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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김연아가 선택한 음악들: 아디오스 노니노/ 세헤라자데/ 피아노협주곡 F장조 [공연예술]
퀸연아 김연아와 떨어질 수 없는 클래식 음악! 그녀의 경기력과 예술성은 지금까지도 많은 대중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는데 이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클래식이 그녀의 퍼포먼스를 더욱 빛내주었다고 생각한다
피겨스케이팅은 참으로 매력적인 스포츠이자 예술이다. 피겨스케이팅은 빙판 위에서 끝없이 몸을 움직이는 육체적인 표현이자, 음악의 해석으로 비롯된 동작들은 정신적인 표현이기도 하다. 그런 상반된 두 장르가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내는 종목이라 생각한다. 내가 이 매력적인 종목에 빠지게 된 것은 다름아닌 ‘김연아’의 퍼포먼스 때문일 것이다. 사실 그녀의 무대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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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에디터
2015.06.12
리뷰
공연
[REVIEW] 영원한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로의 초대 - 2015년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영원한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로의 여행 / 슈베르트 (1797-1828)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D.821 / 하이든 (1732-1809) 교향곡 제 45번 F#단조 < 고별 >
2015년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에 가게 되었는데,그 날 따라 할 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부랴부랴 역삼역으로 출발했다. 마음 급하게 가고 있는데 지인에게 이미 인터 미션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망연자실했다. 벌써 이렇게 빨리 1곡이 끝나다니 '집에 갈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늦을 것 같았는데 괜히 출발했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생각을 고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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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에디터
2015.03.18
리뷰
공연
[Review] 2015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 오스트리아로의 떠난 여행
일반 공연장과는 다른 화사하면서도 고풍스러운 공간에 지휘자의 친절하고 재밌는 해설이 곁들여진 음악이 더해지니 객석 분위기는 한층 띠뜻하고 편안해졌다. 좋은 공간에 좋은 음악과 좋은 사람들이 함께 있으니 오스트리아로의 여행이 더욱 즐거웠다. 공연이 끝난 후, 내 손에 들려있던 프로그램북 중 2015 라움아트센터 공연 안내에 자연히 눈이 갔다. 집에 돌아가는 버스에 앉아 찬찬히 프로그램을 살펴보면서 ‘이런 공연이라면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으로의 여행도, 라움과 함께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3월 10일 저녁, 지휘자 금난새가 함께하는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를 보기 위해 강남 역삼동으로 향했다. 국내 최초 소셜베뉴로서 사회 교류의 장이자 문화예술 공간을 지향하는 “라움”은 내게 연회장, 웨딩홀로 더 익숙한 곳이었다. 라움에 도착하자마자 맞이한 고풍스런 외관과 운치 있는 실내 인테리어에 마치 유럽의 어느 미술관에 와있는 듯 한 기분에 휩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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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영 에디터
2015.03.17
리뷰
공연
[Review] 2015 라움아트센터 정기 연주회 with 금난새-‘라움, 문화를 여행하다’ 영원한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
2015 라움아트센터 정기 연주회 with 금난새-‘라움, 문화를 여행하다’ 영원한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 리뷰
2015 라움아트센터 정기 연주회 with 금난새 '라움, 문화를 여행하다’ 영원한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 1. 도심 속 아름다운 가든, 라움에서 소셜 베뉴 예술문화를 향유하다. 국내 최초 소셜 베뉴를 창시해 낸 공간, 라움에서 함께 한 <2015 라움아트센터 정기 연주회 with 금난새> 영원한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와 함께 한 3월의 밤. 한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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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에디터
2015.03.16
리뷰
공연
[Review]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를 들려주다
이보다 더 서정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다-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
찬바람이 세차게 불던 화요일 밤, 역삼동 라움센터에서 마음을 녹여주는 공연 한 편 보고왔어요! 이번 연주회는 "영원한 나라의 음악,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가 낳은 음악가인 "슈베르트와 하이든" 의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어요.^^ 공연은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다른 클래식 공연과는 다르게 금난새씨가 직접 관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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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우 에디터
2015.03.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제인 오스틴,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그녀의 세계! [시각예술]
제인 오스틴은 18세기에 영국에서 활동했던 여류 소설가로, 그 시대 개개인의 일상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당대를 풍자함과 동시에 이야기의 재미를 놓치지 않았던 소설가로 평가받으며 지금까지도 세계의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작품들은 그 인기에 힘입어 20세기에 영화화되었다. 제인오스틴의 이야기도, 캐릭터도, 그녀의 영화화된 작품들도 사랑하는 한 사람의 팬으로서, 당신이 제인 오스틴과 또 그녀의 사랑스러운 인물과 이야기와 친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인 오스틴은 18세기에 영국에서 활동했던 여류 소설가로, 그 시대 개개인의 일상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당대를 풍자함과 동시에 이야기의 재미를 놓치지 않았던 소설가로 평가받으며 지금까지도 세계의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작품들은 그 인기에 힘입어 20세기에 영화화되었다. 제인오스틴의 이야기도, 캐릭터도, 그녀의 영화화된 작품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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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에디터
2015.02.18
문화소식
관광&축제
(~) 꽃보다 라오스 [해외여행, 라오스]
라오스는 아름다운 자연의 천국으로 불리는 나라이다. 최근 꽃보다 청춘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해외여행 가고 싶은 나라 1위로 꼽히기도 한다.
