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울의 끝 그리고 해방, 멜랑 꼴리아 [영화]
* 이글은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반쯤 강에 빠져 멍하니 어딘가를 응시하는 저스틴(극 중 이름)의 모습은 햄릿의 비극적인 여주인공 오필리아를 보는 듯하다. 포스터만으로도 이미 비극적인 결말을 예상케 하는 이 영화는 우울과 지구의 멸망이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존 에버렛 밀레이(1829~1896)의 작품 《오필리아》 영화의 시작
by
박윤진 에디터
2018.04.04
오피니언
영화
우울한 환상 : 일루셔니스트
마법을 기대하는 이에게 바치는 마술사의 선물
* 결말을 제외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마술영화에 환상을 심어주는 마술사는 없다. 환호하는 관객도 눈에 띄는 색감도 없다. 캐릭터의 대사마저 손에 꼽는다. magician이 아닌 illusionist의 영화 magic이 아닌 illusion을 그린 영화 그야말로, 우울한 환상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 유튜브에서도 제대로 된 한국어 예고편 하
by
김예린 에디터
2018.0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깊이 아래로 가라앉는 기분이 들 때 [문화전반]
누구나 우울하고 지칠 때가 있다. 나에게는 지겨울만큼 익숙한 단어인 '자존감',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결국은 답 없는 무기력함으로 도달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온다. 정해진 공부, 입시준비만 생각하면 되었던 열아홉이 끝나고 성인이 된 후 오히려 더 자주 흔들렸던 감정과 숱하게 생겨나는 고민들로 괴로웠고 그러면서도 나를
by
최은별 에디터
2018.02.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가 있다. [문화 전반]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가 있다.
(낮잠에서 깨어나 찍었던 사진. 바깥은 노을이 지고 있었다.) 창문에 걸터앉아 지는 노을을 보던 날이 있었다. 흔들거리는 맨발과, 초여름의 바람과, 적적한 고요함이 노래처럼 들리던 날이었다. 그때 나는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내 방문을 걸어 잠그고 소리 없이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목적 없는 서러움을 풀어내고 있었다. 조금만 앞으로 기울이면 떨어질 수 있는
by
김나영 에디터
2018.01.24
작품기고
[감상 Diary] 눈물
감상 [명사] 하찮은 일에도 쓸쓸하고 슬퍼져서 마음이 상함. 또는 그런 마음 [유의어] 슬픔, 낭만, 센티멘털리즘
첫번째 감상 얼마전에 나와 정말 가까운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이번주 감상 주제는 어떤걸로 할지 물어본 적이 있었다. 나의 물음에 대해 상대방은 "어떤 아이가 울음을 참고 참고있었는데, 누가 와서 그냥 안아주자마자 막 울어버리는 내용?" 이라고 대답해주었다. 나만의 착각이었는지 모르지만, 나에게 대답을 해 주는 상대방의 눈이 왠지 촉촉해졌다고 생각했다.
by
조서정 에디터
2018.01.15
오피니언
[Opinion] 우울한 연말을 채웠던 노래들과 나의 이야기 [음악]
감정에 휘말려 어찌할 바를 모를 때면 노래를 들었다.
벌써 아주 길고도 짧은 것 같은 2017년이 끝이 나고 2018년이 되었다. 작년 한 해는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일들과 변화가 일어났던 시간이었다. 연말과 연초는 설렘과 기쁨이 가득한 시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우울해지고침체되는 감정이 찾아오기도 한다. 감정선에 꽤 기복이 있긴 했지만 그만큼 다양한 생각이 싹터온 작년을 함께한 음악들과 간단한 나의
by
최은별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가장 찬란하고, 우울하며, 아름다웠던 그 날들에 대하여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전시]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부드럽게 감싸 안았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리 로랑생의 예술세계를 만나보며, 그녀의 삶에 자연스럽게 드며들고자 한다.
Prologue.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당시 여성 화가로서 순탄치 않았던 예술가의 길을 걸어오며, 여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그려냈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작품기고
[palette] 여섯번째 색깔, blue
blue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다고 하지만 우울이 쉽게 극복되지는 않죠. 주변에 있는 작은 것부터 찾아보면서 감사하는 것부터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by
김희연 에디터
2017.1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4] FEATURE. 인디뮤지션의 책방 ④ - '익숙한 새벽 세시', 오지은
밝음보다는 흐림에, 봄보다는 겨울에 가까운 뮤지션 '오지은'의 솔직한 이야기! '익숙한 새벽 세시' 리뷰입니다 :)
우.사.인 4 FEATURE 인디뮤지션의 책방 - ④ ‘익숙한 새벽 세시’, 오지은 오히려 쥐죽은 듯 조용한 고요 속에서는 쉽게 잠이 들지 못하는 요즘입니다. 해야 할 일도 하루의 끝까지 미뤘다가 겨우겨우 해내고, 이렇다 하게 힘을 쏟고 있는 일이 마땅치 않아서인지 잠이 잘 오지도 않더라고요.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는 말처럼, 잠들기 전이라도 머리를
by
나예진 에디터
2017.11.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필수불가결한 우울함들을 위하여- The Blue Day Book [문학]
힘들지만 꼭 필요한 내 인생의 하루를 위한 위로
그런 날이 있다. 내면이 우울함의 바다 깊이 잠식당해 버리고 만 그런 날 말이다. 사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순간들을 통틀어보면 꽤 적지 않은 하루들이 우울함의 짙은 파란색으로 물들곤 한다. 그리고 그 심연에는 세상을 가득 이루는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만큼이나 다양하고 제각각인 이유들이 있다. 심연을 모두 이룬 뒤에 그 어둡고 짙은 곳에서 올라온 우울은 이윽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28
리뷰
공연
[Preview] - 우울한 연극의 천재에게 - [공연]
안드레이 가브릴로프의 연주를 설명하는 영상은 이 것이다. "아름다운 괴기함, 괴기스러운 신비함" 피아노 연주자 안드레이 가브릴로프를 설명하는 말이다. 나는 처음에 피아노 연주가 그런 방식으로 아름다울리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를 구성하는 수식어들이 궁금해서 유튜브에 그의 연주 영상을 찾아 보았고, 내가 좋아하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들었다.
by
성채윤 에디터
2017.10.18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제 2 화(畵) : 슬픔, 파랑으로 화(化)하다.
이별, 우울, 애도의 파랑
0. '슬픔이'의 승리가 의미하는 것. 시작하는 화(畵)에서 언급했던 ‘인사이드 아웃’으로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한다. 2015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은 다섯 가지 감정들이 머릿속에서 ‘라일리’의 자아를 형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무의식을 의미하는 여러 비유가 너무도 적절 했기에, 근거없이 구축한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심리학적인 요소가 배치되었을 거
by
김마루 에디터
2017.09.27
First
Prev
16
17
18
1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