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부산국제영화제, 추억으로 남게 될까 [문화 전반]
이 글은 4월 12일에 작성된 글이며 사이트 리뉴얼로 인하여 재업로드 합니다. (사진 출처 : 노컷 뉴스) 지난 11일 법원이 부산시의 편을 들어주며 부산국제영화제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의 갈등은 2015년 영화제에서 영화 <다이빙벨>의 상영을 하는 것에 대한 부산시의 개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다이빙 벨>은 세월호 참사
by
박지원 에디터
2016.05.12
문화소식
공연
(06.29~09.04) 베어 더 뮤지컬 [뮤지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청춘들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그 속에 숨겨진 비밀스런 이야기가 솔직하게 그려진다!
베어 더 뮤지컬 2015년 국내 초연 당시 관객들에게 엄청난 찬사와 앵콜 요청을 받으며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오프브로드웨이 최고의 화제작! 파격적인 소재의 드라마, 중독성 있는 뮤지컬 넘버로 세계를 열광시킨 대담하고 매력적인 <베어 더 뮤지컬> 제 6회 RTCC 어워즈 3개 부문 (최우수뮤지컬상, 연출상, 여우주연상) 수상 제 23회 L.A. 위클리어워즈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1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산책하기 좋은 밤
2016. 5. 11. 때로는 바쁜 나날 속에 달과 별의 그득한 밤길이 그저 고단하게만 느껴졌을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마음을 다해 전하는 메세지 괜히 한숨 나오고 아직 걱정거리들이 떠나질 않았지만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다. 비가 머물다간 자리라 서늘한 기운이 있지만 그래도 어제에 비하면 산책하기 참 좋은 밤이다. copyright ⓒ 2016 by 소
by
이소연 에디터
2016.05.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안산 거리, 살~아있네~!! 2016 안산 거리극 축제 REVIEW (2016.5.5.~ 2016.5.8.) [공연예술]
안산 거리, 살~아있네~!! 2016 안산 거리극 축제 REVIEW (2016.5.5.~ 2016.5.8.) ASAF2016 2016안산국제거리극축제 (http://www.ansanfest.com/) 기간 : 2016.5.5.(목)~5.8(일) 장소 : 안산문화광장 일대 참가단체 : 13개국 50작품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8일 부로, 약 78만명의 시민이
by
정유정 에디터
2016.05.11
문화소식
공연
(~7.17) 곰의 아내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곰의 아내 <곰의 아내>(원제: 처의 감각)로 2015년 제5회 벽산희곡상을 수상한 극작가 고연옥과, 2015년 제52회 동아연극상 연출상, 대한민국연극대상 연출상, 올해의 연출가상을 수상한 연출가 고선웅. 남산예술센터 개관작 <오늘, 손님오신다>(2009)에서 작가와 연출로 함께했던 두 사람이 7년 만에 신작 <곰의 아내>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10
문화소식
공연
(~5.22) 미롱 [연극,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미롱 사랑과 예술을 통해 깨닫는 삶과 놀이의 미학, 춤의 절정 그 미소가 아름답다 미소 놀다“미롱” 극단 시선의 “미롱(媚弄)”은 2002년 초연 당시 독특한 장르의 연극으로 일반인들, 연극 및 무용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호평을 받아 문예진흥원 창작활성화사후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2002년 초연을 시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미롱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10
문화소식
공연
(~06.10) 예인, 한옥에 들다 [전통예술,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정격풍류 - 예인 한옥에 들다
예인, 한옥에 들다 정격풍류 - 예인 한옥에 들다 이 시대 최고의 명인과 신진 예인의 무대로 되살아나는 100년 한옥의 울림 예인의 예술혼이 봄바람에 실려 여러분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100년 고옥(古屋)에서 느끼는 풍류방의 정취 <예인, 한옥에 들다>는 조선시대 풍류방에서 우리 음악을 즐기던 문화를 재현하는 공연입니다. 옛 선조들의 풍류문화를 그대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7
문화소식
공연
(05.07~07.05) 햇빛샤워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부조리한 삶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담아 우리의 가슴을 쓰리고 무겁게 건드리는 연극
햇빛샤워 <여기가 집이다>, <미국아버지>, <환도열차> 등으로 연극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킨 극작가 겸 연출가 장우재의 행보는, 2015년 남산예술센터와 공동제작한 <햇빛샤워>로 제9회 차범석희곡상, 월간 한국연극 2015 공연 베스트 7 선정, 제52회 동아연극상 연기상(김정민/광자 분)을 수상하며 꾸준히 이어졌다. 관객과 평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5
문화소식
공연
(~5.7) 잔치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잔치 2011년 차범석 희곡상을 수상한 김수미 작가 연극 [잔치]는 인생의 종착역에 다다른 부부가 마지막 존엄(尊嚴)을 지키기 위해 내리는 결단을 통해 가족과 삶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보는 작품입니다. 이번 2016년 제 37회 서울연극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잔치]속의 한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해체되고 生 박제화 되어가는 초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1
문화소식
전시
(05.04~08.21)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 展 [전시, 울산 현대예술관 미술관]
'모니카와 친구들' 캐릭터를 한 자리에서 관람 할 수 있는 복합체험전시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 展 인기 만화 캐릭터로 다시 그린 명화의 세계 만화와 함께 떠나는 세계미술관여행 150만 관객 동원의 신화! 작가 탄생 80주년 기념, 아시아 최초 순회전! 2015년, 남미의 월트 디즈니라 불리는 마우리사우 지 소우자(Mauricio de Sousa. 80)가 만화로 그린 세계명화와 50년 넘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니카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 연극의 살아있는 신화, 산울림 소극장 [문화전반]
산울림 소극장의 다양한 행보들은 전 세대를 연극의 세계로 부를 수 있었다.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이 극단에서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면서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한 극단으로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산울림 소극장에서는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공연되고 있다. 이 작품은 극단 산울림의 대표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연출가인 임영웅 연출가의 작품으로, 46년 전에도 임영웅 연출가는 이 작품을 올렸다. 이 실험적인 희곡을 1969년도에 초연을 하면서 다소 난해하고 어려운 연극의 고정관념을 깨고 연극의 재미를 선사하여 한국에 알렸다. 그 후
by
박지수 에디터
2016.04.27
문화소식
공연
(~05.15) 게임 [연극,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근미래 현대사회의 양극화로 인한 주거문제를 보여주는 연극
게임 <게임>은 마이크 바틀렛(Mike Bartlett)의 최신작으로 하우스 푸어와 자본가가 벌이는 극단적인 생존게임을 소재로 한다. 하우스 푸어인 애슐리와 칼리는 생존을 담보로 자본가가 제공하는 게임공간에서 살게 된다.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관객은 그들의 거실과 부엌, 침실 그리고 욕실을 들여다본다. 2015년 2월 영국에서 초연하며 근미래 현대사회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7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