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귀엽고 앙큼한 고양이들의 인간 사용법 -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그래도 귀여워서 어쩔 수 없다.
고양이에 대한 설명서, 책들은 이미 시중에 많다. 그런데 고양이가 쓴 인간 설명서라니? 읽기도 전에 이미 나의 시선을 사로잡은 ‘고양이’라는 단어만으로 이 책은 읽어볼 가치가 충분했다. 더군다나 ‘고양이느님’이 쓰신 책이니 마땅히 읽어야 했다. 운명적 끌림을 거부할 수 없었달까. 난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 않다. 그러나 고양이를 상당히 귀여워하고, SNS로
by
임하나 에디터
2019.06.08
리뷰
도서
[Review] 책을 읽고 괜히 한 번 고양이를 약올렸다 -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고양이가 말하는 인간을 접수하는 법
현재 시간 오전 1시 54분. 모두가 잠든 새벽. 깨어있는 건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일을 해야 하는 나와 그런 내 옆에서 울고 있는 고양이. 고개를 빳빳이 들고 정확하게 나를 쳐다보고 울고 있다. 간식을 줬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또 운다. 이거는 놀아달라는 것이다. 이미 1시간 넘게 놀아줬는데 또 놀아주기엔 내가 너무 힘들었다. 애써 외면했더니 곧이어 들려
by
김량희 에디터
2019.06.06
리뷰
도서
[Review]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인간이 '고양이와 공존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 같다.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 The Silent Miaow -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도발적인 제목에 눈길이 갔다. 우아한 자태로 앉아 있는 고양이의 표지 사진부터 심상치 않다. 책을 열어보니 내용은 더 심상치 않았다. 서술자가 '고양이'인 것이다. 책의 내용은 이렇다. 저자 폴 갈리코는 우연히 암호로 가득한
by
박진희 에디터
2019.05.31
작품기고
[dreamer] My angel
천사가 있다
illust by Seri Sin My angel 우리집에는 천사가 있다 언제나 맑고 투명한 눈동자로 나를 바라봐주는 작고 귀여운 천사님이 계신다 콩이, 라고 불리운다
by
신세리 에디터
2019.05.30
리뷰
도서
[Review] 자유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금기 도서, 남미 히피 로드
지구 반대편, 나와는 완전히 다른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렸을 때는 마음에 드는 책을 한번 잡으면 순식간에 읽어내려가곤 했다. 물론 언니만큼의 속독은 할 줄은 몰랐지만, 몇 시간이고 집중해서 단번에 읽어내렸다. 옆에서 며칠 내리 같은 책을 읽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이해하지 못했다. 지금은 일하고, 그때는 학생이어서 여유로워서 그랬던 것만은 아니었다. 타인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열린
by
박지수 에디터
2019.05.30
리뷰
PRESS
[PRESS] 앎을 거부한 대가 - 타락한 저항 [도서]
"우리는 옳은 것과 쉬운 것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로 3년이 지났다. ‘82년생 김지영’이 출간된 것도 벌써 3년 전 일이다. 그 3년 동안에도 참 많은 여성들이 목숨을 잃고, 폭행을 당했다. 여성들에게 불법 약물을 투여하고 성폭행을 일삼았던 클럽이 뉴스에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성폭행보다 마약에, 피해자보다 가해자에, 여성보다 남성에 집중했다. 그리고 이 논란은 조금씩 잦아들어 이
by
정지은 에디터
2019.05.20
리뷰
공연
[Review] 세렝게티로 떠나는 음악 여행 - 아프리카 오버랜드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아프리카 오버랜드>
#갑자기 분위기 아프리카?! 여름이 성큼 다가온 듯한 5월의 어느 날, 뮤지션 '하림'과 감성 싱어송라이터 '양양', 실력파 베이시스트 '이동준', 좋아서 하는 밴드 '조준호', 국내 대표 비브라포니스트 '마더바이브'까지. 이 다섯 뮤지션이 아프리카 오버랜드 투어의 가이드를 맡아 관객을 이끌었다. 하지만 낯선 이와 함께하는 여행의 시작은 늘 어색하기 마련이
by
이소연 에디터
2019.05.20
리뷰
공연
[Review]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아프리카 오버랜드
기대 이상, 생소한 즐거움
01 기대 이상, 생소한 즐거움 하림에 공연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물론 주류 음악을 하는 사람은 아닌지라 그의 공연은 언제나 생소하다. 또한 음악이나 예술이란 게 본래 그렇듯이 취향에 따라 감흥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하림의 공연에 대한 나름의 확신이 있는 이유는 항상 기대 이상의, 그간 느끼지 못했던 경험을 선사해주기 때문이다. Mus
by
반채은 에디터
2019.05.16
리뷰
전시
[Review] 반복되는 일상에 균열을 내고 싶을 때 -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반복되는 일상에 균형을 내줄 역설적 존재 '안봐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전시'
작은 균열하나 없는 인생,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가는 청춘의 앓는 소리가 늘어가는 요즘이다. 누군가는 그러한 인생에 복받은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이들의 배부른 소리라 손가락질할 수 있다. 그렇지만 개인이 느끼는 불행을 상대적으로 재단하고 평가할 순 없다. 지루함과 평탄함에서 비롯된 괴로움 또한 개인을 충분히 우울함으로 잠식시킬 수 있다. 이전에 읽었던
by
이아영 에디터
2019.05.13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 뉴필로소퍼
시간이 뭘까?
지난 반 년 동안 프라하에서 인턴 생활을 했다. 서울에서의 삶과 프라하에서의 삶을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는 ‘시간’에 있었다. 서울에서는 할 일이 없는 날에도 시간에 쫓기는 기분이 들었다. ‘필요’와 ‘효율’에 따라 살지 않으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만 같아 자투리 시간이라도 악착같이 쓰려고 발버둥치는 나날들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프라하에서는 달랐다. 하루
by
반채은 에디터
2019.05.12
리뷰
공연
[Review] 상반된 두 사람이 보여준 조화 - 알레나 바에바&바딤 콜로덴코 듀오 콘서트
이제서야 클래식이 조금씩 들린다.
현재는 과거와 비교하면 상전벽해의 수준으로 세계화된 사회다. 그러나 아직 국가의 장벽과 고유의 문화가 현존한다. 그래서인지 나는 문화와 음악이 뗄 수 없는 연관성을 지닌다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주관적인 편견이 한 가지 있다. 유럽은 모범생처럼 정석을 추구하고 미국은 자유분방하다는 관념이다. 재즈만 보아도 유럽의 ECM 재즈 레이블과 미국의 블루노트 레이블
by
장지은 에디터
2019.05.11
리뷰
공연
[Review] 해체된 목소리, 7번 국도
삶은 계속해서 지속될 것이다. 드라이브를 끝낸 관객들의 몫은 다시 미지로 빠져들었다.
[Review] 해체된 목소리, 7번 국도 가난한 대학원생에게 돈이라는 이름으로 주어지는 기회는 아주 작다. 그러한 점에서 대학원생이 취미생활이라는 사치에 돈을 쓰는 것은 아주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나올 때 <7번 국도>도 샀다. 아주 특이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대부분 희곡은 기억하기 위해서 구매한다. 다시말해, 필자가 감상한 <7번
by
손진주 에디터
2019.05.05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