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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2.22) 월요일N콘서트 [콘서트, 충무아트홀]
첼리스트 김규식과 무누스앙상블은 월요일N콘서트를 통해 라틴음악, 그중에서도 탱고를 주로 연주한다. 20세기 최고의 탱고음악 작곡가인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독창적 화음과 파격적인 리듬을 통해 탱고음악이 가진 사랑과 정열의 기운을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월요일N콘서트 - 첼리스트 김규식의 TANGO with you - 첼리스트 김규식과 무누스앙상블은 월요일N콘서트를 통해 라틴음악, 그중에서도 탱고를 주로 연주한다. 20세기 최고의 탱고음악 작곡가인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독창적 화음과 파격적인 리듬을 통해 탱고음악이 가진 사랑과 정열의 기운을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프로그램> Oblivion 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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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2.10
리뷰
[Preview] 한정림의 음악일기 : 눈사람
2006년부터 꾸준히 타이틀을 고수하며 활발히 이어져오고 있는 ‘한정림의 음악일기’.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한정림의 음악일기가 ‘눈사람’이라는 부제와 함께 2월 12일, 13일 마리아칼라스홀을 찾는다.
한정림의 음악일기 - 눈 사 람 - 2006년부터 꾸준히 타이틀을 고수하며 활발히 이어져오고 있는 ‘한정림의 음악일기’.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한정림의 음악일기가 ‘눈사람’이라는 부제와 함께 2월 12일, 13일 마리아칼라스홀을 찾는다. 한정림, 그녀는 누구인가 음악감독이자 작곡가. 그리고 동시에 피아니스트인 그녀. 한정림은 클래식 전공자이지만 팝,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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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2.04
문화소식
전시
(~03.04) 막스 프리징거 조각전 [전시, 갤러리바톤]
갤러리바톤은 막스 프리징거의 개인전, 'Goddess of Industry'를 1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개최한다
MAX FRISINGER Goddess of Industry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수집한 주철 라디에이터(Cast iron radiator)를 기반으로 제작한 다수의 조형물과 산업용 자재와 LED를 결합한 평면 작업이 선보이게 된다. 장소 특정적(Site specific)인 중대형 설치물에 주력해 오던 작가의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특히 라디에이터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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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6.01.31
문화소식
공연
(~1.24) 고비도시(Gobi+city) [다원예술, 두산아트센터]
거칠고 풀이 자라지 않는 도시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질주하는 이동 가능한 공간에 구현한다.
고비도시(Gobi+city)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_신승열- 도시의 가치는 어떤 거대한 기념물이나 큰 크기의 광장에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사는 거리에, 난간에, 기틀에, 깃발에 있다 -이탈로 카비노 <보이지 않는 도시-Invisible City> The nomad theater project는 끊임없이 이동하며 작업하는 에너지를 무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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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10
문화소식
공연
(01.18) 제임스 골웨이 플루트 페스티발 코리아 2016 [독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제임스 골웨이, 지니 골웨이, 그리고 전 세계에서 초청된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진행되는 마스터 클래스가 2016년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곤지암에서 개최되다. 골웨이 플루트 페스티벌은 마스터 클래스는 물론 다채로운 공연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제임스 골웨이 플루트 페스티발 코리아 2016 - Gonjiam Music Festival presents - 제임스 골웨이, 지니 골웨이, 그리고 전 세계에서 초청된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진행되는 마스터 클래스가 2016년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곤지암에서 개최되다. 골웨이 플루트 페스티벌은 마스터 클래스는 물론 다채로운 공연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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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SING UNTO GOD '웨스트민스터 합창단' [공연예술]
[숭실대학교 웨스트민스터 합창단 제53회 정기연주회] SING UNTO GOD 주님을 위해 노래 부릅시다 '숭실대학교 웨스트민스터 합창단' 지난 2015년 11월 26일(목) 오후 7시 30분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 대예비실에서 제53회 정기 연주회가 열렸다. 숭실대학교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진 학교로, 숭실대학교 웨스트민스터 합창단은 195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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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5.12.01
오피니언
[문화특집] Amuse in Play : 신의 아그네스 (존 필미어 作)
'심리연극', '빛과 그림자의 연극', '추적극'. 이 세가지 모두 오늘의 소개 희곡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제껏 문화특집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추적극을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 신의 아그네스 >는 자극적인 사건을 시작으로 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나가는 이야기에요.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과정이 아주 탄탄해 흥미로우면서도 충격이랍니다. 이 작품은 1977년에 뉴욕에서 일어난 사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이 사건을 시작으로 오늘 탄탄한 작품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Amuse in Play! : 신의 아그네스 (Agnes of God) 글, 편집 - 서 지 예 (ART insight 편집팀) (신의 아그네스 2008년 공연사진) '심리연극', '빛과 그림자의 연극', '추적극'. 이 세가지 모두 오늘의 소개 희곡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제껏 문화특집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추적극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의 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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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앵무새 죽이기"의 전작이자 후속작, 하퍼 리의 "파수꾼" [문학]
작가는 잔인하다. 편견을 낱낱이 파헤치며 스카웃의 영웅이자 독자들의 영웅이었던 애티커스 핀치의 실체를 까발린다. 그는 원래부터 그랬으니 편견을 가진 네가 잘못이라 말한다. 50년 만에 날린 작가의 뒷통수는 꽤나 충격적이다. 진 루이즈가 느낀 배신감을, 독자들 또한 느꼈으리라. 굳이 알고 싶지 않았던 사실을 알려준 하퍼 리의 신작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다.
