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맥베스의 내면 목소리를 듣고 오다.
[Review] 맥베스의 내면 목소리를 듣고 오다. "맥베스, 왕이 되실 분" 완연한 가을이던 11월 19일 연극 <맥베스>의 마지막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연극 공연은 항상 갈 때마다 묘한 설렘을 간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연기를 하는 배우들과 가까운 곳에서 호흡을 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 연극은 스토리적인 부분보다 인물의 내면 묘사에 힘썼기
by
고혜원 에디터
2017.11.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셰익스피어 『리어 왕』 [문학]
권력이 사라지고 아무것도 아닌 상태가 되었을 때 우리가 우리를 스스로 무엇이라 말할 수 있을까
리어왕은 세 딸에게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물었다. 그들의 대답에 따라 영토와 권력을 분배하려고 한다. 첫째, 둘째 딸은 거짓으로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대답하지만, 셋째 딸, 코딜리아는 언니들과는 다르게 자신이 할 말을 ‘없다(Nothing)’라고 한다. 그 말을 듣고 화난 리어 왕은 코딜리아의 권위를 빼앗고, 그녀를 프랑스 왕에게 시집을 보낸다. 결국,
by
오지영 에디터
2017.1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맥베스, 고뇌하는 인간 [문학]
『맥베스』는 자신의 결함으로 고뇌하는 인간이 파멸하는 과정이 나타난다. 명예욕을 가진 맥베스란 인간이 더 큰 권력을 얻기 위해 갈등하고, 운명에 굴복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친다. 이 비극에서 맥베스만이 아닌, 우리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비친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는 자신의 결함으로 고뇌하는 인간이 파멸하는 과정이 나타난다. 명예욕을 가진 맥베스란 인간이 더 큰 권력을 얻기 위해 갈등하고, 운명에 굴복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친다. 이 비극에서 맥베스만이 아닌, 우리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비친다. 작은 불씨가 횃불 되어 반역자를 물리치고 돌아
by
오지영 에디터
2017.11.18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23 - '햄릿'
셰익스피어, 햄릿
별이 빛날까 의심하고 태양이 떠오를까 의심하며 진리가 거짓일까 의심하되 내 사랑은 의심마오 <셰익스피어, 햄릿> * 처음 읽었던 나의 희곡이다. 지금 와서 다시 읽어보니 그때는 알지 못했던 대사, 지문들 감정들이 느껴지는 것이 너무나 신기한 밤이다.
by
김유나 에디터
2017.11.17
리뷰
공연
[Preview] (~11/19) 맥베스-King's Choice @대학로 나온씨어터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불리는 [맥베스]를 선택의 기로에 선 한 인간 중심의 플롯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왕의 선택'으로 맥베스 내면의 욕망과 그 자신 사이의 내적 갈등을 다룬다. 상상으로 사소한 것들을 의미심장하게 만들어버린 한 남자의 비극 맥베스의 고뇌를 통해 운명과 선택, 그 사이에서 두려움에 떠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실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12
리뷰
공연
[Review] 기울어진 듯 보이나 정직한 - 한여름 밤의 꿈
커브 볼인 줄 알았는데 직구였을 때
<한여름 밤의 꿈>을 무대에서 보는 것이 세 번째이다. 첫 번째는 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두 번째는 대학로의 아주 작은 소극장에서,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이번 극이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번 극은 내가 봤던 <한여름 밤의 꿈>들 중에서 가장 정석적인 극이었다. 정석적이다, 라는 것에는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겠으나 가장 기본적으로 대사가 원전의
by
최서진 에디터
2017.08.03
리뷰
공연
[Review] 가장 현대적이고, 가장 야만적인 극 「한여름 밤의 꿈」 [공연]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낭만 희극으로 연인들의 사랑의 마찰과 갈등이 초자연적인 힘을 빌어 해결되는 꿈같은 이야기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가장 환상적이고 몽환적이며 작가의 상상력이 가장 잘 발휘된 작품이다." 검색창에 '한여름 밤의 꿈'을 입력하였을 때 가장 위에 떠있는 문구이다. 아마도 '한여름 밤의 꿈'에 대한 일반적인 시선은 여기에 머무를 것 같다
by
최예원 에디터
2017.08.02
리뷰
공연
[Review] 고전, 동떨어진 것이 아닌 동시대의 것 ‘한 여름 밤의 꿈’
[리뷰] 고전, 동떨어진 것이 아닌 동시대의 것 '한 여름 밤의 꿈'
[리뷰] 아트인사이트 213번째 문화초대 ::연극 '한 여름 밤의 꿈' 여름날의 열기는 갑자기 밀려오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만큼 뜨겁고 뜨겁다 못해 치열함이 남아있다. 도로 위의 뜨거운 열기가 채 식기도 전인 초저녁에 만난 ‘한 여름 밤의 꿈’을 떠오르니 여름날의 열기가 절로 생각났다. 열정으로 가득했던 무대 위에 배우들이 하나 둘 씩 떠나가고, 객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02
리뷰
공연
[Review] 한여름밤의 꿈 : 공연제작센터
한여름밤의 꿈 제작 : 공연제작센터 원작 : 셰익스피어 연출 : 윤광진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가장 낭만적이고 몽환적이며 작품으로 알려져있는, 한여름밤의 꿈. 독일의 현대극을 국내에 초연해 좋은 평가를 받아온 공연 제작센터는 '현대극, 셰익스피어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한여름밤의 꿈을 선택했다. 400여년 전 쓰여졌던 고전을 현대의 언어로, 현대의 배경에서
by
유세리 에디터
2017.08.02
리뷰
공연
[Review] 날것의 시도, 연극 '한여름 밤의 꿈'
* Review 한여름 밤의 꿈. 내가 이걸 원작을 읽었었나― 그것도 잘 기억이 안 난다. 다만 요정의 실수로 뒤엉켜버린 네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터였다. 원작을 다 읽고 가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공연에 대한 기대만 안고 관극을 하러 갔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작품 전체는 현대의 ‘한여름밤의 꿈’이었다. 그러나 그 것은 그 것대
by
이주현 에디터
2017.08.02
리뷰
공연
[Review] 현대적으로 ‘원작 복습하기’, < 한여름밤의 꿈 >
"가장 현대적이고 가장 야만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원작을 되새기기에는 부족함 없이 즐거웠던 공연.
< 한여름밤의 꿈 > 원작: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역, 연출: 윤광진 제작: 공연제작센터 사진 출처: 에디터 본인 아트인사이트로부터 문화 초대를 받아 서강대학교 메리홀로 향하던 나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단순히 셰익스피어 극을 관람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색다르게 해석했다’라는 사실에 더욱 그러했다. 작품 관련 자료와 기
by
염승희 에디터
2017.08.01
리뷰
공연
[Review] 여름, 고전을 다시 볼 시간
연극 '한여름 밤의 꿈'에 대한 주관적인 후기
생각만큼 덥지도 습하지도 않던 지난 23일, 연극 ‘한여름밤의 꿈’을 보기 위해 서강대 메리홀로 향했다. 겨우 시간을 맞춰 들어간 나는 일말의 준비도 없이 극과 마주했다. 테세우스와 히폴리타의 대사가 들려오자 유명한 작품은 시간을 내어가면서까지 관람하곤 했던 내가 한동안 연극을 멀리 했던 이유가 불현 듯 떠올랐다. 배우들에게서 느껴지던 미숙함, 그로 인해
by
이형진 에디터
2017.07.30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