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합정에서 홍대까지 다시 망원까지 뚜벅뚜벅
뚜벅 뚜벅… 서울살이를 처음 시작했을 때 아는 동네가 많이 없어서 망원동에서 주로 놀았었다. 그러다 합정을 알게 되고 홍대를 알게 되고 마포구를 알게됐다. 그렇게 닿은 맛집과의 인연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뚜벅뚜벅. 서울살이를 처음 시작했을 때 아는 동네가 많이 없어서 망원동에서 주로 놀았었다. 그러다 합정을 알게 되고 홍대를 알게 되고 마포구를 알게 됐다. 그렇게 닿은 맛집과의 인연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1. 친해지는 데에는 맛집 이야기가 최고 (합정 물고기자리) 나는 단기 알바를 자주 다닌다. 스몰토크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지만 좋아하는 스몰토크
by
황수빈 에디터
2025.07.02
리뷰
PRESS
[PRESS] 다시 울리는 그 소리 - 연극 2시 22분 [공연]
초연 당시 호평을 받은 연극 <2시 22분>이 전 캐스트와 함께 돌아온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와 섬세한 음향과 깊어진 캐릭터 해석이 몰입을 이끈다. 관객은 또 한 번 스포일러 없는 그 순간을 함께 맞이하게 된다.
새벽 2시 22분, 매일 같은 시간에 울려 퍼지는 수상한 소리. 주인공 ‘샘’과 ‘제니’는 친구 커플을 집으로 초대하고 그 의문의 순간을 함께 기다려보자고 제안한다.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두고 네 인물은 각기 다른 신념과 감정으로 충돌하며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인간 내면의 심리를 정교하게 파고든다.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1%, 예매처 평점
by
김서영 에디터
2025.07.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끝이 아니었던 결말 - 뮤지컬 더 크리처 [공연]
창조자에게 버림받은 피조물의 외침, 그리고 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한 인간의 고백
끝이 아니었던 결말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의 이야기이기 이전에 외로움과 책임에 관한 이야기로 오래도록 내 마음에 남아 있었다. <더 크리처>라는 공연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원작의 결말 이후를 다룬다는 설정만으로도 공연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사와 괴물 두 인물만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2인극이라는 형식도 그들의 관계에 더욱 집중할
by
김서영 에디터
2025.06.28
리뷰
도서
[Review] 매일 밤 달은 스스로를 다시 만들었다 - 벌집과 꿀
타지 무경험자가 읽은 디아스포라가 깃든 그림
디아스포라, 본래 살던 곳을 자의적 혹은 타의적으로 떠나 집단을 형성하는 것. 첫 이야기 <보선>은 근거지 없는 사람의 삶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보선은 회사 업무에 휘말려 복역하게 된다. 출소 후에는 교도소에서 알게 된 로저가 살았던 마을로 간다. 거처를 구하고 일거리를 찾고 동료가 생기고 아는 사람을 만들게 된다. 모처럼 이미
by
장미 에디터
2025.06.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리움과 호기심 사이, 고향 다시 읽기
나에게 고향은 이정지해 있는 곳이 아니라 움직이는 곳이다. 공간을 나만을 위해 정지해 있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다. 그 사실이 나 또한 움직일 수 있도록 재촉해준다. 아주 활기차고 부지런하게.
고향의 정의는 무엇일까? 고향 故鄕 1. 명사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 2. 명사 조상 대대로 살아온 곳. 3. 명사 마음속에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 나에게는 이 세 가지 의미의 장소가 각기 다르다. 애착 정도에 따르자면 3번이 가장 강하지만 시간의 무게를 따지면 1번의 고향은 또 달라진다. 또 2번 의미로의 고향은 내게 물론 가깝지만 다른 두
by
노현정 에디터
2025.06.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더 잘하기 위해 미룬다는 역설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기고했던 나날들은 논문을 쓰기 위해 나를 갈아 넣곤 했던 그 여독을 풀어내는 여정이었다.
