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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Jeongny World] 마리아나 (Mariana Trench)
세상에서 가장 깊은 심해, 마리아나 해구. 그 상상 속 광경
[마리아나 (Mariana Trench)] .by Jeongny 세상에서 가장 깊은 심해 '마리아나 해구' 그곳에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여겨지는 전설의 생물 '메갈로돈' 인간이 모르는 미지의 구간, 그 상상 속 모습 * [작가의 말] 북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에 위치한 '마리아나 해구'는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상의 천 배가 넘는 압력
by
민정은 에디터
2018.07.08
작품기고
The Artist
[Green그림] 르네상스의 거장과 관계된 여성들 -2-
라파엘로 율리우스 2세 보티첼리
by
정유정 에디터
2018.07.05
작품기고
The Artist
[Green그림] 르네상스의 거장과 관계된 여성들 -1-
다빈치 미켈란젤로
by
정유정 에디터
2018.07.04
문화소식
전시
(07.04~08.19) 민화, 현대를 만나다: 조선시대 꽃그림 [전시, 갤러리 현대]
오는 7월 4일 갤러리현대는 조선시대 화조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민화, 현대를 만나다: 조선시대 꽃그림》 전시를 개최한다
민화, 현대를 만나다 조선시대 꽃그림 이번 《민화, 현대를 만나다: 조선시대 꽃그림》 전시는 갤러리현대와 예술의전당의 공동 주최로 2016년에 개최된 《조선 궁중화∙민화 걸작전 – 문자도∙책거리》 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된 대규모 민화기획전이다. 2016년 전시가 민화의 대표적인 장르 중 하나인 책거리의 세계적인 가치를 조명했다면, 이번 전시는 우수한
by
장미 에디터
2018.06.30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4]
수많은 수선화들
illust by 선영 나르키소스들이 뛰어든 연못가에는, 수많은 수선화들이 피어났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30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Episode 3-1. 12월 4월
나의 우울함을 소중히 담아 보려 노력하던 나에게 잠깐 읊어 본다
* 고마워. 나의 우울함을 소중히 담아 보려 노력하던 나에게 잠깐 읊어 본다. {Untangle} Episode 3-1. 12월 4월 [ 4월 20일 ] 요즘 내 의지와는 다르게 자주 멈춘다. 어느 순간부터 그 멈추는 순간이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이 되었다. 멈추고 잠깐 울어 버리는 것이 가장 먼저 나를 위로해 주는 것이었다. * 어릴 때부터 눈물이 참 많았
by
오예찬 에디터
2018.06.29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여유와 자유
정신없이 바쁘고 똑같았던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자유와 안정을 느껴보아도 될 시기가 왔습니다.
여유와 자유 빠른 걸음으로 달려왔으니 조금 여유를 가져도 된다 나를 구속했던 나날들, 갑갑했던 하루들, 정해진 것들을 따랐던 지난날에서 벗어나 이젠 조금 여유를 가지고 느긋한 날갯짓을 하며 자유를 느끼자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27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3]
풍덩!
illust by 선영 풍덩! 나르키소스들은 자신들의 모습에 심취해, 연못 속으로 입수했습니다. 수많은 물방울이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23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REBIRTH
그 동안의 아트인사이트와의 만남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다.
재탄생 우리의 만남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다시 새로운 만남이 탄생된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20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2]
다이빙하는 나르키소스들
illust by 선영 수많은 나르키소스들은,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여 연못 속으로 뛰어듭니다. 신화 속에서 비극적으로 느껴지는 나르키소스의 최후와는 달리, 오늘날의 나르키소스들은 연못 속으로의 잠수를 즐거이 여기는 듯 합니다. 신화 속의 나르키소스처럼 빠져 죽는 것이 아닌, 다이빙으로 그들의 연못에 입수하는 모습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16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Episode 2. 야자수 : 초여름
내게 처음으로 초여름을 선물해준 작품이자, 꿈과 나의 합작
한 화가가 친구와 커피를 마시면서 전날 밤에 꾼 꿈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생생해서 잠에서 깨어난 후에도 정확하게 떠오르는 그런 꿈이었다. 한 화랑에 들어가 둘러보니, 벽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열정적인 놀라운 그림들이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꿈 이야기를 마치면서 이 화가는 말한다. "그런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
by
오예찬 에디터
2018.06.14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깊은 밤을 날아서
어렸을 때의 꿈을 생각하며 그렸던 그림이다. 아직 꿈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그 꿈을 누구한테도 말한 적 없지만 몰래 몰래 오늘 밤에도 그 꿈을 향해 날아가는 중이다.
깊은 밤을 날아서 소녀는 꿈을 향해 간다 훌쩍 커버린 어른은 아직도 그 꿈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깜깜한 밤일지라도 환한 낮이 밝아오기 전에 아무도 모르게 날아가고 있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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