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나름 간단한 단편 영화 제작법 [영화]
마감 기한을 만들고, 게으름 피우지 않는다면 영화는 무조건 완성된다.
저처럼 소심하고 주변에 친구도 그다지 없어서 영화 같은 공동 작업에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제 경험을 반영한 영화 촬영 과정 전반을 소개합니다. 뜻을 갖고 계신다면 누가 뭐래도 영화를 찍어내실 테지만, 그 과정 중에 시행착오가 덜하길 바랍니다. 0. 마음가짐 - 거의 모든 단계에서 돌발적인 문제가 생긴다. 방에 혼자 가만히 있어도 똥줄 타는 그런
by
박서영 에디터
2025.07.08
리뷰
도서
[Review] 발전에 대한 열망이 담긴 프로파간다적 도구 : 창의성 -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도서]
프로파간다적 도구로 쓰였던 창의성, 그 다음 스텝은 어디로 가야할까.
왜 우리는 창의성에 집착하게 되었나 : 프로파간다의 도구, 창의성 “전체주의는 폭력을 휘두르고, 민주주의는 선전을 휘두른다.” - 에이브럼 노엄 촘스키 위는 몇 해 전 우연히 읽었던, 에드워드 버네이즈가 1920년대에 출간한 『프로파간다』 맨 앞장에 쓰여 있는 문장이다. 갑자기 무슨 폭력과 선전이냐 싶을 수 있다. 이 문장을 소개한 것은, 우리가 인지하든
by
강윤화 에디터
2025.07.08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존재와 연결의 상실 - 퀴어 [영화]
타인과의 ‘연결’을 욕망하는 모든 이를 위한 영화, <퀴어>
사랑의 계절감을 담아내는 루카 구아다니노의 신작, <퀴어>의 아름다운 포스터와 잔잔한 예고편은 모두 ‘허위 매물’이었다고 농담 삼아 말하곤 한다. 이 영화는 흔히 말하는 ‘느낌 좋은’ 퀴어 영화 정도만으론 설명될 수 없는 작품이다. 관객이 여러 번 씹어 소화해야 할 것이 많다. 빠른 전환 속 상징물들이 어지럽게 얽힌다. <퀴어>는 영화 내에서 해석을 제공
by
정영인 에디터
2025.07.08
오피니언
패션
[오피니언] 베를린 패션 위크 SS26 [패션]
한 도시의 무대화
2025년 6월 31일부터 7월 3일까지, 여름의 초입에 접어든 베를린에서는 패션 위크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우연처럼, 그러나 어쩌면 필연처럼 베를린에 방문하는 기간과 패션 위크가 개최되는 기간이 맞물렸던 나는 그 현장으로 자연스레 발걸음을 옮겼다. 패션을 사랑하는 나로서 이는 그저 스쳐 지나갈 수는 없는 기회로 다가왔다. 그렇게 내가 직접 이번 패션 위
by
조수빈 에디터
2025.07.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너 때문에 모든 걸 믿고 싶어졌어 - 내가 17세로 돌아간 이유 [드라마/예능]
만약 다시 17살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후회를 되돌리고 싶으신가요?
“내가 만약 다시 17살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떤 후회를 되돌리고 싶을까?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솔직히 말해, 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다. 17살에 어떤 후회를 했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아서, 되돌리고 싶은 순간도 딱히 없다. 고등학교를 처음 올라가서 친한 친구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라는 사실에 기뻤고, 중학생 때보다 시험이 어려워
by
김소연 에디터
2025.07.08
리뷰
도서
[Review]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도서]
우리가 ‘창의적 사고’를 장려하든 그렇지 않든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술은 탄생한다.
