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보람] 모든 것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다.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빛으로 그린 그림, 사진도 그렇다. 한 번 지나간 기회는 다시 잡을 수 없듯이 순식간에 놓친 피사체를 또다시 포착하기는 어렵다. 순간의 선택에 대한 결말인 타이밍이 좋든 나쁘든,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게 우리의 최선이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전지영 에디터 [리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진다, 살아간다 - 도서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안은 채로도 봄을 기다리고, 노래하는 새를 만나는 일 노유나 에디터 [那의여백] 색즉시공 공즉시색 고정되지 않은 나에 대하여 차수민 에디터 [Review] 예술이라는, 환각의 코마 상태 - 나의 사적인 예술가 [영화] 켄트 존스, <나의 사적인 예술가>(2025) 손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바다 #사진 #부산 #청사포 #타이밍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