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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Preview] All you need is_존 레논 展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존레논 전시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존 레논의 전시회가 열린다. 운 좋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정작 나는 존 레논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다. 내가 아는 존 레논은 비틀즈의 멤버이며, imagine과 oh my love라는 곡을 불렀고, 특이한 여자랑 대단히 유명한 사랑을 했으며, 피살되었다. 이게 전부였다. 곡 <imagine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04
리뷰
전시
[Review] 노만 파킨슨 전시
전시 소개 KT&G 상상마당은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기획전으로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의 사진전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를 오는 9월 22일(토)부터 2019년 1월 31일(목)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패션 매거진
by
양나래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을 찍은 노만 파킨슨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 촬영 컷을 만들어 낸,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입니다. 이제 영국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음산한 런던의 뒷골목부터 왕실 가족이 머무는 화려한 궁전에 이르기까지, 고전을 넘어 현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영원한 스타일'이 펼쳐집니다.
Norman Parkinson Timeless Style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 촬영 컷을 만들어 낸,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입니다. 이제 영국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음산한 런던의 뒷골목부터 왕실 가족이 머무는 화려한 궁전에 이르기까지, 고전을 넘어 현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영원한 스타일'이
by
송다혜 에디터
2018.11.29
리뷰
전시
[Preview]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스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사진전
노만 파킨스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 전시 개요 ▐ 전 시 명: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 ▐ 일 정: 2018년 9월 22일(토)~2019 1월 31일(목) ▐ 장 소: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4-5F) ▐ 관람시간: 일-목 1
by
박은희 에디터
2018.11.13
리뷰
전시
[Preview] TIMELESS STYLE, ‘좀 튀는’ 패션 포토그래퍼를 만나다.
20t세기 영국의 혁신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의 사진전
Vogue, 1958 © Iconic Images / The Norman Parkinson Archive 2018 매거진에서 흔히 볼 수 있듯,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델 사진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패션의 가치를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는 것은 모델의 역량임이 분명하다. 초 단위로 바뀌는 포즈, 도도하거나 재간이 느껴지는 표정들을 자유자재로 지을 수 있다
by
정수진 에디터
2018.11.13
리뷰
전시
[Preview] 패션은 사라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두 개의 C 가 대칭적으로 겹쳐져 있는 로고의 가방은 전세계의 여성들의 로망이다. '코코 샤넬(Coco Chanel)'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가브리엘 샤넬은 옷으로 여성에게 자유를 선사한 '패션 혁명가'다. 그녀는 대체 왜 여성들은 실용성이 떨어지고 쓸모없는 복장을 고수해야 하는지 회의를 느꼈고 , 간단하고 입기 편한 옷의 세계로 여성들을 이끌
by
오지윤 에디터
2018.11.12
작품기고
[Jeongny World] It's healing time!
8월은 휴가의 달, 고민 걱정은 다 잊고 힐링합시다!
Copyright @ Jeongny It's Healing time! * [작가의 말] 8월은 휴가의 달! 재밌고 알찬 휴가를 보내고 계시나요? 이번 한 주는 알차게 놀겠다는 다짐을 한 덕에 저는 다소 타버렸습니다. 시원한 계곡, 바다, 맛있는 음식을 실컷 즐기고 힐링하시길!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08.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시리즈 [영화]
< Mission : Impossible - Fallout > (시리즈 총 줄거리, 세계관 요약)
'Theme from Mission Impossible' 미션 임파서블의 대표적인 OST이다. 이 음악을 들으면 흔히, 달리고 있는 톰 크루즈, 멋진 액션을 선보이는 톰 크루즈, 줄에 매달린 톰 크루즈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 곡은 원래 드라마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곡이었다. 오늘은 몇일 전에 미션 임파서블의 6편인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을 감명 깊
by
이상아 에디터
2018.08.03
작품기고
[Jeongny World] 클라이핑 (Clifing)
인생은 클라이밍 같다. 실컷 오르고 올랐어도 또 올라야하는.
[클라이핑(Clifing)] by Jeongny 인생은 클라이밍 같다. 실컷 오르고 올랐어도 또 올라야 하는. 가파른 암벽과 위태로운 중심 목적지는 저기 저 암벽의 정상 그 정상이 무엇이길래 우리는 이렇게 힘들게 벽을 오를까 * [작가의 말] 클라이핑(Clifing)은 암벽등반 클라이밍(Climbing)과 삶(life)을 합친 말입니다. 스물세 살의 취준생
by
민정은 에디터
2018.07.25
작품기고
[사진은 타이밍] Timing
모든 것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다. 타이밍은 순간의 선택에 대한 결말이며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몫이다.
[illust by 보람] 모든 것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다.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빛으로 그린 그림, 사진도 그렇다. 한 번 지나간 기회는 다시 잡을 수 없듯이 순식간에 놓친 피사체를 또다시 포착하기는 어렵다. 순간의 선택에 대한 결말인 타이밍이 좋든 나쁘든,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게 우리의 최선이다.
by
손보람 에디터
2018.07.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노팅 힐 Notting Hill, 1999 [영화]
OST와 더불어 너무너무 유명한 영화. 혹자들은 남자판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솔직히 유명하다는 ost도 나중에 직접 들을 때서야, 이 영화에서 나왔다는 걸 알게 됐다. 지금 한창 내 재생 목록 1순위 달성중이다. 각설하고 진부하게 말하자면 여배우란 가면 아래, 진실할 수 없는 여자와 그로부터 상처받는 남자.
노팅 힐 : 노팅 힐에 사는 소심남, 윌리엄 새커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배우 안나 스콧의 이야기 OST와 더불어 너무너무 유명한 영화. 혹자들은 남자판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솔직히 유명하다는 ost도 나중에 직접 들을 때서야, 이 영화에서 나왔다는 걸 알게 됐다. 지금 한창 내 재생 목록 1순위 달성중이다. 각설하고 진부하게 말하자면 여배우
by
오세준 에디터
2018.05.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계에 불고 있는 바람, 재개봉 열풍 [영화]
극장계는 재개봉이 성행중이다. 이터널 선샤인, 매드맥스, 델마와 루이스 등 많은 영화들이 개봉했었고, 계속해서 개봉하고 있다. 심지어 극장들끼리 재개봉을 하는 것으로 경쟁을 하기도 하니 영화 재개봉은 이제 한 때의 유행이 아닌 계속될 흐름으로 보인다. 재개봉을 하는 영화는 관객 수요가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에 물론 다들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이다. 하지만 단
by
정선민 에디터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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