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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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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0.21
칼럼/에세이
에세이
[The Piano Guys] Ants Marching/Ode To Joy, 행복한 개미 이야기
Ants Marching/Ode To Joy, 행복한 개미 이야기 '첼로의 노래'를 듣고 The Piano Guys(TPG)를 좋아하게 된 이후로, 이분들의 음악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The Piano Guys로 검색해서 나오는 노래들을 제목만 보고 스무 곡 정도 구매했습니다. 이 때의 마음가짐은 'TPG is 뭔들'입니다. 들어보지 않아도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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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7.10.20
오피니언
영화
무드 인디고
영화 내용의 전개와 색감. 색으로 느끼는 공감.
Prologue 영화의 흥행은 잘 짜여진 스토리와 주제가 시사하는 바, 사회문화적으로 자리잡혀있는 가치관 등등 많은 요소가 작용한다. 나는 그 중 색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어떤 예능에서 '어, 그거 예쁘게 나오는 카메라!' 라고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예쁘게 나오는 카메라' 라는 것이 얼굴의 형태를 보정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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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윤 에디터
2017.10.20
문화소식
전시
(~10.29)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 [시각예술, 스페이스 만덕]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 박상은 스페이스 만덕은 2017년 10월 20일(금)부터 10월 29일(일)까지 박상은의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상은 작가의 자아와 사회관계의 역할들에서 오는 충돌로 인한 내적 갈등을 인체를 통해 담아낸 사진, 영상, 드로잉 작품으로 선보인다. <전시 소개> 과거와는 달리 현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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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7.10.20
문화초대
[Vol.252]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 <문화초대 일자>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2017.11.02 목요일2017.11.03 금요일2017.11.04 토요일2017.11.05 일요일서울미술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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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0.19
문화소식
전시
(~03.04)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다원예술, 서울미술관]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기획 노트> 미술관에 울려퍼지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이 감정은 약이 만든게 아니에요" 신단비이석예술, 만남(MEET) 브룩클린 브릿지x덕수궁돌담길 2015, print on canvas 서울미술관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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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0.19
문화소식
전시
하태범 개인전,「Ambivalence (대립의 공존)」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전시기간: 2017. 10. 20 (금) ~ 2017. 12. 09 (토) ■오 프 닝: 2017. 10.20 (금) pm 6시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와트(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21, 2층) ■관람시간: 11:00 ~ 18:00/ 일,월요일 휴관 ■ 후 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호텔베르누이, Media Art Platform
하태범개인전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 전시기간: 2017. 10. 20 (금) ~ 2017. 12. 09 (토) ■ 오 프 닝: 2017. 10.20 (금) pm 6시 ■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와트(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21, 2층) ■ 관람시간: 11:00 ~ 18:00/ 일,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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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페이스와트 에디터
2017.10.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낭만적 미스터리로 풀어낸 근대적 개인의 여정 : 뮤지컬 < 사의 찬미 > [뮤지컬]
뮤지컬 < 사의 찬미 >는 미스터리하고 음울한 분위기로 주조된 관부연락선에서 곧 네 번째 출항을 마친다. 극은 사내라는 가상 인물의 개입을 통해, 투신까지의 긴장과 미스터리함을 증축시켰고, 그 이면에는 근대적 개인의 여로라는 중요한 '가지'를 포착해냈다.
선택과 배제를 통한 '기억하기' 기억엔 선택과 배제의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어떤 사건을 선택했을 때, 다른 사건은 배제된다. 그리고 선택된 것은 완결한 사실의 저장인 양 여겨진다. 그것이 기억이다. 특히나 강렬한 굴종의 체험과 해결되지 않은 과거사 문제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조선을 ‘수난과 저항의 역사’라고 기억하게 한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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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에디터
2017.10.16
리뷰
PRESS
[PRESS] 안개 속의 연극, '초인종'
2016년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연극부문 선정작(AYAF 5기)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시놉시스> 9년 만에 집에 돌아온 여자의 4일. 안개 속 초인종이 울린다. 몇 번이고 울리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고, 마침내 들어선 집에서 잊었던 4일을 만나다. 연극 <초인종>은 들여다볼수록 정체를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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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17.10.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0월, 재개봉을 앞둔 영화들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기 마련이다. 몇 번을 다시 봐도 좋은 작품이 있고, 어떤 것은 너무 이른 개봉으로 당시의 스크린과 인연이 없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 재개봉은 새로운 영화의 개봉, 그 이상으로 훨씬 기다려지기도 한다. 이탈리안 종마, 실베스터 스탤론의 < 록키 >와 이제 < 너의 이름은 >으로 한국 팬에게도 익숙한 이름, 신카이 마코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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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에디터
2017.10.08
리뷰
공연
[Review] 네로의 그림, 다비드 프레이 & 세종솔로이스츠 [공연]
이어폰으로 듣는 것처럼 정말로 사람들이 진짜 악기들로 그 화음을 내더라.
처음으로 초대권 두 개가 생겼다. 대학교에서 사귄 친구들 중 하나랑 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신이 났다. 하지만 기대는 늘 잘 깨지는 것 같다. 내가 지금 있는 사회에서는 클래식을 좋아하는 친구가 잘 없는 것 같다. 그들은 너무 ‘바빠서’ 클래식 공연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답장조차 받기 힘든 시대다.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 중 「플란더스의 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26
칼럼/에세이
칼럼
[SAFF] Prologue: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스트릿 아트: 공적으로 개방된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림ㆍ조각 전시, 낙서, 연극 등을 총칭하는 용어 (네이버 지식백과) 상경 전 20년의 유년시절을 함께 해준 나의 동네에는 작은 하천이 흘렀다. 소위 ‘똥다리’라 불리는 부산대 앞 온천천은 지금의 내 취미와 감성의 본거지가 되어주었다. 꼬마 때부터 하천가 벽에 그려진 그래피티를 보며 자랐으며,
by
신예린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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