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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7.27) 제22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공연예술,창무예술원]
2016 제22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The 22nd ChangMu Performing Arts Festival 아시아 춤의 정체성을 볼 수 있는 세계유일의 축제를 지향하는 창무국제공연예술제 <무용제 소개> 한국 춤의 정체성과 전통의 현대적 계승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꾸준히 이어온 본 축제는 차츰 그 맥락을 함께하는 아시아의 국가들에 집중하며 축제의 성격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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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영화
(6.16~) 우리들 [영화, 인디플러스(독립영화전용관)]
우리는 다시 '우리'가 될 수 있을까? 독립영화 < 우리들 >
우리들 ***** 그 여름,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내 마음이 들리니?”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모두가 떠나고 홀로 교실에 남아있던 방학식 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순식간에 세상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선과 지아는 생애 가장 반짝이는 여름을 보내는데,개학 후 학교에서 만난 지아는 어쩐 일인지 선에게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다.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천천히 머금어 봅니다. 동주 [문학]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오늘은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다룰 것 같은 소재지만 한번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2016년 2월 중순이었다. 영화 ‘동주’가 개봉했다는 기사를 읽고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봐야만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연출을 맡은 이는 충무로의 유명한 이준익 감독이었고 모노톤으로 영상을 꾸렸다는 이야기에 기존 상업영화들과는 조금은 다를 것이라
by
이지윤 에디터
2016.07.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에서 사용된 영화장치 ‘환상’의 의미 분석 [영화]
영화 <오아시스(Oasis, 2002)> 이창동 감독 종두와 공주의 사랑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가슴 아픈 사랑이다. <오아시스>는 이미 극찬을 받은 명작이고 영화를 공부하는 이들에겐 공부할 점이 많은 영화로, 시청자들에게는 생각해볼 점이 많은 영화로서 ‘영화’ 이상의 역할을 오래 전부터 해오고 있다. 이야기의 구성력이나 배우들의 연기력, 카메라
by
김지선 에디터
2016.06.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몸짓으로 말하다, 무용-공연예술 창작산실 (2) [공연예술]
공연예술 창작산실 시범공연 무용 (2) - 공연감상 '몸짓으로 말하다' 2016.05.13 (금) 13:30 ~ 18:50 2016년 5월 13일 금요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공연예술 창작산실]의 무용 시범공연을 보기 위해 대학로를 방문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이 있고, 다양한 취향의 관객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관
by
류소현 에디터
2016.06.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금 여기’를 살아가기 위한 ‘미움 받을 용기’ [문학]
트라우마란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신적인 상처를 뜻한다. 정신적인 외상과 충격이 바로 트라우마이다. 많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많은 자기계발 서적은 이러한 트라우마를 치유해주고 사람들을 위로해준다. 하지만 한 동안 베스트셀러에 자리했던 책, ‘미움 받을 용기’는 다른 수많은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소 달랐다. 아들러 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책은 트라우마는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여기’를 살아가기 위한 ‘미움 받을 용기’ 트라우마란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신적인 상처를 뜻한다. 정신적인 외상과 충격이 바로 트라우마이다. 많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많은 자기계발 서적은 이러한 트라우마를 치유해주고 사람들을 위로해준다. 하지만 한 동안 베스트셀러에 자리했던 책, ‘미움 받을 용기’는 다른 수많은 자기계발 서
by
유예은 에디터
2016.06.12
리뷰
도서
[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展 특별전 - 인상파의 날
[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展 특별전 - 인상파의 날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나요?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하루하루가 귀하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특별판으로 - 인상파의 날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드리려 합니다! 모네의 컨버전스 아트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앵콜무대를 한번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특별전으로 찾아뵙습니다!! 제
by
이지윤 에디터
2016.06.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용과 판소리의 한 마당, 국립극장 공연 < 심청 >을 보고 나서 [공연예술]
끓어오르는 감정적 충동과 에너지를 마구 분출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몸 안에 가둬 명료하게 증류하고 승화시켜야 한다는 점이 가장 경이롭고 존경스러웠다.
문학동네 출판사의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 황석영의 「심청」을 소개하며, 국립극장에서 6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 국립무용단 공연 <심청> 티켓을 신청 받았던 이벤트다. 기대하지 않았건만, 운이 좋아 생에 첫 무용을 이렇게 접할 수 있었다. 게다가 판소리 심청가의 창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 몸짓과 소리(서양 오페라가 아닌 판소리!)가 어떻게 조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06
문화소식
공연
(~06.25) 쿵 페스티벌 [뮤지컬, 홍대 비보이 전용극장]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
쿵 페스티벌 - 배틀비보이시즌2 - 세계최초의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선보였던 인기 비보이 뮤지컬 “비보이 쿵”의 업그레이드 작품인 “쿵 페스티벌”은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이다. “쿵”이라는 제목의 느낌처럼 관객의 가슴속에 쿵! 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몸짓으로 말하다, 무용-공연예술 창작산실 (1) [공연예술]
지난달 22일 전후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홈페이지에서는 공연예술 창작산실의 무용 시범공연에 대한 관객들을 모집한 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트 인사이트에 소개글을 올린 적이 있죠. 소개글 저는 이중에서 13일 공연 관람을 신청했고, 지난주 금요일에 총 여섯 작품 중 세 작품을 보고 왔습니다. 무용이라는 장르는 처음 접해보는 것인데, 세 가지 무대가
by
류소현 에디터
2016.05.17
문화소식
공연
(~6.12) 성인용 한글나라 [연극, 더씨어터]
성인용 한글나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서는 살 수 없다. 포유류 중에서 가장 긴 시간 동안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동물이다.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도움이 없으면 밥도 먹을 수 없고 생명을 유지 할 수 도 없다. 그래서 인간은 다른 어떤 동물들 보다 소통방식이 발달 했다. 서로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전달해야 자신이 필요한 것과 타인이 필요한 것을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12
문화소식
공연
(05.25~06.12) 성인용 한글나라 [연극, 더 씨어터]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엄마와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아들의 사랑이야기
성인용 한글나라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엄마와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아들의 사랑이야기 2016년 한국은 불통의 시대다. 세대 간의 불통, 계급 간의 불통, 자본 간의 불통, 갑과 을의 불통, 여기저기 대화가 안되고 있다. 서로 자기 얘기만 하고 남의 얘기를 듣지 않는다. 남을 생각하기에는 삶이 너무 고달프다. 하지만 우린 함께 살아야 한다. 혼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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