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가을이 생각날 때, '집시의 테이블' in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
[프리뷰] 가을이 생각날 때, '집시의 테이블' (~09.30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
[프리뷰]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가을이 생각날 때'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2017년 9월 27일~30일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 가을의 색은 언제나 다채롭다. 여름내내 녹음이 짙던 숲은 이제서야 본연의 색을 입는다. 알록달록한 단풍잎, 높디 높은 파란 하늘, 가을의 색은 미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계를 떠도는 공간 기록자 : 서도호 [시각예술]
삶의 여정과 기억이 담긴 공간에 대한 탐구
세계를 떠도는 공간 기록자 : 서도호 삶의 여정과 기억이 담긴 공간에 대한 탐구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의 개관과 함께 선보인 대한항공 박스프로젝트(구 한진해운 박스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작은 서도호 작가(1962~)의 '집 속의 집 속의 집 속의 집 속의 집'이었습니다. 서울과 로스엔젤리스를 오가며 젊은 시절을 보냈던 서도호 작가는 공간에 대해 깊이 탐
by
유세리 에디터
2017.09.08
리뷰
공연
[Preview] 집시의 테이블 [공연]
누구나 꿈꾼 적이 있을 것이다. 세계 각지를 여행다니는 것.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녹록치가 않다. 그만큼의 시간도, 돈도, 용기도 힘들다. 그래서 더욱 더 동경하는가 보다. 그 어느곳에도 얽메이지 않고 떠다니는 집시, 방랑자들. 어느 나라인지조차 모를 스타일로, 자유롭게 세계를 여행한다. 그리고 각 나라들의 개성을 자신에게 맞춰 입는다. 우리는 잠시 들러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08
리뷰
전시
[Review] 앨리스 세계로의 초대
현대 작가들이 새롭게 창조한 앨리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ALICE 전이 열리는 갤러리아 포레 전시장은 유독 20대 젊은이들로 가득했다. 회화와 영상, 음악이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복합 문화 전시로서 입구에서부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신비함으로 가득한 앨리스의 세계관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했다. 처음 전시장을 들어서자 앨리스의 저자인 '루이스 캐럴'의 문구가 반겨주었다. '상상은 현실과 맞설 수 있는
by
민세원 에디터
2017.09.07
리뷰
전시
[Review] 동심의 세계와 화려한 스튜디오 사이,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
동심의 세계와 화려한 스튜디오 사이,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를 통해 생각해보아야 할 것들
Prologu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다룬 전시 ‘Alice into the Rabbit hole’은 내가 앨리스에 대해 품고 있던 환상만큼이나 많은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시각적인 화려함으로 꾸며진 입구, 각 테마의 모든 존에서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를 그림과 영상으로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느껴져 그 은유와 표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06
리뷰
공연
[Review] 네더 [공연]
상상이 현실을 지워버린 곳 연극 <네더> 작품설명 가상현실과 실제 삶의 관계에 대해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 가상세계의 범죄는 어떤 윤리적 근거로 처벌이 가능할까? 상상과 예술의 자유가 허용되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현실 윤리를 앞세운 가상세계의 ‘검열’은 과연 타당할까? 여전히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는 대한민국, 위정자의 검열 논리와 가상세계의 검열 논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02
리뷰
공연
[Preview] - 다비드 프레이 X 세종 솔로이츠 - [공연]
Bach Piano Concerto BWV 1055 A major David Fray (프로그램 두 번째 곡) 0 : 00 1st movement 4 : 00 2nd movement 10 : 37 3rd movement 적어도 제가 아는 한, 음악가는 음악만을 연주하지 않습니다. 음악을 통해 나 자신을 납득시키는것. 진정한 음악가는 그래야만 할 것입니다.
by
성채윤 에디터
2017.08.31
리뷰
공연
[Review] 나무가 그리워, 연극 '네더' 속 나무의 의미 [연극]
실존할 수 없는 욕망을 위해 네더로 들어갔지만 그 곳에서도 살아있는 실제 나무 하나를 그리워 하는 모습, 용서 받을 수 없는 욕망은 가상에서도 범죄일까에 대한 물음을 되새기게 한다.
지난 토요일, 연극 네더를 관람하기 위해 대학로를 찾았다. 네더는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에서 상영 중이며 가상현실과 실제 삶의 관계에 대해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기 전 아래에 네더의 시놉시스와 상세 설명을 첨부한다. 조금은 어려운 주제의 연극이기 때문에 필자의 리뷰를 보기 전 아래의 자료를 먼저 읽으면 이해가 조금 더 쉬
by
이지연 에디터
2017.08.28
리뷰
공연
[Review] 가상 세계 속 윤리, 연극 '네더'
#시놉시스 무대 위는 가까운 미래, 인터넷 다음 세상의 어디.사용자들은 로그인을 통해 ‘네더’로 들어가고 또 다른 자신을 창조해 원하는 욕망을 마음껏 누린다. . 이런 세상에서 형사 모리스는,소아성애나 살인과 같은 극단적 환상을 만끽하도록 유도하면서수익을 내는, ‘은신처’의 존재를 파악하고자 소유주인 심즈를 심문한다. ‘파파'라는 아이디를 쓰는 심즈는 1
by
이주현 에디터
2017.08.26
리뷰
도서
[Review] 시인이 탐닉한 작가세계를 들여다보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그녀의 책을 편 순간, 단숨에 읽혀지기 시작했다. 점점 몰입이 되더니, 그녀의 문장 하나 하나에 매료되었다. 마치 박물관 해설사 같이 이 분의 스토리는 어떠하며, 이 분이 남기고 간 글은 이러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견해까지 곁들여져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왜, 그녀는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고 제목을 지었을까. 단순히 공기가 좋아서 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한 것일까. 아니면, 지금 현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일까. 우선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녀의 책을 편 순간, 단숨에 읽혀지기 시작했다. '맞아, 맞아!' 추임새는 물론, '막스 브로트가 프란츠 카프카의 유언대로 모든 원고를 불태워 버렸다면
by
김정하 에디터
2017.08.20
리뷰
전시
[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미디어 아트로 다시 찾은 어릴 적 동화세계
여름의 끝에서, 다시 찾은 동심의 세계로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자주 접했던 앨리스가 전시회를 통해 돌아왔다. 원작 자체가 워낙에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품고 있는데, '미디어 아트'라는 전시 방식을 통해서 더욱 더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거듭나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게 될 것 같다. 앨리스가 원더랜드로 모험을 떠난 것처럼 관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20
리뷰
전시
[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 아트의 세계로.
[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 아트의 세계로.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5년에 처음으로 세상에 내보여졌다. 캐럴이 지인의 딸인 '앨리스'를 모델삼아 들려줄 이야기를 만들어내다가 그 작품이 너무 재밌다는 평을
by
고혜원 에디터
2017.08.16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