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멸의 날, 우리는 여전사가 아니라 '구원'을 보았다 -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시각예술]
좀비 영화 업적에 있어서 가장 길게 기록될 영화
나는 어떤 한 장르에 빠지면 그 장르의 영화만 며칠동안 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좀비 영화의 레전드라고 불리우는 28일후를 보게 되면서 한동안 좀비영화에 꽂혀있었을 때가 있었다. 그 이후 28주후, 새벽의 질주, 나는 전설이다 등 온갖 좀비영화를 섭렵해 나갔다. 그 중 가장 장편 시리즈인 레지던트 이블의 기나긴 좀비월드가 드디어 막이 내렸다. 나는 이 영화를
by
강태희 에디터
2017.02.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너희들의 어여쁜 사춘기는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 악동뮤지션_사춘기 下 [문화전반]
그들의 유쾌한 음악들이 우리에겐 웃음 섞인 위로로 와닿는다
새해가 밝음과 동시에 악동뮤지션이 정규앨범 [사춘기 하]를 발표했다. 작년 5월에 발표했던 [사춘기 상]의 후속작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마냥 어리게만 보이던 아이들이 이제는 사춘기를 거쳐 어리숙하던 소년소녀가 아닌 막 무르익기 시작한 청춘남녀가 되어 돌아왔다. 전 앨범은 풋풋함, 설렘, 초창기 악동뮤지션만의 밝음을 표현했다면 이번 앨범은 전 앨범에서 보
by
강태희 에디터
2017.01.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return to analog -LP레코드 즐기기 [음악]
아날로그로 돌아가보자. LP레코드 즐기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이 디지털 시대에 거꾸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디지털의 아날로그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랄까. 나이든 사람들의 추억 속에나 등장할 것 같은 구닥다리 레코드, 필름카메라, 라디오...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면서 비로소 자기의 추억 속으로, 또는 그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아날로그로 빠져든다.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왜 레코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by
정보영 에디터
2016.12.22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페퍼톤스 - 캠프파이어 (신곡 리뷰) [공연예술]
12월 5일 발매된 페퍼톤스의 신곡 '캠프파이어' 리뷰. '카이스트 형들', '문제적남자' 소녀장원, '코드' 갓재평은 원래 가수다.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밴드 페퍼톤스의 12년을 보여주는 신곡, 캠프파이어. 처음 무대에 섰던 그 순간부터, 앞으로 영원까지.
12월 5일 정오, 페퍼톤스의 2년만의 신곡 캠프파이어가 공개되었다. 본인들은 '2016 연말콘서트, 그리고 모닥불 앞 우리 같은 노래'라고 소개하고 있다. 2년만의 신곡이다. 혹자는 이를 '침묵을 깼다'고 표현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에 페퍼톤스는 정말 줄기차게 활동해왔다. 매년 여름에는 전국을 돌며(올해는 심지어 강릉까지) 클럽투어를 열었고 봄, 가을에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6.12.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1분에 담긴 삶의 미학 [문학]
성에 내재된 성(聖)스러운에 대한 깊은 탐구
11분. 겨우 11분을 축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었다. 하루 24시간 중 그 11분 때문에(말도 안되는 소리긴 하지만, 모든 사람이 매일 밤 아내와 사랑을 나눈다고 가정할 때) 결혼을 하고, 가족을 부양하고, 아이들의 울음을 참아내고, 늦게 귀가하게 되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함께 제네바 호숫가를 거닐고 싶은 수십 수백 명의 다른 여자들을 훔쳐보고, 자
by
강태희 에디터
2016.12.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겨울이 다가오니 몸을 움직이며 꿈을 꾸자 [문학]
모 아니면 도인 자기계발서 속에서 원하던 책 찾기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내 서랍장에 꽂혀 있는 몇 권을 추천 해 보고자 한다.
