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자세히 보기:
http://hana.hanatour.com/app/wsv/homepage/promotion/autopromo/ap-20000.asp?promo_code=P08790
TODAY'S PICK
by ART INSIGHT
-
조수빈 에디터
[오피니언] 어떤 사랑이 불가능을 논할까 - 가능한 사랑 [영화]
자꾸 질문을 하게 된다. 어떤 이름이 사랑이냐고.
-
조은정 에디터
[Opinion] 불편해서 오히려 좋아 - 대환장 기안장 [예능]
불편함도 낭만으로 바꾸는 대환장 기안장
-
서연화 에디터
[Opinion] 표면을 더듬는 시선 [미술/전시]
수없이 반복된 행위는 캔버스 위에 균열과 흔적을 남긴다. 정상화의 화면은 눈으로 바라보는 평면에 머물지 않고, 흙과 안료의 질감, 작가의 몸짓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하나의 표면이 된다. 이 글에서는 알로이스 리글의 ‘촉각적 시각성’을 따라가며, 우리가 정상화의 단색화를 바라볼 때 어떻게 보이는 것을 넘어 만지는 듯한 감각에 이르게 되는지를 살펴본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