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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8.28) 위키드 [뮤지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오즈의 마녀들의 기막힌 반전 이야기! 뮤지컬 위키드!
위키드 전세계를 뒤덮은 거대한 초록 돌풍 한국 상륙 *****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2년째 박스오피스 1위! 54번의 무대 체인징, 594번의 무대 큐, 15초마다 바뀌는 무대단 한 번의 암전도 없는 화려하고 놀라운 스펙터클 40억 원의 가치를 가진 350여벌의 화려한 의상300만 장 이상의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한 환상적인 음악고전 '오즈의 마법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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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7.03
문화소식
공연
(07.07~07.24) 첫사랑이 돌아온다 [연극, 게릴라 극장]
초고령사회, 노인인구의 증가로 대두되는 사회문제 치매, 잃어버린 기억 속, 삶의 흔적 찾기
첫사랑이 돌아온다 ●●●● 초고령사회, 노인인구의 증가로 대두되는 사회문제 치매, 잃어버린 기억 속, 삶의 흔적 찾기 기억이 지워져 버리는 질병인 치매는 고령화된 우리사회에서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 10%가 앓고 있는 치매를 우리는 어떻게 볼 것인가. 치매는 분명히 고통스런 병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생의 마지막 순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2
문화소식
전시
미술관.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Impressionism: ART BEYOND ART
[모네, 빛을 그리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약 400여 작품이본다빈치㈜(대표 김려원, 구 김수경)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어,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으로 12월11일(금) 용산전쟁기념관과 12일(토) 대전무역전시관에서연이어 오픈되었습니다. '모네가 없었따면 인상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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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향 에디터
2016.06.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part 1. 조선시대 회화 [시각예술]
part 1 조선시대 회화 초기부터 중기의 회화 이전까지는 불교중심이었으면 이제는 유교를 중심으로 하는 ‘억불정책’으로 사회성격이 바뀌었다. 조선시대의 화론은 1. 말기론적 관점으로 회화는 도를 가지고 있지 않고 사회적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낮았다. 2. 공리적 가치관으로 이로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삼강행실도, 빈풍칠월도) 3. 수기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계 최대의, 최초의 Edinburgh Fringe Festival [해외문화]
Edinburgh Fringe Festival은 세계 최대의 공연 예술 축제로 전 세계의 아티스트와 문화애호가들이 매년 즐기는 곳이다. 누구나 공연을 올릴 수 있고 즐길 수 있다.
Edinburgh Fringe Festival은 매년 8월에 삼 주 동안 에든버러 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에든버러는 영국스코트랜드의 수도이고 프린지는 주변, 언저리 라는 뜻이다. 이축제는 2016년도에는 8월 5일부터 8월 29일 까지진행된다. 세계 최대의 공연 예술 축제로 전 세계의 아티스트와 문화애호가들이 매년 즐기는 곳이다. 누구나 공연을 올릴 수 있
by
박지수 에디터
2016.05.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로운 공간, '서울 무용센터'를 둘러보다. [문화 전반]
국내 최초 무용 전문인을 위해 제작된 창작공간인 ' 서울 무용센터 '에서 만나보는 시각전시예술과 개관공연작품.
국제 예술시장의 흐름을 살펴보면 경제가 발전하고 이에 흐름에 따라 예술도 영향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예술가들은 최신 트렌드와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끊임없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주제 또한 잊고 있어서는 안된다. 서울시 창작공간 abandoned→recreate 오늘날 예술은 우리의 여가의 삶에 미치는 큰 역할 중의 하나가 되었다.