“자기계발서는 영양가 없는 책이야. 그 시간에 위인전을 읽는 게 몇 배는 낫겠다. 자기가 재미있어 하는 일을 하라는 사람은 그렇게 해서 성공했기 때문이고, 잘하는 일을 하라는 사람은 또 그렇게 해서 성공한 사람이겠지. 결국 다들 자기 경험 이야기에 심취해 있을 뿐이야.” 이렇게 말하던 내가 자기계발서에 눈을 돌린 건 대학교 2학년 진로에 대해 다시금 고민
by
김경진 에디터
2016.12.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2 EP. 13 만쥬한봉지
뽕짝 소울 밴드 만쥬한봉지가 직접 추천하는 만쥬한봉지 노래 세 곡! 독특한 음색과 음악으로 중무장한 밴드 '만쥬한봉지'를 만나보세요!
[우.사.인.] 시즌 2 EP. 13 만쥬한봉지 아티스트가 직접 추천하는 만쥬한봉지의 노래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매주 읽고 계실 누군가를 생각하면 저는 항상 기분이 설레고 떨립니다. 아마도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모든 사람들은 이런 감정을 느낄 거에요. 오늘 소개할 아티
by
김나연 에디터
2016.11.25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시즌 2 EP. 12 잔나비 인터뷰
이번 주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잔나비를 만납니다. 나른하고 몽환적이면서도 열정적인 음악과 공연을 선보이는 밴드, 잔나비! 밴드명부터 공연, 1집 준비 과정의 이야기까지 자세하게 만나세요!
우.사.인. 시즌 2 EP. 12 밴드 잔나비와의 즐거운 인터뷰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구독자 여러분! 이번 주에는 지난 번에 약속드린대로 밴드 잔나비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나른하면서도 강렬한 음악을 선보이는 이들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신다면, 지난 화를 참고해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럼, 글에서
by
김나연 에디터
2016.11.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중력에 맞서 오르는 작가, 손보미 [문학]
요즘 같은 날씨에 찾아 읽기 좋은 소설가, 손보미 작가
오피니언을 써내려가려 키보드에 손을 얹기 직전까지만 해도, 필자는 이번 주에 본 연극에 대해서 쓸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 얘기를 잠시 미뤄두고 한 작가를 소개하려 하는 이유는, 단지 노트북 바로 옆에 그녀의 책이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소재를 재칠만큼 그 책이 최근의 생각들을 빠르게 앗아갔기 때문이겠다. 손보미 작가를 처음으로 알게 된 건 어
by
이주현 에디터
2016.1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 [문학]
작고 소외된 것들에 대한 고찰 그리고 사랑
서점에서 시집 코너를 훑어보다가 이 시집을 만났다. 시집의 특성상 얇디 얇은 책이라 빼곡한 코너의 시집 제목을 읽는 것 또한 집중하여야 한다. 책을 고르는 데 있어서 제목만으로도 마음을 빼앗겨 그 책을 집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 시집의 경우가 그러했다.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니. 아직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몰라도 이 문장만큼은 꽤 로맨틱하고 애틋함
by
강태희 에디터
2016.11.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2 EP. 11 잔나비(Jannabi)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알았던, 예상되었던 슈퍼 루키. 혁오와 함께 2016년 가장 기대되는 밴드, 그리고 그 기대를 정규 1집으로 완벽히 채워주었습니다. 신선한 밴드 음악이 그리웠던 당신께, 밴드 잔나비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이제는 늦가을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단풍이 완전히 물들었습니다. 낙엽도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하구요. 이 즈음에 제가 가장 많이 듣는 곡은 뭘까, 생각해봤는데 바로 이 팀의 노래였습니다.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이라는 곡의 주인공이에요
by
김나연 에디터
2016.11.12
사람
ART in Story
[에세이] 우.사.인. 시즌2 EP. 10 홍혜림 인터뷰
순수하고 깨끗한 음악 속에서도 야심이 느껴졌던 홍혜림 아티스트의 음악을 더욱 깊게 만나보기 위해 홍혜림 아티스트와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주 우.사.인.에서 소개해드린 홍혜림 아티스트의 음악 잘 들어보셨나요? 아직 확인하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 홍혜림 편을 읽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클릭! 홍혜림 아티스트는 2008년 서울예대 재학 중에 제 1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 나가 금상을 수상하고 졸업 후 가명으
by
김나연 에디터
2016.11.04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