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다재다능 00년생 아티스트, 윤립의 음악 Part 1
이층버스의 안내원 윤립의 고백(Go Back) (1)
이층버스의 안내원 윤립의 고백(Go Back) (1)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 그래서 평소에는 이런 식으로 곡을 써보고 있어요." 어느 늦은 밤에 사당의 한 카페에서 한 소녀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층버스라는 밴드의 활동으로 이미 그녀의 활동을 자주 봐왔었다.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하는 모습도 그렇지만 베이스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모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휴학을 했다. 그리고 발견한 것들 [사람]
휴학, 내 속도를 찾는 시간
[휴학] ; 질병, 기타 원인으로 재적한 채 한동안 학교를 쉬는 것. 누구에겐 꿈꾸던 여행의 시작일 수도 있고, 열심히 무언가를 준비하는 시간을 의미할 수도 있다. 또 말 그대로 꿈같은 휴식을 의미하는 단어일 수도 있지만, 요즘같이 많은 스펙을 요구하는 시기에 휴학하고 충분히 쉬기만 하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어쩌면 ‘휴학’이라는 단어는 휴학한 사람
by
고유진 에디터
2019.10.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현대에 미사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그 이유는? [음악]
그의 미사곡에는 아주 깊고 단단한 의미가 담겨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베토벤, 모차르트가 누구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리엘 라미레즈 Ariel Ramírez (1921.09.04.~2010.02.18.)를 알고 있는가? 한국에는 전혀 알려진 바가 없지만, 그는 굉장히 유명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음악감독이다. 그는 특히 민속음악에 대한 깊은 연구와 작품들로 유명하다. 심지어 그가 작곡한 현대
by
임보미 에디터
2019.10.19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STAR 17: 어두워도 나침반의 북쪽을 향해 걸어라
별이 약속하는 것은 새로운 방향과 미래 뿐이다. 하지만 찬란한 별을 본 여행자는 희망을 품고 나아간다.
사람은 누구나 고독과 마주한다. 잠깐 그 순간으로 시간을 돌이켜보자. 차가운 고통이 한번 뱃속을 끓이고 뒤집어 놓은 후에 우리는 놀라울 정도의 평화를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완벽한 정적에 휩싸이면, 우리는 우리를 집어삼킬 것처럼 타오르는 불의 중심에서 평화를 발견하게 된다. 형태를 유지하며 침착하게 일렁이는 고통의 불은 아이러니하게도 위로 타오르면서
by
손진주 에디터
2019.10.14
문화초대
[Vol.527] 제6회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가족분들이 다채로이 품고 있는, 자신만의 ART insight를 귀히 모십니다.
제6회 ART insight - 문화는 소통이다 - 아트인사이트 가족분들이 다채로이 품고 있는, 자신만의 ART insight를 귀히 모십니다.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다시 접했을 때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던 작품이 있으신가요? 힘든 하루를 살아온 혹은 버텨온 가상의 나 자신에게 위로 또는 응원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클래식을 전공하긴 했는데,, [음악]
내가 클래식을 전공하기는 했는데,, 이걸로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며 생기는 질문들과 고민들은 수도 없이 많지만, 대부분의 전공생들이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은 ‘대체 뭘 하면서 살아야 하지?’ 하는 근본적인 생각이다. 적어도 10년을, 대부분은 15년을 넘게 클래식을 곁에 두고, 음악대학까지 졸업하며 끝없는 노력을, 현실적으로는 돈을 쏟아부었음에도 어째서 저런 근본적인 생각이 해소되지 않는가
by
임보미 에디터
2019.10.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독자가 필요한 당신에게 [문화 전반]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 활동한 지난 3개월을 되돌아보며
글에는 독자가 필요하다. 물론 작가마다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내 글에는 독자가 필요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글을 타인에게 공개하기 시작한 이래로 계속 이어지던 바람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더 많은 독자를 얻을 수 있을까? 여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을만한
by
홍진주 에디터
2019.10.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취향을 구체화하는 일 [공연예술]
나는 왜 극장에 가는 걸까 생각했다
방에서 키우던 선인장이 죽었다. 선인장이 죽다니! 절대 죽지 않을 것 같은 튼튼한 모습이 믿음직스러워 산 것이었는데, 일 년이 좀 지나서 죽어버렸다. 가을이라고 물을 좀 많이 줬던 게 화근이었던 것 같다. 하루 아침에 노란 빛을 띠더니 얼마 안 가 빈 껍데기만 남았다. 빈 껍데기만 남는다, 요즘 나에게 연극이 그렇다. 왜인지 최근 들어 극장에서 연극을 만
by
김주형 에디터
2019.10.0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그리운 나의 클래식 음악 여행 [여행]
내가 클래식을 분명 사랑하고 있음을 선명히 느끼게 해준 그 여행이, 정말 그립다.
사실 필자는 혼자 하는 여행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혼자 여행하면 더 깊은 생각과 나만의 추억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본인이 전공하고 있는, 살면서 멀리 떨어져 본 적이 없는 ‘클래식’이 여행의 주 목적에 자리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와 함께 여행하는 것보다 홀로 그 목적을 달성해 나가는 것이 낫다. 하지만, 이 여행은 친구와 함께 한 여행이었음에
by
임보미 에디터
2019.10.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절대 피해자가 될 수 없는 빌런, 영화 "조커"
우려가 큰 영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개봉 전, 조커의 예고편이 거의 처음 상영됐을 때부터 이 영화는 꼭 보지 않을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호아킨 피닉스가 조커 역할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의외였기 때문이다. 영화 her의 테오도르 역으로 이미 국내에서 감성 있고 깊이 있는 연기로 유명한 그가 조커라니? 기존의 조커 이미지와 어울릴지 의문이
by
고유진 에디터
2019.10.04
사람
ART in Story
[ARTIST] Prologue: 조명이 비추지 않은 시간
무대 너머까지 바라볼 수 있는 관객이 되고 싶다면
[ARTIST] 조명이 비추지 않은 시간 공연장의 백스테이지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갖가지 기계장비와 도구, 의상과 소품, 큐시트를 든 검은 옷의 사람들……. 마치 회색빛으로 칠한 듯한 모습이 화려하게 반짝이는 무대와는 대비됩니다. 무대로부터 가장 가까운 장소이지만 공연이 시작하는 순간 하나같이 숨을 죽이며 결코 드러나서는 안 되는 곳이기도 하죠. 우리는
by
염승희 에디터
2019.09.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슬픔과 이별, 침묵 part. 2 [음악]
Jeff Buckley, <Grace>
《그레이스》: 뒤틀린 틈으로 세어 나오는 요소들 엇갈리는 감정 <Mojo Pin>, 그의 목소리는 개성적이다. 굳이 따지면 의 목소리에는 프레디 머큐리, 아트 가펑클, 밴 모리스, 아버지 팀 버클리, 그가 즐겨 들었고 죽기 전에도 부른 로버트 플랜트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슬퍼 보이지만 절제되어 더 처절하게 들리는 보컬과 기타 연주, 드럼
by
노예찬 에디터
2019.09.30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