<앵무새 죽이기>와 <파수꾼> 영문판 자그마치 50여 년만에, 하퍼 리의 신작이 발표되었다. <파수꾼(영문명: Go Set a Watchman)>이 바로 그것인데, 특이한 점은, 이 작품이 <앵무새 죽이기>보다 먼저 쓰여졌으며, <앵무새 죽이기>의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앵무새 죽이기>는 1960년 출간되어 큰 성공을 거뒀고, 이듬해 퓰리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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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에디터
2015.10.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허브치료사(The Good Herbs), 2010' [시각예술]
영화의 전당에서 '멕시칸 환타지아'로 상영한 영화 '허브 치료사'로 모녀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영화 ‘허브치료사 (The Good Herbs, 2010)’ <허브치료사> The Good Herbs 마리아 노바로 / 멕시코 / 2010년 / 118분 / 35mm / 컬러 / 드라마 방학동안 부산에 지내면서 영화의 전당에 자주 가곤 한다.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멕시칸 환타지아’ 특별전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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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영 에디터
2015.07.30
문화소식
공연
(07.28) 박하경 Quintet - HIS GOODNESS [재즈,명동 마리아 홀]
그의 선함이 흐르는 재즈의 선율 재즈 보컬리스트 박하경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 [ His Goodness ]
그의 선함이 흐르는 재즈의 선율 재즈 보컬리스트 박하경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 His Goodness 재즈보컬리스트 박하경이 7월 28일 명동 마리아홀에서 그녀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 ''His Goodness'를 개최 한다. 보컬리스트 박하경은 이번 무대를 통해 그녀가 재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 매력을 나눌 예정이다. 'His Goodness -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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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7.13
문화소식
전시
(~7.26)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다원예술, 인사미술공간]
"아마도 예술은 동물이 시작한 것이다. 적어도 어떤 영토를 깎아내어 집을 짓는 동물이라면." 언젠가 프랑스 철학자 두 사람은 이렇게 썼다.1 우리는 여기에 예술이 언제나 인간 영혼을 위한, 한시적이거나 허구적인 서식지를 투영한 것이라 덧붙일 수도 있으리라. 예술은 탐사된 적이 없는 광대한 영토와 친숙한 거처 사이의 공간을 가로질러 주거한다. 김실비는 익숙한 실존과 세계의 전망이 주는 안락한 좌표를 전치시키고자 한다. 영상 작업 「엇갈린 신(들)」의 한 대목에서 아즈텍의 젊은 마지막 왕, 몬테수마 2세는 이렇게 말한다. "어디에도 집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 내가 얻은 적이 없는 집에 사는 일을 생각한다. / 침략은 담을 넘으며 시작된다."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일자 : 2015.6.26 ~ 2015.7.26 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인사미술공간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인사미술공간 문의 : 02.760.472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고향·서식지·구멍: 디지털을 통한 미술의 전치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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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6.28
작품기고
Why Goldfish
Goldfish,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어느 날 문득 금붕어를 찍은 사진을 보게 되었다. 항상 무심코 지나쳐왔던 금붕어가 그 날은 나에게 특별하게 보였다. 나의 작은 빈틈으로 들어와 나의 비어있는 그 곳을 채우는 느낌을 받았다. 왜 항상 무심코 지나쳤을까 하는 생각과 금붕어 그자체의 아름다움에 빠졌다. 특별히 감성적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 본연의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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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에디터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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