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유진의 실종에는 법칙이 있다 - 실종법칙 [공연]
각자의 견고한 믿음으로 만들어진 법칙
유진이 실종됐다. 유진이 핸드폰을 꺼두고 행방불명이 된 지도 24시간째. 유진은 과연 어디로 사라진 걸까? 연극 <실종법칙>은 유진의 언니, 유영이 유진의 실종에 유진의 오래된 남자친구였던 민우를 의심하며 그의 자취방을 찾으면서 시작된다. 극의 배경이 되는 민우의 반지하 방에서 그들은 서로가 기억하는 유진의 기억을 쏟아낸다. 이렇게 '유진'이라는 인물을
by
백소현 에디터
2024.04.21
리뷰
전시
[리뷰] 어서 와, 북유럽 예술은 처음이지? -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전
유럽예술로 퉁쳐질때부터 지금 우리가 부르는 스웨덴, 혹은 스칸디나비아 혹은 노르딕 예술이그들의 정체성을 찾아나가기까지의 과정.
스웨덴국립미술관 컬렉션展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스웨덴국립미술관과 마이아트뮤지엄이 협업한 전시로서 스웨덴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을 포함하여 한나 파울리, 앤더스 소른, 칼 빌헬름손, 휴고 삼손, 외젠 얀손, 요한 프레드릭 크루텐, 브루노 릴리에포르스, 라우리츠 안데르센 링, 한스 프레드릭 구데 등 스웨덴, 덴마크, 노
by
한승민 에디터
2024.04.20
리뷰
전시
[Review] 화가의 몸과 마음을 빌린 그 순간 - 스웨덴국립미술관컬랙션
전시장, 특히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나오는 순간은 언제나 꿈에서 깨어난 순간과 비슷한 기분이 든다.
마이아트 뮤지엄은 언제나 평온하다. 시끌벅적한 강남 대로변 한복판에서 숨은 듯 있는 계단을 내려가고 나면 어느새 주변은 고요해지고, 미술 작품과 작품을 관람하기 위해 온 관람객들만이 나를 반긴다. 올해 3월 21일부터 마이아트 뮤지엄에서는 스웨덴 국립미술관 컬렉션이 전시되기 시작했다. 스웨덴이라는 나라에 대해 무지했던 나는 오직 국립 미술관 컬렉션이라는
by
김푸름 에디터
2024.04.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함께하는 웃음은 언제나 행복해
런닝맨의 700회를 축하하며,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2024년 4월 14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700회를 맞이했다. 그 흔한 시즌제 한번 없이 2010년 7월 11일 첫 회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무려 14년간의 세월을 매주 일요일과 함께했다. 오랜 시간 방영해온 만큼 함께 해 온 팬층도 꽤 두터운 편이다. 그중 어린 시절부터 런닝맨을 봐 온 사람들을 ‘런닝맨 키즈’라고 부르는데, 나 역시
by
이지혜 에디터
2024.04.16
리뷰
공연
[Review] 사라졌거나, 처음부터 없었거나 - 실종법칙
오늘도 누군가는 실종되고 있다
타인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게 과연 가당키나 한 일인 걸까. 우리는 다양한 이유를 들며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만, 그 호오의 근거가 얼마나 타당한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미워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사람처럼 보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자아를 우리 자
by
김선우 에디터
2024.04.16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살면서 행복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
열심히 하는 것과 행복한 것
[illust by 움움] 열심히 살아가는 것과 행복한 것 살아가다 보면 이것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행복하자고 시작한 이 일.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하고 있는 이 일이 나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기를 내 몸은 내가 지키고 나의 미래도 내가 향해가는 것이니까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무리하지 않고 길게 해나가는
by
김채은 에디터
2024.04.15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의 지붕 아래, 이야기 미술관 - 이야기 미술관 [도서]
<이야기 미술관>의 서문에서 저자는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이야기 미술관>의 서문에서 저자는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음악이 없는 삶은 대부분 사람에게 상상조차 고통스러운 일일 텐데, 미술은 무엇이 달라서 삶과 무관한 것으로들 여길까? 저자는 미술에 대한 취향을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답을 내놓는다. 예컨대, R&B, 댄스, 얼터너티브, 포크 등을 주로 즐기는 나는 록, 재즈, 트로트 등이 세상에
by
이명화 에디터
2024.04.1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얼음을 지나 빛나는 계절로 – 찬란하다나
모든 계절에서 찬란하게 빛날 그 발자취를 당신에게 소개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찬란하다나>이다.
얼음을 지나 빛나는 계절로 삶은 언제나 희망하는 대로만 흐르지는 않는다. 오랜 시간 꿈꿨던 일들이 나에게는 쉽게 기회를 주지 않기도 하고, 함께해온 인연은 곁을 떠나간다. 세상은 나의 절망과 슬픔과 관계없이 흘러가고, 필연적으로 우리는 어떤 시절로부터 떠나와야 하는 순간을 마주하곤 한다. 흩어져버린 꿈 사이에서 방황하고, 눈앞은 막막한 안개들로 가리워질
by
김인규 에디터
2024.04.10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내가 향하는 그 길, 꽃 길
한 걸음, 두 걸음 나를 믿고 나아가기
[illust by 움움]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 어떤 길을 선택해도 어떤 길이 펼쳐질지 모른다면 그 길에 하나, 둘, 꽃을 심어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내가 향하는 발걸음은 모두 꽃길일 거야
by
김채은 에디터
2024.04.07
리뷰
공연
[Review] 삶을 노래하다 : 수림뉴웨이브 2024 - 獨波(독파) [공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민요의 매력을 알리는 소리꾼 공미연
문득 우리나라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의 경우, 아주 편안하고도 익숙한 이 나라를 잠시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그런 시기가 찾아왔다. "네가 온 나라에서는 어떤 음악을 만들어? 너의 나라는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어?" 이 질문을 받는 순간만큼은 내가 감히 우리나라를 대표하게 된다.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
by
장유정 에디터
2024.04.05
리뷰
공연
[Review] 이야기를 맞이하는 마음 - 뮤지컬 '브론테' [공연]
소설이나 공연이 담을 수 없는, 그들의 뒤얽힌 정체성과 복잡한 인생사에 경의로움을 표하고 싶다.
뮤지컬 <브론테>는 여성이 이야기를 쓰는 것이 엄격히 금지된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에 담아낸다. 극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존재 자체로 유명한 브론테 자매에 관한 이야기다.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극 중에서는 ‘워더링 하이츠’라는 원제로 표현)>, <아그네스 그레이>. 이 세 작품이 각각 샬롯과 에밀리, 앤 자매가 창작한 소설이다. 특히 <제인
by
이남기 에디터
2024.04.05
리뷰
도서
[Review] 삶이 있었고 그림이 그 다음 - 도서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그림 뒤에 삶 있어요'
내게 예술은 너무 써 '예술'이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다.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 성경의 주요 장면들을 그린 종교화, 유럽의 유명 성당 천장에 그려진 천사들... 내가 주로 소비하는 장르는 영상인데도 '예술'이라는 단어에는 무언가 회화의 느낌이 있다. 그래서 나는 예술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맥락을 모르면 이해하기가 훨씬 어려운 게 회화이기 때문
by
류나윤 에디터
2024.04.03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