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지금의 나에게 필요할 책, 『관점의 인문학』
인문학은 어려운 옛날이야기도, 막연히 삶에 대해 삐딱한 시선을 재촉하는 글도 아니다. 인문학은 나 자신과 주변 세계를 좀 더 건강하고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렌즈 같은 것이다. 모든 것이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잠깐의 힐링이나 짱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만의 시선, 관점을 갖는 것이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이야기 속에서 당신만의 건강한 생각을 지켜내기 위한 인문학이 필요한 시대다.
저 자 : 천영준, 김나영 출간일 : 2016년 2월 20일 정 가 : 13,500원 출판사 : 도서출판 따스한이야기 여러 번 메일을 통해 문화초대를 받아봤지만 도서 초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래서 어떤 도서가 선정 되었나 매우 궁금했는데, 『관점의 인문학』이라는 책이었다. 인문학 도서에 흥미를 갖고 있어서인지 제목을 보자마자 내용도 궁금해졌다. 책 표
by
이해인 에디터
2016.02.26
오피니언
여행
[Opinoion] 익숙하지 않는 곳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감성 [여행]
"자신이 사는 공간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흔히 자신들의 동네에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느끼는 사람을 거의 없을 것이다. 여기서 '다채롭다' 란 새로움을 지칭한다. '익숙함' 이라는 가슴 아프고도 쓸쓸한 단어는 우리에게 흑백과도 같다.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기본적인 이유가 바로 '일탈' 일 것이다.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탈출은 인생을
by
최요한 에디터
2016.02.24
오피니언
여행
[Opinoion] 익숙하지 않는 곳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감성 [여행]
"자신이 사는 공간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흔히 자신들의 동네에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느끼는 사람을 거의 없을 것이다. 여기서 '다채롭다' 란 새로움을 지칭한다. '익숙함' 이라는 가슴 아프고도 쓸쓸한 단어는 우리에게 흑백과도 같다.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기본적인 이유가 바로 '일탈' 일 것이다.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탈출은 인생을
by
최요한 에디터
2016.02.24
리뷰
공연
[리뷰] 동심으로의 여행, 다락에서 여행
다락극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인형극장 입니다. 아주 어렸을 적 말고는 인형극을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공연 전부터 상당히 기대가 컸어요. 찾아가는 길이 쉽지는 않았지만 저녁에 비가 내리는 다락극장의 모습은 굉장히 운치 있었죠. 또한 다락극장은 공연표도 예쁘게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연 분위기를 잘 담아내고 있더군요. 미리 정보를
by
임정연 에디터
2016.02.21
리뷰
공연
[Review] 성인들을 위한 다락에서 동심 여행
그저 사람을 닮은 인형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인형이 담고 있는 메세지를 알게 되면서 인형 속 사람의 인생에 관하여 좀 더 생각 해 볼 수 있던 기회가 된 연극이였다.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일시 ㅣ 2014년 12월 12(금) ~ Open Run / 금 17시, 20시 / 토▪일▪공휴일 15시, 18시 장소 ㅣ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 가격 ㅣ 전석 3만원(비지정석) (2016년 01월01일 ~ 2016년 02.월 2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2장 - 2만원) 예매 ㅣ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ㅣ 070-8
by
박은희 에디터
2016.02.20
리뷰
공연
[Review]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 '다락에서-여행'
인형의 익살에 울고 웃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한 시간 십 분
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인형극을 보셨나요?저는 사실 유치원 때 이후로는 봉사 활동하는 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진행된 인형극을 본 것이 마지막이에요. 저를 위한 인형극을 말한다면 십 수 년 전이 제 마지막 인형극 관람이었네요.그런데 지난 12일, 아주 오랜만에 저를 위한 인형극을 보고 왔답니다.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 ‘다락에서-여행’이었는데요, 어렸을 때
by
홍다희 에디터
2016.02.19
작품기고
[pinkman] 혼자 떠난 강릉 1박 2일
강릉으로 무작정 떠난 1박 2일 여행이었습니다. 한 소년이 바다를 보고 서 있더군요. 제 모습을 보는듯 했습니다. 무엇을 생각하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나라면 무슨 생각을 할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결론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가'였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결론은 아직도 내리지 못 했습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직도 이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무작정 떠났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아침에 눈을 뜨고 바로 강릉으로 향했다. 강릉에 도착해 바다로 갔다. 안목해변에 이르니 엄청난 파도가 해변을 위협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해변에서 파도를 감상하고 있었다. 나 또한 그들의 일부가 되어 하염 없이 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봤다. 파도처럼 강하고 패기있게 살 수 있을까. 나를 바라봤다 나와 대화를 나눴다 나는
by
강성현 에디터
2016.02.19
리뷰
공연
[Review] 섬세한 체코 인형극 - 다락에서 여행
극장에 처음 들어섰을 때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조명과 기괴하게 생긴 인형들 때문에 조금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극장이 작고 아기자기해서 뭔지 모를 포근함이 느껴졌고, 동화책에나 나올 법하게 생긴 귀여운 개가 반겨주어 금세 긴장이 풀렸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왼편에 작업실이 있었는데, 미완성된 인형들이 놓여 있었다. 집중해서 인형을 손질하는 장인들의 모습이 상상됐다.
