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삼매경, 그 끝에 무엇도 없을지라도 - 삼매경 [연극]
<동승>에서 <삼매경>으로, 국립극단 신작
한국 희곡의 고전으로 불리는 함세덕의 <동승>이 연출가 이철희가 재창작한 <삼매경> (원작 함세덕, 재창작·연출 이철희)로 국립극단에서 새롭게 관객 앞에 선보여진다. 깊은 산 속, 자신을 두고 떠난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동자승 도념의 이야기를 그린 <동승>은 불성과 인성의 갈등, 운명과 인연을 반복시키며 인간의 주체적 의지에 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by
진세민 에디터
2025.07.30
리뷰
공연
[Review] 비워냄 끝에는 결국 함께함이 남는다 - 비움프로젝트 II
공연의 키워드는 비움이었지만, 그 끝에 남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함께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가로서, 그들이 자신의 본질에 집중하는 것은 결국 가장 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지난 7월 5일, 토요일의 오후 4시에 대학로의 JCC아트센터를 찾았다. 혜화동의 야트막한 언덕길 사이에 자리잡은 이곳은 교육기업인 재능교육이 지난 2015년 설립한 아트센터로, 서울 도심에서는 최초인 세계적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건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노출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외벽은 초여름의 햇살을 맞아서인지 유독 다른 건물들 사
by
유수현 에디터
2025.07.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끝내 작별하지 않는 방식 :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도서/문학]
책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를 읽고
<당신들이 나를 바라보던 방식> 1961년, 로워 앨라배마. 친족들-어머니와 아버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하얀 후광 속에 온전히 차분하게 잠겨 있는 외외증조할머니-이 모두 내 주위에 모여 있다. 너무 일찍, 작고 허약하게 태어난 나는 모든 사진 속에서 잠을 자고 있으며, 그들은 모든 사진 속에서 내 주위에 모여 머리를 기울인 채 내 입술이 또다시 파래
by
주민경 에디터
2025.07.07
리뷰
PRESS
[PRESS] '시작은 희극, 끝은 비극'이 주는 대비감의 미학 - 뮤지컬 '등등곡' [공연]
시조를 짓고 노는 평화롭고 익사스러운 초반의 분위기는 극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비극적 분위기로 인해, 이념 간의 치열한 갈등이 한 인간 사회를 얼마나 병들게 하고 시들게 하는지를 대비의 효과를 통해 보여준다.
뮤지컬 '등등곡'은 사실과 허구가 섞인 faction 장르의 뮤지컬이다. 그런데 뮤지컬의 배경이 되는 '정여립의 난'은 그것이 실제의 일인지 아니면 허구적 상상력이 가미된 것인지조차도 확실하지 않은 사건이다. 이 '정여립의 난'은 선조 23년, 선조에게 동인 출신의 정여립이 대동계라는 사병집단을 이끌고 한양 도성으로 쳐들어온다는 소문을 듣게 된 후로 선조
by
이유빈 에디터
2025.07.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Camila Cabello - 라틴 퀸의 부활을 기원하며 [음악]
카밀라가 다시 한 번 라틴 퀸의 자리에 오르길 기원하며
2012년 모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결성된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멤버 카밀라 카베요. 솔로 활동을 위해 팀을 탈퇴하고, 솔로 곡을 발표했을 때까지만 해도 대중들은 그녀의 홀로서기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푸에르토리코의 가수 루이스 폰시가 발매한 ‘Despacito’의 대박과 함께 전 세계의 대중음악 시장은 라틴 팝에 주목
by
이호준 에디터
2025.07.01
리뷰
영화
[Review] 용서하는 진실의 끝에 - 그을린 사랑 [영화]
다시 본 영화의 감상은 이전과는 다소 달랐다
6월 25일 의미심장한 날에 영화 〈그을린 사랑〉 4K 리마스터링이 재개봉했다. 많이 알려진 대로 와즈디 무아와드의 희곡 〈화염〉이 원작이며 종교 대립에서 촉발한 레바논 내전을 다룬다. 수년 전에 대학 동기의 강력한 추천으로 호기심에 보았던 이 영화는 ‘충격 반전 영화’라는 명성에 걸맞게 당시의 내게도 경악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본 영화의
by
지소형 에디터
2025.06.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끝이 아니었던 결말 - 뮤지컬 더 크리처 [공연]
창조자에게 버림받은 피조물의 외침, 그리고 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한 인간의 고백
끝이 아니었던 결말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의 이야기이기 이전에 외로움과 책임에 관한 이야기로 오래도록 내 마음에 남아 있었다. <더 크리처>라는 공연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원작의 결말 이후를 다룬다는 설정만으로도 공연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사와 괴물 두 인물만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2인극이라는 형식도 그들의 관계에 더욱 집중할
by
김서영 에디터
2025.06.28
리뷰
영화
[Review] 충격의 끝에서 마주한 진실, 영화 '그을린 사랑'
충격을 감당할 준비가 되었든, 혹은 그렇지 않든, <그을린 사랑>이 남기는 여운은 분명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이다.