어렸을 때부터 참 많이 듣고 자랐다. ‘창의적인 아이’, ‘창의적인 생각’ 그것이 마치 모든 걸 해결해 줄 것만 같았고 꼭 가져야만 하는 특성 같았다. 너무도 당연하게 자라왔기에 ‘창의성’이라는 단어가 어느 순간부터 만들어졌는지는 궁금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의 이름을 보고 문득 위화감이 드는 것이다. 나는 창의성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by
박차론 에디터
2025.07.08
리뷰
도서
[Review] 창의성 톺아보기 -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의심하지 않던 가치가 알고보니 사회가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다
새뮤얼 W. 프랭클린의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는 우리가 너무나 자연스럽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온 ‘창의성’이라는 개념을 비판적으로 되짚어보는 책이다. 흔히 창의성은 개인의 고유한 재능, 혁신의 원천, 예술적 표현의 정점처럼 여겨져왔다. 그러나 저자는 창의성이 단지 개인적인 자질이나 감성의 산물이 아니라, 역사적 필요와 사회적 맥락 속에서 구축된 ‘전략적
by
이영진 에디터
2025.07.08
리뷰
도서
[Review] 산만함을 긍정적으로 승화하기 -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도서]
산만함을 물리치기보다, 그 속에서 어떻게 집중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자
["산만함을 정신의 충만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우리는 강박에서, 나아가 독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일상 속의 사소한 실수들을 보다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가볍게 털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목표에만 집착한 나머지, 그 과정에 깃든 순간순간의 아름다움을 지나쳐 버린다면 우리 삶은 너무나 무의미해질 것입니다."] - 저자의 말 中 집중하지 않으면
by
김민지 에디터
2025.07.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웃긴 게 아니라 멋진 거다 [문화 전반]
세상에 웃음을 주는 모두에게, 진심을 담아 존경을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시학』에는 비극에 대한 이야기는 남아 있지만, 희극에 대한 부분은 소실되었다. 미학이나 철학 수업 시간에 종종 나오는 이야기인데, 나는 그 사실이 꽤 재밌었다. 왜 하필 희극이었을까? 어쩌면 우연일 수도 있고, 지금 우리는 절대 알 수 없는 사연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그것이 단순한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대
by
강민 에디터
2025.07.08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왜 창의성에 목마른가? -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창의성, 그 보이지 않는 가치의 의미를 찾아서
혹시 당신은 ‘창의적’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을 받는가? 대부분 긍정적이고 멋진 단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창의성은 당연히 좋은 것이며, 사회적으로도 권장되는 필수 덕목으로 여겼다. 하지만 새뮤얼 W. 프랭클린의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원제: The Cult of Creativity)를 읽고, 그동안 의심 없이 받아들였던 ‘창
by
이소희 에디터
2025.07.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하나의 캔버스, 두 점의 그림으로 완성되다 [미술/전시]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150년 만에 다시 만난 마네의 그림
1877년, 에두아르 마네는 파리지앵들의 단골 카페의 모습을 캔버스에 담았다. 그림이 거의 완성되어 가던 차, 그는 그림을 두 조각으로 나누어버린다. 원래 한 폭의 그림이었던 이 두 작품은 현재 런던 내셔널 갤러리 인상주의 관에 나란히 걸려 있다. 150년 만에 다시 만난 "카페에서 (Au café)"와 "카페 콩세르의 한 구석(Corner of a Ca
by
이서정 에디터
2025.07.07
리뷰
도서
[리뷰] 모순과 자가당착, 그 안에 담긴 마음 -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도서]
창의성의 역사와 그 변화의 의미에 대하여
나는 타고나지는 못한 예술가였다. 그렇기에 앞으로 길러나가야 할 창의성에 대해 강조하는 말들을 귀가 닳도록 들었다. 예술가가 되는 법은, 곧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방법과 마치 일대일 대응이 되는 것처럼 보였다. 언제나 창의성이란 말은 이상하다. 사람들은 모차르트부터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천재적인 예술가들이 어린 시절얼마나 '상식에 어긋나는', '괴상하고
by
박보경 에디터
2025.07.07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