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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죽음 앞에 선 자, 신의 얼굴을 구하다 -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안헬리카 리델, 그녀가 그려내는 예술의 본질
공연을 보고 돌아오는 길. 마음속은 차분하고 미묘하게 절망스러웠다. 어떤 무게를 가진 덩어리가 나에게서 툭 떨어져 나가 저 바닥에 나뒹구는 것을 보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귓가에는 아직도 그녀의 갈라지는 목소리가 들리는듯 했다. 목이 쉬도록 그녀가 쏟아내던 말들은 대체 무엇에 관한 것이었을까. '죽음'. 그녀는 몇 시간에 걸쳐 ‘죽음’에 대해 얘기했다. 나
by
김승아 에디터
2025.05.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죽은 그 여자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었을까, 발레 '카멜리아 레이디' [공연]
비극적인 사랑의 진실, 발레 <카멜리아 레이디>
2025년 5월 7일 수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국립발레단의 <카멜리아 레이디> 한국 라이선스 초연이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이 올랐다. <카멜리아 레이디>는 작년 라이선스 초연을 올렸던 <인어공주>의 안무가 존 노이마이어의 작품으로, 아시아 기준으로도 초연이다. 발레 <카멜리아 레이디>는 『삼총사』와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유명한 작가 ‘
by
이다연 에디터
2025.05.14
리뷰
공연
[Review] 순수의 완성을 향하여 -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공연]
취급주의 - 순수를 갈구하고 흠모하는 이의 기괴한 여정
삶-사람-사랑. 세 단어는 무척 닮았다. 이렇게 직관적으로 관계성을 보여주는 자모음의 조합이 흔치는 않은데. 사랑이라는 단어의 기원에 많은 설이 있지만 나는 세 단어의 속성이 비슷하기 때문에 닮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라 믿고 싶다. 사람은 살아있는 한, 무엇이든 사랑한다. 대상에 마음을 주고, 그 마음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활력을 얻고, 존재의 이유를 확
by
차소연 에디터
2025.05.13
리뷰
공연
[Review] 피의 궤적 끝에 신비가 있으리 -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자신의 피로 예술을 되찾으려는 안헬리카 리헬의 투우
강렬하고 파격적인 경험을 하면 처음에는 그 충격을 불쾌감이라 해석하기 쉽다. 누구나 인터넷에 접속만 하면 짧은 시간 안에 짜릿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중의 입맛에 맞는 정제된 기법을 선택하지 않은 예술은 그런 감각으로 다가올 수 있다. 사실 오락을 위해 대중에 봉사하지 않는 예술에 당황하는 건 그만큼 우리가 알기 쉬운 메시지에 노출되어
by
서예은 에디터
2025.05.11
리뷰
공연
[Review] 말하는 이의 몰락에 대하여 -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연극과 투우, 신과 인간적 기획
스페인의 예술가 안헬리카 리델의 첫 내한 작품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는 이해해서는 안 되는 연극이다. 연극의 극본과 연출, 무대와 의상 디자인까지 모두 도맡은 그녀의 연극은, 공연장 내부에서 무차별적으로 범람하는 언어와 사유를 자신의 앞에 내세운 채 실시간으로 압도당하며 의도된 체험 속으로 떠밀려가는 관객들이 점차
by
유민 에디터
2025.05.10
리뷰
공연
[Review]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두려움과 싸우는 인간의 마음을 생각한다.
[illust by Yang EJ (양이제)] 필사즉생(必死卽生).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명량 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은 이렇게 외쳤다. 자신의 육신과 영혼을 걸고 전투에 임하는 장군의 굳센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말이다. 여기서 방점은 '죽고자 하면'에 찍힌다. 단순히 몸을 격렬히 움직이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마음에서부터 죽음
by
양은정 에디터
2025.05.08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을 위해 경멸하고, 살기 위해 죽다 -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투우, 사랑을 위해 경멸하고, 살기 위해 죽다
국립극장에 다녀왔다. 오늘 연극명은 좀 길다.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이하, 사랑의 죽음).’ 제목에서 이미 이 연극이 몹시 실험적이고 전위적이리라는 것은 예상했다. 그리고 나는 그런 것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싫어한다. 그럼에도 왜 나는 스스로 선택했을까 이것을. 실은 그것만이 지금 내 감상, 자유롭고 파괴적이되
by
서상덕 에디터
2025.05.0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무대 위의 투우사' 안헬리카 리델 첫 내한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박형주 에디터
2025.04.20
리뷰
도서
[Review] 삶과 죽음, 그 사이 예술 - 고독의 이야기들
벤야민의 문학을 읽으며 바라본 그의 예술
발터 벤야민(1892–1940)은 독일계 유대인 철학자이자 문화 비평가로, 문학, 미학, 역사 철학, 미디어 이론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깊은 통찰을 남긴 사상가다.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등의 글에서 그는 기술과 예술, 역사 경험의 관계를 치밀하게 탐구했고, ‘아우라’, ‘플라뇌르’ 등의 개념은 오늘날까지 문화 이론 전반에
by
강민 에디터
2025.04.19
리뷰
도서
[Review] 독일 최고 문예비평가가 죽기 직전까지 가지고 있었던 한 점의 그림 – 고독의 이야기들
현실과 환상을 휘저어 겹겹이 쌓아 올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벤야민이 쓴 문학작품들이 지금껏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된 적 없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 가디언 <고독의 이야기들>은 발터 벤야민의 이름 아래 출간된 유일한 문학작품집이다. 그가 살아 생전에 발표하지 않았던 그의 일기 속 단편 소설(노블레), 서평, 메모와 같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존재를 처음 알았을 때, 막연히 떠오른 감상은 “벤
by
신지원 에디터
2025.04.1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무대 위의 투우사' 안헬리카 리델 첫 내한
국립극장 해외초청작 '무대 위의 투우사' 안헬리카 리델 첫 내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오는 5월 2일(금)부터 5월 4일(일)까지 해외초청작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Liebestod. El olor a sangre no se me quita de los ojos. Juan Belmonte)](이하 [사랑의 죽음])를 국
by
박형주 에디터
2025.04.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크게 내딛는 그 한방, 그 과감한 성취 [영화]
지금의 류승완을 만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돌아보며
류승완 감독은 늘 영화에 대한 열정이 들끓는 한 소년 같다. 그런 소년이 처음으로 영화계에 크게 한 방을 날린 작품이 이 영화일 텐데 당시 이 영화를 본 관객은 꽤나 충격적이었을 것이다. 무슨 의미인지 이전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결국 영화를 볼수록 차차 그 의미를 알아갔다. 최악 혹은 최악 보다 덜 나쁜. 둘 다 어쨌든 결코 좋은 결말이 아닌 최악이
by
오태규 에디터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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