더 자세히 보기: http://hana.hanatour.com/app/wsv/homepage/promotion/autopromo/ap-20000.asp?promo_code=P0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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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현 에디터
2015.01.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제인 오스틴의 삶, 영화 비커밍 제인 [시각예술]
오만과 편견, 설득 등 일생동안 6편의 소설을 발표한 여류 작가 제인 오스틴. '비커밍 제인'은 제인 오스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비커밍 제인 (Becoming Jane, 2007) 앤 해서웨이, 제임스 맥어보이 줄리언 재롤드 감독 오만과 편견, 설득 등 일생동안 6편의 소설을 발표한 여류 작가 제인 오스틴. '비커밍 제인'은 제인 오스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영국 남부 햄프셔 지방이 고향인 제인은 가난한 목사의 딸이자, 소설 집필과 낭독을 즐겨하는 순수한 여자다. 비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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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에디터
2015.01.13
오피니언
[Europe's Culture] 오스트리아 빈 벨베데레 궁전 Belvedere Palace
[Europe's Culture] 오스트리아 빈 벨베데레 궁전 Belvedere Palace
[Europe's Culture] 오스트리아 빈 벨베데레 궁전 Belvedere Palace 빈의 남동쪽에 위치한 벨베데레 궁전은 사보이 왕가의 프린츠 오이겐이 여름궁전으로 사용하던 궁전이다. 1716년 별궁인 하궁을 세웠으며, 1723년 연회장으로 사용하는 상궁을 지었다 현재 상궁은 19·20세기 회화관, 하궁은 오스트리아 미술관(Osterreich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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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연 에디터
2014.11.11
오피니언
[Europe's Culture]오스트리아 빈, 동화를 담은 건물, 훈데르트 바서의 쿤스트 하우스 빈 Kunsthaus Wien
[Europe's Culture]오스트리아 빈, 동화를 담은 건물, 훈데르트 바서의 쿤스트 하우스 빈 Kunsthaus Wien
오스트리아 빈, 동화를 담은 건물, 쿤스트 하우스 빈 빈의 중심가를 조금 벗어나면 동화속의 온것 같은 건물 오스트리아의 건축가 훈데르트바서의 작품 쿤스트 하우스를 볼수 있다. Radetzkyplatz역에서 내려 빵을 우물거리며 조용한 골목길을 지나다 보니 한눈에도 다른 건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독특한 건물을 볼 수 있었다. 오스트리아의 건축가 훈데르트바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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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연 에디터
2014.10.11
오피니언
[Europe's Culture] 오스트리아의 보물, 빈 국립 오페라 극장
오스트리아의 빈 국립 오페라극장. 그곳은 오스트리아가 지켜온 그들의 자랑스러운 보물이다.
오스트리아의 보물, 빈 국립 오페라 극장 글. 유아연 사진. 유아연 & 구글 음악과 예술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페라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 없다 빈의 사람들은 모두 오페라를 사랑하고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1869년에 지어져 2200석을 가지고 있는 오페라극장에선 매년 300회 이상의 오페라·발레공연이 상연되어 유럽에 있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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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연 에디터
2014.09.11
문화소식
공연
연극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
연극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는 백혈병에 걸린 소년 오스카와 소아 병동의 외래 간호사인 장미 할머니의 우정을 그린다. 오스카가 장미 할머니의 말대로 하루를 10년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에게 자신의 일상을 전하는 편지를 쓴다는 내용을 담았다.
연극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는 백혈병에 걸린 소년 오스카와 소아 병동의 외래 간호사인 장미 할머니의 우정을 그린다. 오스카가 장미 할머니의 말대로 하루를 10년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에게 자신의 일상을 전하는 편지를 쓴다는 내용을 담았다.프랑스 작가 에릭 엠마누엘 슈미트의 소설 '오스카와 장미 할머니'를 모노드라마 형식으로 바꾼 이번 공연에서 김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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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에디터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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