영화관에서 <그을린 사랑>을 본 직후, 나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내용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멍하니 앉아 있었다. 온몸에 힘이 쭉 빠졌다. 포스터에 적혀 있는 말처럼, “21세기 가장 강렬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이다. 관객은 나왈이 겪었을 끔찍한 고통, 그리고 그 참상을 마주하는 잔느와 시몽 남매를 영
by
소인정 에디터
2025.06.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쓴 글은 든든한 뒷배가 됐다 [문화 전반]
에디터 활동 끝자락에 접어들며
6월과 함께 에디터 활동도 끝에 접어들고 있다. 일주일에 글 하나는 거뜬하게 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만큼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약 4개월 동안 쓴 글 중 만족스러운 것이 별로 없다. 어떤 글은 차마 읽지도 못할 정도로 부끄럽다. 활동을 마무리 짓기 전 아무래도 초심을 되돌아봐야겠다. 나는 왜 글을 쓰려고 했나?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썼다. 혼란한
by
윤하원 에디터
2025.06.23
리뷰
전시
[Review] 끝없는 우리가 이어진다면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그림 속 화가들의 작고 섬세한 붓 터치 질감으로 그들의 열정 어린 시간을 엿본 덕분에 삶의 마음을 다잡을 수 있어 감사하다.
나는 그림을 잘 모른다. 무언가 구도가 이러하고 이 작품 속 인물과 화가에겐 어떠한 관계가 숨어져 있고, 같이 깊은 파악이나 내용을 잘 모른다. 그래도 그림을 좋아한다. 책을 읽을 때도 저자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로 골라서 읽고, 재미있어서 이후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는 방식이다. 사람을 알아보고 팬이 된 다음이 아니라 작품을 먼저 보고 그 사람의 팬이 된
by
구예원 에디터
2025.06.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에 대해 생각하기
힘을 빼는 것과 행복
3N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는 6월이다. 20대, 아니 10대에 나는 30대에 이렇게 자영업을 하면서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면 굉장히 신기한 것 같다. 예전 기억을 더듬어 보면 우연히 방 정리를 하다 찾았던 20살 내 계획표가 떠오른다. 수험생활을 21살에 한 번 더 하고 싶다고 하며 대학교에 입학해서 교환학생을 가고, 조기
by
김지연 에디터
2025.06.16
리뷰
도서
[Review] 레디 메이드의 시대, 핸드 메이드의 마음을 읽다 – 타샤의 집
타샤 튜더, 손으로 가꾼 동화 같은 삶.
우리는 빠르게 바뀌는 유행, 짧고 자극적인 컨텐츠로 가득한 오늘날을 살아간다. 책보단 숏 폼 비디오, 챗지피티가 익숙한 삶에 대한 비판은 어쩌면 너무 ‘꼰대’스럽고 진부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종종 스스로가 지나치게 아날로그 적인 인간이 아닌가 고민하곤 했다. 이것은 고민을 넘어 하나의 난제였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AI에 대한 불신으로 이젠
by
신지원 에디터
2025.06.1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