요즘 정말 바쁜 삶을 살고 있다. 회사를 다니고 있고, 글도 주기적으로 (사실상 주기적보다는 조금 더) 자주 쓰고 있고, 영상 편집 과정을 배우기 위해 학원도 주말에 다니고 있다. 그런데 잘 살고 있는가를 나에게 묻는다면, 그건 또 잘 모르겠는 요즘이다. 직장과 병행하면서 학위 논문을 쓰고 졸업한 지 어언 1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그 여독으로부터 완
by
이유빈 에디터
2025.06.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다시 시작한 언니들의 춤 싸움 - 월드 오브 스우파 [예능]
4년 전 스우파가 안겼던 신선한 충격을 회상하며
엠넷의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리즈가 다시 시작되었다. 2021년에 첫 방영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춤에 있어서는 탑인 사람들이 모여 한 판 승부를 보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그 해에 단연 가장 큰 화제를 몰았던 예능이었다. 수많은 밈이 쏟아져 나왔고, 댄스 신드롬이 일었다. 그리고 <스우파>를 이어 차례로 <스걸파>(스트릿 걸즈 파이터),
by
채수빈 에디터
2025.06.14
리뷰
공연
[Review] 익숙함을 깨고, 낯선 것을 듣다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IV' [공연]
지금 이 순간에도 클래식을 쓰고 있는 ‘살아있는 작곡가들’의 음악을 직접 만날 수 있었던 뜻깊은 공연. 낯설고 실험적인 사운드는 나의 클래식 편견을 흔들었고, 장르의 미래를 새롭게 상상하게 했다. ‘편식하지 않는 감상’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유연한 문화생활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클래식 음악을 생각할 때, 나는 늘 과거의 시간 속으로 이끌린다. 모차르트, 베토벤, 바흐, 슈만…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클래식 작곡가들의 이름은 이미 전설이 된 사람들이다. 그래서 클래식은 나도 모르게 ‘죽은 자들의 예술’로 여겨왔다. 그들의 유산을 듣고, 해석하고, 다시 재연하는 장르. 하지만 앙상블블랭크의 < 작곡가는 살아있다 IV >는 그 무의식적
by
노세민 에디터
2025.06.07
리뷰
PRESS
[PRESS] 밴드, 음악, 그리고 뜨거웠던 우리만의 청춘 - PEAK FESTIVAL 2025
PEAK FESTIVAL 2025 다시보기
지난 5월 24일과 25일, 난지 한강공원을 가득 메운 음악 팬들 사이로 ‘PEAK FESTIVAL 2025 (이하 피크 페스티벌)'가 열렸다. ‘살아있는 음악, 우리만의 뜨거운 축제’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페스티벌 입문자부터 ‘페벌 고수’까지 다양한 관객이 함께 호흡하며 뜨거운 열기를 만들었다. 두 개의 무대, 끊김이 없는 몰입의 구조 페스티벌의 매력은
by
김효주 에디터
2025.05.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멜리에처럼 사랑하기 - 아멜리에 [영화]
아멜리에가 사랑스러운 이유
『아멜리에』는 미성숙했던 주인공 아멜리에의 내면적 성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영화의 세계관을 전달하고 주요 사건들이 등장하며 결과적으로 주인공 자신이 성장하게 되는 플롯은 타 영화들과 비슷한 맥락을 취한다. 하지만 감상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동안 변화하는 각 부분의 시점은 주인공 아멜리에의 스토리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완전한 타인으로서 아멜리에
by
이지민 에디터
2025.05.30
리뷰
공연
[Review] ‘짬뽕 같은 세상, 웃어나 불자’ 다시 찾아온 광주의 5월 - 연극 ‘짬뽕’ [공연]
5월 광주의 진짜 삶과 현재 진행형의 슬픔을 객석으로 데려오는 연극 <짬뽕>
1980년 5월 광주. 생명이 움트는 푸르른 계절, 광주에선 수많은 삶이 피 흘리며 스러져갔다. 독재에 항거해 민주주의와 정의를 수호하던 대학생과 시민군들은 물론이고, 삶을 영위하는 데만 충실했던 소시민들조차 계엄군에게 무차별적으로 학살 당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하 5.18)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됐고, 역사에 선명한 흔적을
by
이진 에디터
2025.05.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10주년, 지금 다시 듣는 멜로망스의 노래들 [음악]
10주년을 맞이한 멜로망스의 숨겨진 곡들
멜로망스의 팬이 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팬이 되었던 순간은, 특별할 것 없는 어느 평범한 날이었다. 더운 여름, 살짝 선선한 밤공기를 맞으며 친구들과의 만남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늘 그랬듯 귀에 에어팟을 꽂고 노래를 듣기 시작했다. 그때 흘러나온 노래가 멜로망스의 <선물>이었다. 이미 수십 번 들었던 곡인데, 이상하게 그날 들은 <선물>은
by
임채희 에디터
2025.05.2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