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22 누구보다 빛나는 별
나에게 하고 싶은 말
photo by 혜진 수고많았어요 당신, 누구보다 당신이 오늘 제일 반짝이는 별이었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달려왔으니 좋은 꿈만 꿔요
by
강혜진 에디터
2017.03.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500일의 썸머 [시각예술]
500일의 톰과 썸머의 연애 아닌 연애 이야기
영화 '500일의 썸머' 남자의 관점으로 썸머와의 연애를 관찰하는 이 영화는 1일부터 500일까지의 여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결말을 먼저 유포하고 그 사이에 일어난 내용을 전개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여자 주인공 ‘썸머’ 를 보고 한 눈에 반한 ‘톰’ , 둘 사이 분명한 것은 그들은 결국 이별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운명을 믿는 톰과 믿지 않
by
김지수 에디터
2017.03.19
리뷰
도서
[Review] 어떤 사랑을 해야 할까? :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문학]
우리는 어떤 연애를 마주해야 할까? 책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으로 본 연애사.
추상적인 것을 정확하게 정답 지을 수는 없다. 특히나 “사랑”은 더욱 그렇다. 개개인의 입술 모양이 모두 다른 것처럼 “사랑”의 모습도 다르다. 그것은 때로 괴이하고, 순수하며 뜨겁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연애를 다룬 수필은 누군 가에게는 정확한 지침이 되기도 하고, 누군 가에게는 조금도 맞지 않는 틈을 제공한다. 이런 의미에서 내게 박현민 작
by
김나영 에디터
2017.03.18
리뷰
전시
[ReView] 헤몽페네 전시회 in 용산전쟁기념관 특별전시실_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
[ReView] 헤몽페네 전시회 in 용산전쟁기념관 특별전시실 _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프리뷰로 간략하게 설명드렸던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헤몽페네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헤몽페네 전시회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등 연인들을 위한 기념일 등과도 컨셉이 잘 맞는 '사랑이 가득한 전시회' 였는데요~ 이렇게 전시
by
김민경 에디터
2017.03.17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내가 카페를 좋아하는 이유
그때 우리를 둘러싸고 있던 공기의 온도, 그리고 우리가 내비치던 다채로운 감정의 색깔. - 그것들이 모두 모여, 또 한 번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만들어낸다.
2016년 11월 16일 대흥역 카페 <숨도> 나는 카페를 무척 좋아한다. 휘핑이 잔뜩 올려진 달콤한 음료를 마시며 - 때로는 거기에 '더욱 달콤한' 케익 같은 것을 더하기도 하며 - 흘러나오는 음악을 즐기고 있노라면. 그에 덧붙여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있노라면. 정말이지 이 세상에 더 부러울 것이 없다.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에
by
김진영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에서 ‘다름’ 으로 살아간다는 것 [문화전반]
'평범'을 추구하는 한국에서 '다름'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단일민족 단일국가로써 살아왔다. 단일민족 단일국가는 ‘하나’라는 민족적 자긍심과 뜨거운 애국심을 주었으나, ‘다름’에 대한 견해의 함양은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다. 사회 속에서 살다보면 타인과 마주하기도 하고 어떤 무리 속의 구성원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타인과 함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알기 힘든 오만과 편견
by
서경연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포르나세티 특별전-창조가 뫼비우스의 띠 위를 걷는다. [시각예술]
총 1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에서 빠져나오는 자가 승리자가 될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그에게서 빠져나오기 어렵다.
난 포르나세티 특별전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올때 까지 숨을 제대로 쉴수 없었다. 종이 조각 하나 마저도 다 작품이였다. 그의 연습장은 연습장이 아니다. 말 그대로 작품이다. 내가 만약 영감을 얻고 싶다?? 그럼 포르나세티 전 부터 난 다시 봐야한다. 그의 타고난 색감각, 기학학적 무늬, 너무나도 현란하고 다양하고 어지러울 정도이다. 그는 천재야 나와는 달
by
김은아 에디터
2017.03.14
리뷰
도서
[리뷰] - 연애, 아무것도아닌 모든 것 / 책소개
얼마전에 책소개를 해드렸는데책이 술술 읽혀서 바로 책을 다 읽었어요!덕분에 이렇게 책리뷰를 빨리 할 수 있게되었답니다 :) 대화톤이라친구와 대화하는 느낌의 책이었어요 카페에 왔다가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만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연애책이라는게 100프로 정답이라는게 있지는 않지만 읽으면서 어느정도 아 그럴 수도 있구나 하는 또 다른 생각을 들을 수
by
조은별 에디터
2017.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카톡방 등 끊임없는 성희롱, 별 일 아니라고? [문화 전반]
세상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들이 있다. 뒷담화는 일등공신이다. 대체로 좋은 내용도 아니고, 별 내용 아니어도 전해서 들으면 기분이 묘하게 나쁘다. 그러다 기분이 점점 나빠진다. 그냥 뒷담화도 사람을 들었다 놨다하는데 요즘은 불명예스럽게도 카톡방 성희롱 뒷담화가 '대세'인가보다. 사실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지금 많이 알려졌다고 보는 게 낫다. SN
by
장지원 에디터
2017.03.11
리뷰
도서
[Preview] 석류와 오령경의 너라는 계절
글 작가 석류와 그림 작가 르코(오령경)가 2여 년 동안 Daum 브런치의 연재했던 그림 에세이 ‘유령’을 책으로 출판하였다.
[도서 프리뷰]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글 석류 / 그림 오령경 저자 소개 석 류 2015년, 문장21에 단편소설 <비눗방울 속의 너>로 문단에 데뷔했다. 같은 해 여름부터 다음 브런치에서 대학 선배인 르코와 함께 그림 에세이인 ‘유령’을 연재하고 있다. 세상에는 읽어야 할 책, 봐야 할 영화, 떠나야 할 곳, 써야 할 글이 너무 많다고 느끼는 삶
by
김혜라 에디터
2017.03.10
리뷰
도서
[P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을 기대하며
수많은 힐링 매체를 접했지만 치유에 필요한 것은 결국 '나만의 시간'이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시간. 하루를 시작하는 나만의 시간.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나만의 생각과 감정을 풀어낼 수 있는 시간들이 필요하다.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이 그 시간을 함께해주는 책이 되어주길 기대한다.
[P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을 기대하며 고독의 필연 속 인간, 넘치지 않는 감성의 글과 그림 고독하다는 것은 조병화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 소망이 남아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10
리뷰
[Preview] 12만 명이 읽은 Daum 브런치의 연재,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도서]
글 작가 석류와 그림 작가 르코(오령경)가 2여 년 동안 Daum 브런치의 연재했던 그림 에세이 ‘유령’을 책으로 출판하였다. 12만 명이 읽고 감동한 것은 작가의 섬세하고도 특이한 감성적 글과 그림을 볼 수 있다.
겨울이 가고 봄이왔다. 여전히 쌀쌀한 기운은 있지만 봄과 함께 시작되는 모든 것에 사람들은 새로운 기대를 하고 마음 속 설레임을 싹틔운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라는 드라마 명대사가 있듯이 어떤 이유에서든 그 순간의 행복에 우리는 듣기 좋은 핑계를 댄다. 시간이 지나 그 당시가 어땠든 우리는 그 순간을 나름 가치있던 순간으
by
권소현 에디터
2017.03.10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