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감각의 총합, 감정의 폭발 - 스탑 메이킹 센스 Stop Making Sense
역사상 가장 위대한 콘서트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는 설명이 불가능한 감각이다.
1975년 뉴욕에서 결성된 토킹 헤즈(Talking Heads)는 미국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뉴웨이브 밴드 중 하나다. 프론트맨 데이비드 번(David Byrne)을 중심으로, 이들은 펑크의 에너지, 아트록의 실험성, 아프로비트와 민속 리듬까지 융합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Stop Making Sense'(1984)는 토킹 헤즈의
by
오수민 에디터
2025.07.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마주하고 나서야 흘려보낼 수 있는 [음악]
로제가 꾹꾹 눌러 담은 사랑 펼쳐보기
기분에 맞는 노래가 아니면 그냥 넘겨버리는 습관이 있다. 물론 아끼는 가수의 신곡 발표에는 트랙리스트를 전부 돌려보지만, 돌리는 동안 그 안에서도 좀 더 마음이 가는 노래가 결정되기 때문에 발매되는 노래를 차분히 다 듣는 건 큰 애정이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가수들은 한 앨범을 발표할 때 트랙 순서를 짜는 것에도 굉장히 심혈을 기울인다고 한다. 곡의 순서
by
이한별 에디터
2025.07.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흙탕물에 깨끗한 물 들이붓기 [도서/문학]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 내면을 단단히 해가는 과정
나는 어릴 때부터 꽤 자주 홀수 무리의 교우관계에 속해있었다. 이런 관계에서는 꼭 누군가 한 명이 양보해야 하는 순간이 생긴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을 떠올려 보자. '나 혼자가 편해서 내가 혼자 앉을게!' 나는 이런 상황에 주로 먼저 나서서 혼자 앉는 선택을 한다. 물론 혼자인 게 편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보다
by
김서현 에디터
2025.07.25
리뷰
공연
[Review] 미완이 되기 위한 배우의 삶이 아름답다 – 연극 ‘삼매경’
삼매경으로 뛰어든 영원한 동승의 이야기
올해 국립극단이 처음 선보이는 창작 신작 ‘삼매경’이 지난주 명동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국내 연극사를 대표하며 그 태동기를 함께 만들어간 함세덕의 희곡 ‘동승’을 원작으로 한다. 34년 전, ‘동승’이 처음 무대화 된 작품에서 주인공 동자승 ‘도념’역을 맡았던 배우 지춘성이 세월의 흐름을 온 몸으로 입고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 만큼 의미가
by
박다온 에디터
2025.07.25
리뷰
PRESS
[PRESS] 시간에 머무는 감정 - 연극 2시 22분 [공연]
<2시 22분>은 보이지 않는 공포를 다루면서도 그것을 둘러싼 인간의 심리와 감정에 더 깊이 다가선다. 시계, 소리, 조명 등의 연출 장치들은 관객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결국엔 공포를 넘어선 감정의 여운을 남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새벽 2시 22분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소리는 인물들의 일상을 조금씩 흔든다.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그 이유를 알고 싶어 하고, 믿지 않는 사람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논리와 설명을 동원한다. 하지만 이 작품이 흥미로운 지점은 오히려 현상을 설명하려는 시도 자체가 더 큰 혼란과 긴장을 만들어낸다는 점이다. 인물들은 각자의
by
김서영 에디터
2025.07.25
리뷰
공연
[Review] 난 네가 되지 못한 것 같아 - 삼매경 [공연]
이철희의 <삼매경>이 메타픽션을 통해 말하는 연극을 풀어 쓰다.