by
황아현 에디터
2016.05.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다다이즘_최초의 집단적인 예술운동 [시각예술]
다다이즘 취리히 다다 vs 베를린 다다 다다는 세계 일차대전이라는 상황이 만들어냈다. 다다는 취리히 파리 뉴욕 하노바에서 일어났고 취리히가 가장먼저 일어났던 장소로 알려져있다. 다다는 최초로 집단적인 도전을 보여준 예술운동이고, 비 논리주의적 경향으로 러시아 형식주의 - 초이성과 비슷하다. 그리고 모더니즘 미술에 대한회의 (아카데미 브루주아를 만족시키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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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에디터
2016.05.07
문화소식
공연
(~5.30) 초대 [연극,프로젝트박스 시야]
초대 "삶의 이면에 존재하는 죽음, 죽음의 이면에 존재 하는 삶" '삶'을 살고 있다면 늘 동반되는 존재인 '죽음'에 관한 이야기 인형 인형이라는 오브제가 관객과 배우 사이의 한 겹의 레이어를 형성하는 매체가 되어 자칫하면 어두워질 수 있는 극의 분의기를 가볍고, 담담하게 풀어내는 역할을 한다. 인형들은 인간과 같은 모습을 보이거나 그것을 초월한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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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에디터
2016.04.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바나나 맛 몽쉘을 먹으며 [문화 전반]
바나나 맛 몽쉘 VS 바나나 맛 초코파이. 허니버터칩을 시작으로 간장치킨 맛 스윙칩, 새우마요 맛 꼬깔콘까지. 다양한 시즈닝의 과자들은 지금 SNS 상에서 인기몰이 중이고, 실제 슈퍼마켓에서는 품절 상태라고 한다.
친구들끼리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때리자”며 집 근처 카페에 모였다. 우리의 관심을 산 것은, 인기몰이 중인 유시진 대위도 아니고 모태솔로 친구의 열애 소식도 아닌, 바로 바나나 맛 몽쉘이었다. 한 친구가 집 앞 마트에 들렀다가 요즘 핫한 바나나 맛 몽쉘을 보고 3박스나 사왔다는 것이다. 그 자리에서 하나씩 맛을 보고, 나머지는 사이좋게 나누었다. 가
by
황지현 에디터
2016.04.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피아니스트의 초상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시각예술]
지난 4월 7일,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이 현재 극장을 다시 한번 찾아왔다. 배우 에단 호크의 연출 작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이다.
지난 4월 7일,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이 현재 극장을 다시 한번 찾아왔다.배우 에단 호크의 연출 작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이다. 이 작품은 피아니스트 이자, 작곡가 그리고 교사인 세이모어 번스타인에대한 다큐멘터리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은 그의 삶과 예술, 삶과 예술의 관계 그리고 인생의 궁극적인 행복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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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4.13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_초속5cm
"역과 역 사이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멀었고 열차는 역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오래 정차했다."
"초속 5센티미터래." "뭐가?"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섬세하고 미학적인 묘사 빛과 색이 아름다운 영화 타카키와 아카리의 물리적 거리 메울 수 없는 시간의 거리 벚꽃과 폭설 기차와 편지 그리움의 존재 . . . 역과 역 사이 열차의 오랜 정차는 타카키의 기억속에 머물러 있는 사랑 즉, 정체된 사랑을 의미한다. 두 존재의 거리로 부터 오는 안타까움 사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판박이처럼 똑같은 벚꽃 구경이 지겹다 [문화전반]
벚꽃이 한참 피고 있는 요즘. '벚꽃 반 사람 반'의 여의나루를 벗어나 남들과 다른 벚꽃 구경을 하고 싶다.
봄 가뭄의 목을 축여줄 비가 지난 밤 내내 내렸다. 지난 밤 나는 오랜만에 카모마일 티를 한 잔 진하게 우려내 창가에 앉았다. 간만에 여유롭게 맡아보는 밤의 냄새, 그리고 봄비 냄새. 그 촉촉한 냄새에 젖어 시간을 보내다가 문득, '이 봄비로 벚꽃잎이 다 떨어지면 어떡하지? 아직 제대로 된 꽃구경 못했는데...' 걱정되었다. 어젯밤 거센 비 때문에 많이들
by
황지현 에디터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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