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자연’이라는 스승을 곁에 둔 우리 –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도서]
자연으로부터 배운 것을 삶에서 실천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을 처음 읽었을 때 느꼈던 신선한 충격을 아직도 기억한다. 물론 이 책이 처음 쓰인 지 수 십년이 지난 후에야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말이다. 이 책을 읽을 당시에는 환경오염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공장 굴뚝에 치솟는 연기와, 자동차 매연, 생활 폐수로 오염된 하천 등이었다. 이처럼 인간들 때문에 자연이 오염
by
김효중 에디터
2022.07.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라는 팀을 잘 꾸려나가기 위해선 [사람]
각자 맡은 분야에 충실한 멤버들이 소속된 나라는 팀
2만 개가 넘는 받은 메일함을 몇 년간 방치해 두다가(메일 개수의 8할이 광고 메일이나 스팸이었다.) 뒤늦게 정리의 필요를 깨닫고 메일함 정리에 돌입한 지 일주일째. 우연히 중학교 1학년 시절 나의 담임 선생님에게 받았던 메일을 발견하게 되었다. 선생님의 답장을 보면서 내가 대체 무슨 내용을 보냈던 건지 궁금한 마음 반, 마치 열어서는 안 되는 판도라 상
by
백소현 에디터
2022.07.19
리뷰
공연
[Review] 음악으로 회귀하는 메시지 - 막스 리히터 스페셜 [공연]
시대를 넘나드는 음악의 힘
작열하는 태양이 드러난 살갗을 집요하게 태우던 지난 10일, 연주회를 감상하기 위해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로 향했다. 예술의전당이라 하면 늘 미술이나 사진 전시회를 보러 가는 것이 익숙해 습관적으로 한가람 미술관을 찾던 발길을 겨우 돌려 음악당으로 향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음악당은 연주회를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북적여 그렇지 않아도 낯선 공
by
이혜민 에디터
2022.07.19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의 시간에서 벗어난 자연으로의 초대 - 도서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작은 인간의 생명이 더 큰 생명력에 굴복하게 될 때
'자연스럽다'는 말을 좋아한다. 스스로 자自 그럴 연然, '자연+스럽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사전에 따르면 3가지의 의미가 있다. 첫째, 억지로 꾸미지 아니하여 이상함이 없다. 둘째, 순리에 맞고 당연하다. 셋째, 힘들이거나 애쓰지 아니하고 저절로 된 듯하다. 이 말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부자연'스러운 것을 너무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억지로 꾸
by
신지예 에디터
2022.07.19
리뷰
도서
[Review]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우리들에게 -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도서]
'자연' 안에서 우리는 그렇게 홀로이자 '함께'인 존재가 된다.
티라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스테고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어릴 적 자연사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방문한 기억이 남아 있다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 혹은 당신이 보고 배운 것을 외울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때 매니악한 기질로 위의 이름들을 줄줄이 암기했다면 바로 중생대 공룡의 이름이라는 것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지
by
문지애 에디터
2022.07.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스타워즈, 새로운 도전 - 만달로리안 [드라마]
스타워즈 표 드라마
미국의 신화라고 부르기 무방한 영화 시리즈 <스타워즈>에서 첫 실사 드라마 <만달로리안>를 2019년부터 시즌제로 방영하고 있다. 방영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얻은 <만달로리안>은 스타워즈의 ‘재부흥’이라는 평을 얻을 만큼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제작사는 <보바 펫>과 <오비완 케노비>를 스타워즈 드라마 시리즈로 선택했고 앞으로도 영화 대신 드라마를 계속
by
이승현 에디터
2022.07.17
리뷰
도서
[Review] 귀를 기울이면 들려오는 소리 ‘자연’ -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자연은 본래 자리에 앉아 아낌없이 내어주고 있었다.
‘자연은 본래 그 자리에 있었다, 변한 건 사람일 뿐’ 항상 내가 읊조리듯 하는 말이다. 언어만 다를 뿐 ‘사람이 변하지 사랑이 변하니?’라는 대사와 맥락적으로 비슷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살짝 웃음이 나왔다. 생각해 보니 내가 고교 시절 썼던 시(詩)의 대다수 내용이 자연에 대한 것이었다. 이를테면 나무 한 그루, 꽃 한 송이, 산 모롱이 사이로
by
최아정 에디터
2022.07.17
리뷰
도서
[Review] 그 누구도 풍경을 소유하지 못한다 -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도서]
자연은 인간에게 옳고 그름의 법칙들을 우레와 같은 소리로 알린다.
아주 먼 나중에, 은퇴를 하게 되면 도심과 자연 중 어느 곳에서 살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내가 선택한 건 도심이었다. 그때의 나는 빠르고 편리한 기술과 자연은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편리함을 선택한 것이었다. 솔직히 지금의 내가 같은 질문을 받아도 같은 대답을 할 것 같다. 그럼에도 나는 자연의 무한함을 사랑한다. 내 버킷리스트에는
by
황시연 에디터
2022.07.15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속기록으로 속기 쉬운 속기록]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수다와 함께 수다 떨기, '펄프픽션' 영화모임
펄프픽션 영화모임
속기록으로 속기 쉬운 속기록은 속기술로 적은 속기록(速記錄)이라기보다는 아트인사이트 소모임에 참여해주신 에디터분들의 속 이야기를 담은'속'기록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영화 모임이라는 특성에 맞춰, 시나리오의 형식을 흉내내어 괄호 안에 비언어적 표현들을 추가하여 모임의 현장을 생생히 담도록 노력했습니다. 펄프픽션 어느 식당에 두 남녀 건달이 손님을 상대로 강
by
박세나 에디터
2022.07.14
리뷰
도서
[Review]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자연은 숭고하다
최근 워터밤, 흠뻑쇼 같이 물을 이용한 행사에 대한 사람들의 비판과 그에 대한 반박이 이어지는 토론이 인터넷 상에서 열렸었다. 주된 쟁점은 현재 심각한 우리나라의 가뭄과 대조되어 물을 낭비해 즐기는 것이 옳은 것이냐, 라는 것이었다. 특히 흠뻑쇼는 싸이가 주관하는 행사로, 공인으로서 환경 문제에 더욱 민감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많았다. 애초에 이
by
윤지원 에디터
2022.07.1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사람이 힘든 어른을 위한 관계 수업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 관계는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10
문화초대
[Vol.970]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사람이 힘든 어른을 위한 관계 수업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 관계는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 <문화초대 일자>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2022.07.18-07.20 월-수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7월 10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08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