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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
서울미술관 소장품 중 근현대화가 7인(천경자, 김환기, 김기창 등)을 대표하는 걸작을 엄선하여, 100년의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불후(不朽)'의 명작 소개
불후의 명작 展 - The Masterpiec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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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1.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 모래시계 > : 현대적으로 되살아난 불후의 명작 [공연예술]
뮤지컬 < 모래시계 > 1995년,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 우뚝 선 드라마 '모래시계'가 22년 만에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22년이면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뀌고도 남는 시간인데다가, 워낙 흥행에 성공했던 작품이었기 때문에 필자가 생각하기에 뮤지컬의 흥행은 모 아니면 도였다. 드라마의 명성을 업고 '역시 모래시계다'라는 호평을 받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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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연 에디터
2018.01.15
리뷰
공연
[Review] 불안정한 미래를 사는 현시를 그린 현실드라마,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연극]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 극단 산수유 제 11회 정기공연 - 이주원 김선영 주인영 작 프란츠 크사버 크뢰츠 원작 <오버외스터라이히>를 각색.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1.21)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욱신거려서 괴로웠다. 어느 한 장면이 아니라 연극의 처음부터 끝까지 그랬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왈칵 나올 것 같은 기분으로, 그러니까 그리 좋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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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에디터
2018.01.14
리뷰
공연
[REVIEW] 아이가 생긴다는 것, 예측불가능한 삶의 좌표를 하나 더 찍는 일
*** 연극의 기억을 더듬어본다. 생각보다 넓은 소극장, 그리고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 시작하기 전 로비에서 관객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해서 엿들어봤다.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 소극장에 대한 이야기, 주제가 너무 슬플 것 같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런 이야기들이 막이 내리고 나서 그들에게 어떤 이야기로 다시금 되돌아 왔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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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민 에디터
2018.0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혼자 산다'의 8관왕을 축하하며! [문화 전반]
'나 혼자 산다', MBC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 하다! 나는 원래 TV 프로그램 본 방송을 챙겨서 보는 스타일이 아니다. 드라마는 한 편을 놓치면 그 다음 편을 보기가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계속 미루다, 미루다 결국 그 드라마를 아예 안보게 된 적이 많다.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에도 만약 이번주 방송이 평소보다 조금 재미가 없었다면 다음주 방송도 안 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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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에디터
2018.01.10
리뷰
PRESS
[PRESS] 불각(不刻)의 조각, 붓으로 조각하다-김종영 [전시]
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다
Prologue. ‘조각’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우리나라의 조각을 떠올리는 이는 흔치 않다. 이는 미술에 대한 조예가 깊지 않아서라기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조각은 서양의 것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 밀로의 비너스 상을 떠올리기는 쉬워도 우리나라의 조각은 대중에게 여전히 익숙지 않은 장르다. 나무, 돌, 철 등을 사용하여 조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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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01.05
리뷰
전시
[Preview] 더 이상 한국미술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길 바라며, 불후의 명작展
“이거 천경자 그림 아냐?” 친구의 물음에 말문이 막혔다. 평소 내가 전시를 자주 다닌다는 것을 알고 있던 친구는 내가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게 천경자라는 작가는 여러 논란으로 이름만이 익숙할 뿐이었다. 그의 화풍이나, 예술 정신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평소 지구 반대편의 작가인 고흐, 모네, 마네 등에 대해서 열심히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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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에디터
2018.01.04
리뷰
전시
[Preview] 석파정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불후의 명작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미술작품에 문외한이지만 저도 모르게 설레는 작품전시회가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미술계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미술관 불후의 명작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은 꼭 가보고 싶은 전시회랍니다. 서울미술관은 '한국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는 서울미술관의 이념에 따라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까지 시대의 고난을 그림을 통해 극복했던
by
김효임 에디터
2018.01.04
리뷰
전시
[Preview] 한국 근현대 화가 7인의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 - 서울미술관 [전시]
<사임당, 그녀의 화원>展에 이은 서울미술관 5주년 기념 두 번째 특별전시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展 서울미술관 제 3 전시실 2017.12.08(금) ~ 2018.06.10(일)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중섭 천경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근현대화가 7인의 걸작을 엄선 100년의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고 있는 불후의 명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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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Preview] 혼돈의 시기에 꽃피워진 한국 근현대미술 - 불후의 명작 展
숨겨지지 않는 한국적임 서양 미술사조 속 한국 근현대미술 미술만큼 민족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예술이 있을까? 근현대에 이르러 미술사조는 국경을 넘나드는 큰 흐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족적인 이미지가 그 속에서 드러난다. 그래서 작가의 출신과 그의 정체성이 중요한 것 같다. 서울미술관에서 12월 8일부터 개최된 '불후의 명작 展'은 가장 한국적이면서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Preview] 시대의 아픔 속 희망을 그리다.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 [전시]
서울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이번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전시는 한국 근현대회화 거장으로 손꼽히는 7명의 화가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전으로 진행된다. 불운의 역사 속에서도 독립될 그 날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았던 작가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그렸던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보자.
Prologue.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과거의 치욕스러운 역사와 수탈의 기억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아물지 않은 가장 크고 깊은 상처로 남아 있다. 일제 35년은 우리 민족의 고통과 저항의 시기였으며, 일본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버텨내었던 수난의 시대였다. 일본은 식민 지배를 통해 주권국가로서의 모든 통치권을 빼앗고, 사회•경제적 수탈을 일삼으며 한 민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PREVIEW]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展
서울미술관 5주년 특별전《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展 불후의 명작 불후(不朽): 썩지 아니함이라는 뜻으로, 영원토록 변하거나 없어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울미술관이 개관 5주년을 기념하며 <사임당, 그녀의 화원>展에 이어 두 번째 특별전을 마련했다. 바로 <불후의 명작; Masterpiece> 展. 제목 그대로 이번 전시는 서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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