섬세한 체코 인형극 - 다락에서 여행 - 극장에 처음 들어섰을 때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조명과 기괴하게 생긴 인형들 때문에 조금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극장이 작고 아기자기해서 뭔지 모를 포근함이 느껴졌고, 동화책에나 나올 법하게 생긴 귀여운 개가 반겨주어 금세 긴장이 풀렸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왼편에 작업실이 있었는데, 미완성된 인형들이 놓여 있었다.
by
정선아 에디터
2016.02.19
리뷰
공연
[Review] 한국 속 체코여행 다락에서... 여행
왜 다락에서.. 여행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는지 알게해주는 공연이었다. 공연을 관람하는 순간에는 체코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한국 속 체코여행 < 다락에서... 여행 >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다락극장을 찾았다. 공연장이 없을 것만 같은 곳에서 위치한 다락극장은 다른 공연장과 다르게 작은 공방 느낌이 들기도하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파는 인테리어 가게같은 기분을 느끼게했다. 그리고 공연에 쓰이는 인형들이 곳곳에 있어, 더욱 새롭게 다가오는 장소였다. 하지만 공연장이 작기 때문에
by
오지영 에디터
2016.02.19
문화소식
공연
(3.4~4.10) 터키블루스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여행과 음악으로 추억하는 가장 찬란한 순간 서로를 기억하는 노래 < 터키 블루스 >
터키블루스 -여행으로 기억하고 음악으로 추억하다- Es ist Gut 참.. 좋다! 여행과 음악으로 추억하는 가장 찬란한 순간 서로를 기억하는 노래 <터키 블루스> 두 남자가 들려주는 아련한 추억 속 우정 이야기 음악을 통해 둘만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완. 일기장, 카세트 테이프, 보물상자, 함께 들었던 노래 등으로 어린 시절 시완과 함께 했던 기억들을 떠올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13
문화소식
공연
(02.16) 올림푸스 고음악 콘서트 시리즈 < 앤티크 > [협주, 올림푸스홀]
겉으로 드러나는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천재성. 하지만 신을 섬기는 사제로서의 고뇌, 그리고 그의 인간적인 사랑은 시대를 고민한 음악가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다. 벨무지카를 통해 우리는 비발디의 삶과 음악, 그리고 사랑을 관객들에게 제시할 것이다.
올림푸스 고음악 콘서트 시리즈 < 앤티크 > - 벨무지카와 함께하는 고음악 여행 - 바로크 시대 음악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영향력 있는 작곡가인 비발디는 우리에게 "사계"의 작곡가로 알려졌다. 겉으로 드러나는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천재성. 하지만 신을 섬기는 사제로서의 고뇌, 그리고 그의 인간적인 사랑은 시대를 고민한 음악가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3
리뷰
공연
[Review] 모르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다 아는 노래, 여행스케치 토크콘서트
추억의 노래가 지니는 매력, 여행스케치의 토크콘서트 속으로
일월의 막바지, 조금은 생소했던 여행스케치의 토크 콘서트를 관람하기 퇴근하고 부랴부랴 강남으로 행했다. 공연은 마리아칼라스 홀이라는 장소에서 개최되었다. 다행히 지하철 역에서 가까워 찾기 어렵지 않았다. 작은 공연장이지만, 지하로 내려가면 놀랄 만큼 멋진 공간이 나온다. 이전에 보았던 소극장들과 대비되면서 묘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소개를 찾아보았더니 5
by
임여진 에디터
2016.02.07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