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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 음악 좋아하세요?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학창시절 단골 방학 숙제로 연주회 감상이 있었다.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감상문을 제출하던 숙제가 왜 이렇게 힘들던지. 평소에 하지 않던 것을 해서 그런 걸까? 그만큼 고등학생 때까지 클래식 음악은 나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그러던 와중 대학에 들어가고, 여유시간이 생기자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이 부쩍 올라갔다. 대학에 다니는 동안 첼로를 배우고,
by
홍진주 에디터
2019.08.09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을 팔로우 하다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일단 팔로우를 누르고 이 공연부터 마음껏 즐기라
팔로우, 팔로워 (follow, follower). 요즘 sns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아주 흔한 용어들이다. 말 그대로 특정 사람 혹은 분야를 빠르게 따라가며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공연은, 우리로 하여금 클래식을 팔로우 하게 한다. 클래식, 그리고 트렌드 ‘2019 청소년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는 클래식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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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미 에디터
2019.08.08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은 소위 말하는 ‘고급 취미’일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은 소위 말하는 ‘고급 취미’일까? 현재의 대중 음악, 팝, 힙합 장르는 우리의 음악 차트를 단단히 쥐고 있다. 그래서인지 청년, 청소년 세대에게 클래식은 다소 생소한, 음악 시간에 배우는 존재로 다가오기 쉽다. 그러나 클래식 안에는 예술은 물론이고 역사, 문화 등 여러 인문학적 코드가 내재되어 있다는 점에서, 클래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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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림 에디터
2019.08.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문화 전반]
내가 시를 읽는 방법
0. 시를 읽은지 얼마나 되었을까. 대학 1학년 1학기 때 시에 대한 관심이 뚝 떨어진 이후로 시를 제대로 읽어 본적이 언제인가 싶다. 이렇게 시를 잊은 나날을 보내고 있던 와중이었다. 얼마 전 컴퓨터를 뒤지다가 고등학교 때 작성했던 글들을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 시를 좋아하던 친구들과 서로의 시를 나누고 그에 대한 평을 써주던 시절의 글들
by
김영진 에디터
2019.08.05
리뷰
전시
[프리뷰]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한 움직임,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알.못을 위한 클래식 입문 콘서트
01 음악회.. 먹는 건가요? 아트인사이트에서 클래식 연주회는 꽤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리뷰만 봐도 꽤 많은 글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약 7개월간 아트인사이트에 활동을 하면서, 음악회를 향유한 적이 없다. 일단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관심이 없고, 가장 큰 이유는 관람 후 리뷰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감이 안 왔기 때문이다. 조용히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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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연 에디터
2019.08.0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는 연주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 클래식 입문 콘서트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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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8.04
문화초대
[Vol.503]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는 연주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 클래식 입문 콘서트 - <문화초대 일자>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2019.08.24 토요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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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8.02
리뷰
전시
[Review] 초현실을 현실로 끌어오는 방법 '에릭요한슨 사진전' [전시]
에릭 요한슨 사진展:Impossible is Possible
▲에릭 요한슨 (Erik Johansson) [1985. 04. 01, 스웨덴 출생] 에릭 요한슨은 스웨덴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로서 초현실주의 사진작가 중에서는 가히 가장 정점에 있는 작가이다. 국내에는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지만 와디즈(Wadiz) 크라우드 펀딩에서 오픈 10분만에 1000%금액을 달성하는 초유의 사태를 만들었다. 1. 셔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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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 에디터
2019.08.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예술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문화 전반]
문화예술관련 제도, 혜택을 살펴보다
해가 갈수록 대중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은 높아져 간다고 느낀다. 실제로, 2018 문화향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민들의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이 81.5%에 도달했다고 한다. 8년 전인 2010년 67.2%의 결과와 비교해봤을 때 높은 상승률을 이루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기분 좋은 변화이다. 높은 참여율을 이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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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19.07.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플레이리스트 들어보셨나요? [음악]
음악 산업에 플레이리스트라는 방법이 들어온 지 시간이 꽤 지났다. 현대의 음악을 추천받는 단위는 플레이리스트로 이루어진다. 즉, 큐레이션의 단위는 '죽기 전 꼭 들어야 할 명반 1000선'이 아닌 '오늘의 감정에 꼭 들어야 할 노래 10곡' 정도가 되었다. 스트리밍의 시대에서는 앨범의 힘은 점점 약화되고 플레이리스트는 더 강해졌다.
CREDIT: k4k7uz 새로운 음악을 듣는 일 리스너가 새로운 음악을 알게 되는 과정은 정말 중요하다. 리스너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아하는 음악이어도 계속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없어 새로운 음악을 알아야 하며, 음악가와 사업가로서도 새로운 노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해서 중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음악 들려주는 일'이라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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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에디터
2019.07.29
리뷰
전시
[Review] 전시회를 즐기는 방법 - 그리스 보물전
유물을 발견한 학자가 추론한 것을 전시회장에서 혼자 유추해본다.
나는 중국의 신화나 일본의 신화보다 그리스로마 신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 어쩐지 더 친숙하다. 어릴 적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그리스로마 신화’ 만화책 덕분이다. 나뿐만 아니라 현재 2, 30대가 된 사람 중 ‘그리스로마 신화’ 만화책을 안 본 사람은 적을 것이다. 그런 만큼 2, 30대의 대부분이 이 전시회에서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예술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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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에디터
2019.07.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피해자다움이란 무엇인가?" - 최성호, 필로소픽 [도서]
우리 시대에 철학하기, 분석 철학적으로 실천적 사고를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0. 성범죄의 고소인에게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 묻는 것은 정당한가? 최성호의 책 『피해자다움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성범죄 고소인의 피해자다움을 묻는 것이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공정한 재판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성범죄의 고소인에게 피해자다움을 묻는 것이 곧 하나의 가해라고 주장하는, 그래서 재판에서 피해자다움을 묻는 것이 불필요하거나,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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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에디터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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