 찾은 선희와 해리. 기차역을 떠나려는 영주. 그리고 역무원. 9월의 기차역에 그들은 왜 머물러 있나. <기획 노트> <9월>은 기차역에 하루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30
칼럼/에세이
칼럼
[티켓북마크] 노래는 누구의 목소리로 불리우나 : 연극 ‘비평가’의 이영석 연출가
연극 '비평가'는 트렌드를 따르는 것을 넘어, 작품의 이야기를 또 다른 방향으로 확장시킨다. 그 중심엔 '비평가'의 초연, 재연 연출을 맡은 이영석 연출가가 있다. 연출가로선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터. 하지만 노래할 목소리를 찾는 그의 여정에서 어쩌면 하나의 답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다.
Editorial #3 오늘 처음 만드는 ‘오늘’이라는 명사, ‘처음’이라는 부사, ‘만들다’라는 동사. 관객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단어다. 무대예술의 오늘과 내일은 다르기에, 다음 날이 밝으면 무대의 이야기는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기에, 그렇게 공연장 내의 우주는 하루하루 새로 만들어지기에. 무대가 늘 ‘새롭고 짜릿한’ 게 아닐까. 적어도 내겐 그렇다. 그
by
김나윤 에디터
2018.08.28
사람
ART in Story
[In-演] 극단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임형진 연출가 인터뷰(上)
[In-演] 극단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임형진 연출가 인터뷰(上)
[ In-演 ] ▲극단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로고 ⓒ테아터라움 페이스북 연극은 ‘말을 할 수 있는’ 예술이다. 이것은 의도하는 바를 작품에 담아 사회를 향해 제 목소리를 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보편의 공연예술과 달리 연극은 작품이란 울타리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 연극은 시대의 문제를 바라보며, 부재한 시대의 정신은 무엇인지 탐구한다. 고민의 끝은
by
이다선 에디터
2018.08.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아마추어 연극인 [공연예술]
동아리에서 배운 연극과 필로우맨
아마추어 라틴어로 'Amor'는 사랑을, 'Amator'는 무언가를 사랑하는 사람을 뜻한다. 아마추어(Amateur)는 ‘Amator'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구분해주는 줄만 알았던 아마추어라는 단어에 이렇게 예쁜 뜻이 담겨 있었다는 건 며칠 전에 알게 되었다. 알고 나서는 은근히 기뻤다. 그렇다면 나도 아마추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by
강혜수 에디터
2018.08.24
문화소식
공연
(~09.16)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순간을 동시에 살 수 있다면' ... 시간의 개념을 뒤집는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순간을 동시에 살 수 있다면' ... 시간의 개념을 뒤집는 연극 <시놉시스> 남자와 여자는 고등학교 때 연인사이였다. 남자는 동급생 살인죄로 교도소에 들어간다. 남자는 <우주 알 이야기>라는 소설을 써서 여자가 일하는 출판사에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생쥐와 인간 [공연예술]
라이센스 초연으로 올라온 존 스타인벡의 명작, < 생쥐와 인간 >
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존 스타인벡의 고전 < 생쥐와 인간 >이 한국에서 초연의 막을 올렸다. < 생쥐와 인간 >은 대공황을 겪던 1930년의 미국을 배경으로, 장애인, 여성, 흑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소외된 이들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오페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스타인벡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한국에서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by
이채령 에디터
2018.08.22
문화소식
공연
(~09.16) 우리별 [연극, 한양레퍼토리씨어터]
너무나 소중하지만 한눈을 팔다가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것들에 대한 이야기
우리별 -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식의 연극이 온다 - 너무나 소중하지만 한눈을 팔다가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것들에 대한 이야기 <시놉시스> 난 지구. 여기는 코스모스 아파트 19단지. 우리 가족은 오늘 여기로 이사를 왔다. 난 태어나서 6억 년간 혼자였는데 이제는 주변이 꽤 떠들썩한 거 같다. 엄마와 함께 옆집에 인사를 간다. 나보다 조금 작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원수를 용서하라, '밀양' [영화]
진정한 용서는 가능한가?
내가 아끼는 참 아끼는 영화 '밀양'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영화 '밀양'하면 떠오르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다. 신애(전도연)는 남편을 잃고 어린 아들과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내려오게 된다. 막막한 상황이었음에도 그는 피아노 집을 차리고 땅도 알아보러 다니며 악착같이 삶을 이어나간다. 그러나 밀양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던 중, 아들 준이
by
김초원 에디터
2018.08.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안락함으로부터 예민함에 이르기까지 - 연극 < 노라이즘 >과 페미니즘 [문화 전반]
무엇이 옳고 그른 언행인지에 대한 기준이 끊임없이 재설정되고 있는 요즈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좀 더 상대방의 의도를 헤아리고자 하는 노력이 아닐까. 우리가 구시대적 정체성에 안락함을 느끼는 사람들에 대해 함부로 비난할 수 없듯,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입법관과 재판관이 되어 남을 단죄하는 것이 아니라 더 새롭고 평화적인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하며 사람들에게 새로운 '눈'을 주는 것이 아닐까.
연극 노라이즘 얼마 전 진행된 페미니즘 연극제에서 헨릭 입센의 < 인형의 집 >을 각색한 < 노라이즘 >이라는 극이 올랐다. 연극은 노라가 가부장적인 남편 '아래'서 집안일을 열심히 하며 남편을 보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편은 그런 노라를 하대하는 것은 기본, 노라를 잘 구슬리고 가르치면서 그녀가 남편에게 복종하도록 만든다. 노라가 끝까지 현모양처(?)의
by
주유신 에디터
2018.08.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옛 이야기가 주는 것 -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 [공연예술]
요즘 이야기에서는 찾기 힘든 진정한 사랑의 가치에 대해.
먼지는 훌훌 털고 우두머리 건달과 신출내기 의사의 사랑 이야기라.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진부하고 식상한 인물 설정이다. 그렇다고 극 전체가 옛 시대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건 아니다. 다시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극을 수선하고 정비하며 준비를 꽤 단단히 한 것 같다. 오래된 작품의 감성과 감각은 유지하고, 2018년에도 불편하지 않을 혁신을 꾀하면서 말이다
by
서연주 에디터
2018.08.13
문화소식
공연
(~09.01) 비평가 [연극,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삶과 예술 그 어느 것이든 '진정한' 자기 목소리를 찾는 일에 남녀의 구분이 필요할까?
비평가 - 연극창작의 본질을 묻는 메타 연극 - 삶과 예술 그 어느 것이든 '진정한' 자기 목소리를 찾는 일에 남녀의 구분이 필요할까? <시놉시스> 내가 노래할 줄 알면, 나를 구원할 텐데 방금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마친 희곡작가 스카르파가 볼로디아의 집을 방문한다. 볼로디아는 10년 전, 스카르파의 첫 작품에 혹평을 가한 비평가. 오늘 공연의 작품평 쓰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1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