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썰썰썰] 빠순이 청산기 EP1. 시작은 달콤하게
나는 빠순이였다.
※ 빠순이 : 연예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따라다니는 여성팬을 비하하는 멸칭.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나의 찬란했던 22살 휴학 시절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계기부터 설명해야 하나, 결론부터 나열해야 하나. 펜을 잡은 손을 머뭇댄다. 일 년 남짓한 시간을 두어 장의 원고로 요약하기엔 그때 겪었던 복잡한 감정에 미안하다. 아무래도 이번 '썰'은 장기간
by
장재이 에디터
2019.04.06
리뷰
공연
[Preview] 평범함 이겨내기, 세월호 추모 공연 [공연]
네가 사는 세상 속에서 가장 유사한 답을 찾아서.
어떨 때는 한없이 무겁게도, 또 어떨 때는 정말로 아무 생각 없을 정도로 가볍게 쓰게 되는 것이 글이다. 한 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정말 진지하게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그 애에게 나는 "인생이 꼭 진지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물론 그것은 진실일 수도, 거짓일 수도, 아니 그것을 따지는 것 자체가 누군가에겐 생산성이 없는 일 일지도 모른다. 그 친구에게
by
박지수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채식은 어렵지만, 채소 습관 [도서]
평범한 일상에 '약간의 채소를 더하는 일'을 한 거에요
저는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은 만큼 다 먹어요. 필요할 땐 외식도 하고 술도 마셔요. 하지만 뭔가 먹을 때마다 채소도 많이 먹습니다. (P. 9) 혼자 살다 보면 편의점 도시락과 친구가 된다. 간편하게 한 끼를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오히려 고맙지만, 전자렌지에 돌려져 흐물흐물한 반찬들을 먹고 있으면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채소들이 그리워진다. 원룸촌 근처의 큰
by
성채윤 에디터
2019.03.17
리뷰
PRESS
[PRESS] 일상을 침투하는 악의 평범함, 연극 '빌미'
연극 '빌미' 연극 ‘빌미’는 결혼이란 일상의 소재를 통해서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최 교수 부부는 딸 승연의 유학 송별회를 위해 부부 소유 펜션에 온다. 송별회를 맞는 자리에서 승연은 자신의 약혼자 진성필을 데려와 결혼 허락을 구한다. 그러나 최 교수는 약혼 상대를 보고 단번에 거절한다. 딸의 약혼자 진성필이 과거 자신의 제자였고 현재
by
이다선 에디터
2019.02.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공무원의 평범한 일상, 7급 공무원 [영화]
아무 생각없이 웃고 싶을 때, 이 영화를 봐보자! 최소 40번의 웃음을 보장한다.
공무원의 평범한 일상 7급 공무원 0. 프롤로그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산된 로봇들이 깽판을 치거나, 슈퍼히어로들이 나와서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악당들을 물리치는 할리우드 영화들과는 달리, 한국영화에는 그만의 고유적인 특색이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특색은 한국영화만의 특유의 코미디이다. 한국인이 만들었기에 현지인들에겐 신명나는 유머
by
이동석 에디터
2018.12.05
리뷰
공연
[Review] 수많은 평범함에 관하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쁜 요즘, 어렵게 짬을 내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았다. 사실 공연장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내 또래가 아닌 엄마 아빠 또래의 관객분들이 대부분인 것을 보고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되는 마음이 앞섰다. 하지만 이 공연은 94학번이었던 바람 밴드의 이야기만은 아니었다. 우리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이면서, 곧 나와 내
by
황혜림 에디터
2018.11.30
리뷰
공연
[Review]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을 위한 노래 [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Review
'첫 번째'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약간의 설렘을 주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부터 오늘 하루가 조금 특별하게 생각됐던 것은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로서 첫 번째 문화 초대 때문이기도 간밤에 내린 첫눈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공연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들의 얼굴에도 이런 설렘을 볼 수 있었다. 흔히 김광석 세대라 불리는 내 부모님과 비슷한 연배
by
오현상 에디터
2018.11.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의 평범한 일상도 예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시각예술]
평범한 일상을 사랑한 그림들, 네덜란드 장르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소중하게 여겨본 적이 있었나? '일상'이라고 하면 '그저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이다.'라고 생각하기 쉽다. 일기장 앞에서 지그시 눈을 감고 기억해내려고 애써야지만 생각이 나는 순간들. 그러지 않고서야 금방 잊히고 마는 하찮은 순간들의 반복이다. 적어도 나의 일상은 그랬다.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고 그 순간들을 그리워할 때가 있긴
by
김량희 에디터
2018.11.26
리뷰
공연
[Review] 외로움의 목적지,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소박하고 평범함,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대학로 유니 플렉스에서 김광석의 노래를 추억하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이 진행 중이다. 대학 시절에 만난 5명이 밴드를 만들어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지만, 각자의 현실에 좌절해서 밴드를 그만두고 현실과 타협하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연주와 함께 시작되었다. 연주를 들으며 생각했다. 노래에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25
리뷰
공연
[Preview] 음악을 사랑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꿈과 사는 이야기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우리의 삶 속에서 작지만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나이가 들어도 늘 꿈꾸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제 노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이야기, 아파하는 이야기, 그리워하는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고 느끼는 이런저런 일상의 이야기들을 노래로 담아냅니다. 저는 이런 일상과 삶의 소소한 얘기들, 사소한 얘깃거리가 모여 삶의 큰 힘이 되고, 그런 일상적인 우리들의 얘기를 노래로 만드는 것이 무척 즐겁습니다. - 김광석 스토리하우스, 김광석 전시
by
송다혜 에디터
2018.11.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넥스트 투 노멀, 평범함을 갈망하는 그들 [공연예술]
"평범함 그 주변 어디 거긴 가 보고 싶어." '완벽'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에 걸쳐 예원예술대학교에서 ‘넥스트 투 노멀’을 학생 공연으로 무대에 올렸다.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고 버티며 살아가는 다이애나와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가장 댄, 다이애나가 너무나 사랑해 마지않는 아들 게이브, 그런 부모님 아래서 언제나 그늘 속에 홀로 자랐던 딸 나탈리, 나탈리 곁에서 꾸준히 그를 사랑하는 헨
by
정지은 에디터
2018.11.07
리뷰
공연
[프리뷰] 평범 아래에 자리한 사람들, 연극 '그 개' [공연]
< 함익 >, < 썬샤인의 전사들 >의 작가 김은성이 내놓은 신작 < 그 개 >
스쳐 지나간 여러 인연이 있다. 1학년 1학기 때 들었던 제2외국어 수업에서 만났던 교수님은 종종 외국 극본을 번역하는 일을 하셔서 연극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셨다. 나 또한 갓 연극에 발을 디디며 속절없이 빠져들던 학생이었기에, 강의가 끝나면 종종 교수님과 연극에 대해 대화를 나누곤 했다. 요즘에는 어떤 연극을 보았는지, 며칠 후에
by
박찬희 에디터
2018.09.1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