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지 않겠습니다' [도서]
기꺼이 도태되고 싶은 사람 아니, 도태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도태되고 싶다 언젠가 일기에 이렇게 쓴 적이 있다. 나는 무기력해지고 싶다. 기꺼이 도태되고 싶다고. 가끔은 의미도 모른 채, 내가 원하는지도 모른 채 우선은 무엇이든 하고, 또 해내는 게 내 삶이 되었기 때문이다. 난 그것에 지쳤고, 모든 걸 내려놓고 싶어졌던 순간 그런 일기를 썼다. 도태되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라, 오답이 아니라는 걸 몸소 느껴보고 싶
by
남윤주 에디터
2018.1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덕수궁 계단에서 [기타]
서울이라는 도시, 나의 퀘렌시아였던 덕수궁 계단에서
좋아하는 곳에서 나의 글을 쓴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글을. 어디든 좋다, 발길 가닿는 곳이라면. 스무 살이 되어 매일같이 가게 된 서울이란 곳에서 내 마음의 퀘렌시아는 덕수궁 계단이었다. 서울에서 태어난 건 아니지만 나는 종종 계단을 찾아간다. 3년 전, 대학 원서를 다시 쓰겠다고 다짐했을 때, 나는 잘 다니고 있던 학교 대신 가끔씩 덕수궁에 들
by
남윤주 에디터
2018.11.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런 국악은 어떠신가요?? [공연예술]
꿈꾸는 청춘들의 국악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 없겠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그러니 부디 포기하지 말길" -세종실록中- 서울시 청소년 국악단을 처음 접했던 것은 올해 6월 악단의 첫 번째 기획공연인 <청춘가악>이었다. 나의 경우 '국악'이라는 장르에 특별한 거부감을 갖고 있진 않다. 수
by
오현상 에디터
2018.11.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취향을 공유하는 시간 <언리미티드 에디션 10> [전시]
올해로 10번째 열리는 언리미티드 에디션 10(UNLIMITED EDITION 10 – SEOUL ART BOOK FAIR)은 독립출판물을 만드는 작가 또는 창작자들의 창작물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이다.
[UE10] 언리미티드 에디션 10 - 서울아트북페어 2018 일시 2018년 10월 20~21일(토~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30분 입장 마감)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 2 프로젝트 갤러리 1, 2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238 전시실 1~2(1~2층) 공동주최: 유어마인드, 서울시립미술관주관: 유어마인드후원: 서울문
by
오지영 에디터
2018.11.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도넛 [기타]
김연수, 청춘의 문장들
내 마음 한가운데는 텅 비어 있었다. 지금까지 나는 그 텅 빈 부분을 채우기 위해 살아왔다. 사랑할 만한 것이라면 무엇에든 빠져들었고 아파야만 한다면 기꺼이 아파했으며 이 생에서 다 배우지 못하면 다음 생에서 배우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아무리 해도 그 텅 빈 부분은 채워지지 않았다. 아무리 해도, 그건 슬픈 말이다. 그리고 서른 살이 되면서 나는 내가
by
남윤주 에디터
2018.11.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가 꿈꾸던 왕이 있었다! 뮤지컬 1446 [공연예술]
죽여서 사는 왕은 잊어라, 살려서 사는 왕이 되겠다! 뮤지컬로 돌아온 세종대왕
세종 28년, 스물 여덟자에 조선을 걸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중 하나로 손꼽히는 세종 대왕이 뮤지컬로 돌아왔다. 역사 속 남겨진 대왕이 아니라, 왕좌에 오른 한 사람의 인간을 그리는 뮤지컬 <1446>을 만나보았다. 연출 뮤지컬 <1446>은 연출이 특히 눈에 띈다. 첫 장면에서부터 쏟아지는 강렬한 조명, 장막과 2층으로
by
이채령 에디터
2018.11.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모두 행복하세요.
2018년 7월부터 10월까지의 소회문.
“아트는 똥이다.” 똥 같은 영화 ‘상류사회’에서 상류사회에 산다고 여겨지는 똥 같은 예술가가 일본에서 건너온 AV배우에게 예술이 뭐냐고 물어봅니다. 그녀는 대답을 하지 않지만 아마 AV배우에게도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는 것일 텝니다. 놀랍게도 그들에게 그것은 꽤 진심일겁니다. 유명한 배우 ‘우에하라 아이’가 일본
by
김혁준 에디터
2018.11.0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ART in Sight
사실 그래서 저는 행복하지 않은 상태로도 행복합니다.
ART in Sight 지금 이 순간의 감정에 집중하는 것 ART insight 민현 Q. 지금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A. 지금 이 순간의 감정에 집중하는 것. 살면서 이 질문을 생각보다 꽤 많이 들었고 대답의 이유도 달라져왔습니다. 아마 근데 지금 이 글을 쓰며 내린 결론은 전과는 확실히 달라져 있습니다.이전에는 행복(幸福)이라는 단어에 강박적으로
by
손민현 에디터
2018.11.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대 위 페미니즘, 어디까지 봐야 할까? [공연예술]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를 기대하며, 미리 하는 고민들
최근 공연계에, 이색적인 캐스팅으로 꽤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컬이 등장했다. 바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다. 스페인 어느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베르나르다 알바>는 오로지 여성 배우 10인으로만 이루어진 캐스팅으로, 정영주, 황석정 등의 실력 있는 배우의 귀환과 더불어, 여배우가 남배우의 소모품으로
by
이채령 에디터
2018.10.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두개의 넘버로 보는 뮤지컬'레드북' [공연예술]
"난 슬퍼질 때마다 야한 상상을 해" 2018년 가장 화제가 된 창작뮤지컬을 꼽으라면 '레드북'이 빠지지 않는다. 2017년 한국뮤지컬어워드에서 9개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고 올해 2월 세종문화회관에서 3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니 말이다. 라이센스 뮤지컬이 주를 이루는 국내 뮤지컬계에서 국내 창작뮤지컬'이 이토록 사랑받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렇기 때
by
오현상 에디터
2018.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이 기다리는 고도는 무엇인가요? [도서]
기다림 속에는 절망도 같이 들어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기다린다. 인간은 행복을 위해서 기꺼이 절망을 끌어안는 멍청이니까.
이 책의 첫인상은 별로 좋지 않았다. 이 희곡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감이 안 잡혔다. 이 극에는 특별한 사건도, 줄거리도 없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복선, 의미 찾는 걸 좋아하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이야기이다. 두 청년 에스트라공과 볼라디미르가 고도를 기다리는 이야기다. 기다리는 순간에 두 청년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구두를 신었다가 벗고, 모자
by
오지영 에디터
2018.10.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2018년, 아이유가 재정의하는 ‘말괄량이’ – ‘삐삐’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나지만 공통점은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라는 것’이란 자신감. 그것이 아이유가 무표정으로도 ‘삐삐’를, 그동안 참아왔던 옐로카드를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이유다.
“데뷔 10주년 독보적 아티스트 아이유” 아는 형님은 아이유의 출연을 예고하며 위와 같은 문장을 썼다. 여자출연자들에게 짧은 교복치마를 입히고, 큰 소리로 윽박지르는 남자 연예인들이 가득한 그 프로그램에서조차도 아이유는 ‘아티스트’다. 5년 전만 해도 전혀 몰랐을 결과다. ‘좋은 날’이 아무리 성공했어도, ‘너랑 나’에서 아이유가 아무리 귀여웠어도 아이유
by
김나연 에디터
2018.10.16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