* 이 글은 연극 <삼매경>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34년의 메타픽션 연극 <삼매경>은 함세덕의 원작 <동승>을 연출가 이철희가 재창작한 작품이다. 34년 전 자신의 연기를 실패로 여기며 후회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배우가 과거를 바로잡기 위해 저승길에서 이탈한다. 삼도천에 뛰어든 주인공은 마침내 그토록 염원하던 1991년의 연습실에 당도하지만, 여
by
이지선 에디터
2025.07.25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여름 한 조각
익숙해진 여름 맛보기
illust by ESOM 뚝 뚝 녹아내리는 얼음 한 조각으로 둥글게 입술을 식히며 어느덧 익숙해진 여름을 맛본다.
by
이상아 에디터
2025.07.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함부로 새끼 손가락을 걸며 [도서/문학]
세심한 눈으로 우정을 살피는 세 편의 소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하면서 나는 평소 지녀왔던 의문을 다시 한번 떠올렸다. 누구나 한 번쯤 마음에 품는 우정은 왜 종종 터부시되는가? 물보다 진한 피로 연결된 가족이나 사랑에 빠지는 마법이 발동되어야 시작되는 연인에 비해 우정은 상대적으로 각박한 평을 받는다. 나는 늘 그게 못마땅했다. 피
by
양아현 에디터
2025.07.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한여름의 슈퍼마리오
현생에 지쳐 떠난 속초여행, 그 곳에서 얻은 특별하고도 익숙한 교훈 이야기
취업을 준비하고서부터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건 인생에서 권고사항 정도로만 여겨야 할 정도로 더 중요한 우선순위에 있는 일들이 많았다. 하루 계획을 짤 때 더 급하고 필요한 것들에만 집중하다 보니 언제나 체크되지 못하고 남는 일들은 ‘혹시나 할 수 있을까’ 하고 적어두었던 기대를 무색하게 했다. 단지 아쉬움으로 끝났으면 괜찮았을 텐데 그런 하루가 쌓이다 보니
by
채혜인 에디터
2025.07.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그동안 어떤 토끼를 토했나요? - 파리의 아가씨에게 보내는 편지 [도서/문학]
우리 안에 숨겨진 '토끼를 토하는 일'
훌리오 꼬르따사르의 <드러누운 밤>에 수록된 단편 소설 <파리의 아가씨에게 보내는 편지>는 낯설지만 묘하게 친숙한 이야기다. ‘토끼를 토한다’는 기묘한 설정은, 처음엔 단지 기괴하고 환상적인 요소로 다가오지만, 소설이 이어질수록 그 낯섦 속에 어떤 깊은 진실이 숨어 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 소설은 파리로 간 한 아가씨의 집에 임시로 머물게 된 한 남자의
by
이소연 에디터
2025.07.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저런, 저 미소 때문이지 - 제2회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연주회 [공연]
오후의 조용한 파동, 실내악으로 피어난 미소 — 제2회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연주회 감상 에세이
1. 들어가며 - 지하철, 3호선 교대역으로 향하는 ⓒ 유진 3호선 환승 계단을 내려가는데 스크린도어가 곧장 열렸다. 환한 지하철 내부가 눈에 들어오자마자 쏙—하고 몸을 실었다. 토요일인데도 좌석은 사람들로 빼곡히 차 있었다. 생각지도 못한 행운에 혼자 '옹, 대박' 하며 문 쪽 좌석 앞에 섰다. 그 앞에 관광객으로 보이는 여성 두 분이 앉아 소근소근 이
by
장유진 에디터
2025.07.24
리뷰
공연
[Review] 삼매에 머문 자, 해탈로 가는 길 - 연극 '삼매경' [공연]
불교적 시선으로 바라본 연극 <삼매경> 분석
삼매경: 잡념(雜念)을 떠나서 오직 하나의 대상(對象)에만 정신(精神)을 집중(集中)하는 경지(境地). 국립극단이 7월 17일부터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삼매경>을 올렸다. 국립극단의 <삼매경>은 한국 낭만주의 희곡의 시작이자 완성으로 평가받는 함세덕의 희곡 「동승」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작품이다. 「동승」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열네 살의 어
by
양혜정 에디터
2025.07.24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