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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23 라이브 클럽 데이 - O.O.O, 아이엠낫, 리차드파커스
지난 주 금요일 밤, 우.사.인 에디터들은 불타는 금요일 밤의 정석처럼 홍대를 방문했습니다. 저녁 6시보다 11시 반이 더 뜨겁고 사람이 많았던 홍대. 간판과 가게의 불빛 덕에 한밤중에도 홍대는 환한 빛을 뿜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열기 속에서 펼쳐졌던 28번째 라이브 클럽 데이!
[우.사.인] 시즌 3 EP. 23 라이브 클럽 데이 - O.O.O, 아이엠낫, 리차드파커스 잠들지 않는 불금의 홍대에서 클럽공연을 외치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반갑습니다. 한 주 잘 지내셨나요? 폭염에 호우주의보에.. 지난 일요일 밤에는 하늘에 구멍 뚫린 듯 쏟아지던 비가 올 듯, 안 올 듯 대기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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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7.07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시즌 3 EP. 21 라이브 클럽 데이 사무국 인터뷰
[우.사.인] 시즌 3 EP. 21 라이브 클럽 데이 사무국 인터뷰 그들이 라이브 클럽 데이를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여러분! 이제 정말 여름이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번 여름도 무더운 날씨가 놀랍기만 합니다.. 그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저희 우사인은 시즌 3의 막바지에 접어들며, 저번 금요일에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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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7.07.05
문화소식
공연
(07.15)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아트홀제이]
[문화소식]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in 아트홀제이 (07.15)
[문화소식]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pianist 김시언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in 아트홀제이(송파구 방이동 45-2) 【살롱음악회】 살롱음악회는 아담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며, 진짜 음악의 매력을 흠뻑 체감 할 수 있는 프라이빗 음악회 입니다. 【생활 속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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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7.04
리뷰
공연
[Review] 죽은 영혼을 달래는 위로의 곡과 신에게 돌리는 찬미의 곡 [공연]
정통 클래식의 진수,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서울오라토리오는 1991년에 시작하여 현재 총 400여회의 국내, 해외 연주회 개최, 국제 학술세미나 개최, 세계 90개국 음악인들과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로 구성된 교회음악연주단체이다. 이번에 2017년을 맞이하여 서울오라토리오에서는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67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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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6.25
오피니언
미술/전시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
나는 존박의 목소리를 좋아한다. 특히 한글가사 중간 중간 짧게 나오는 영어를 발음하는 존박의 목소리는 참 달콤하다. 존박의 <네 생각> 에서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화초에 꽃이 피어 네 생각이 나예쁜 걸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나어느새 내 주변의 모든 건처음 보는 색으로내 맘처럼 피어나 "갈라진 골목길도 모네의 그림 같아" 순간 모네의 그림이 궁금해졌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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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희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공연
시원한 클래식 -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멘델스존이 작곡한 핑갈의 동굴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아보고 음악을 들어보자.
클래식을 입문하는 데 가장 큰 진입장벽을 꼽아보자면 "길다", "지루하다"일 것이다. 물론 대부분의 교향곡이나 협주곡은 한 악장 당 10분은 기본으로 넘어가고 전체 곡의 길이가 30분이 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외의 장르를 살펴보면 짧게 2~5분씩 들을 수 있는 클래식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예로 <멘델스존 - 무언가>, <쇼팽 - 에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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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경 에디터
2017.06.2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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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21
문화초대
[Vol.209]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 - <문화초대 일자>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2017.06.30 금요일, 오후 8시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9개 클럽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VIP 문화초대 입니다. 제가 직접 개별 초청 드리며, 앞으로의 인디 음악계 문화초대를 위한 향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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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하늘의 소리, 모차르트의 < 레퀴엠 >,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엄숙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공연장. 짧은 러닝타임이 아쉬울정도로 기억에 남는 음악이었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의 < 레퀴엠 >와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죽은 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특히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레퀴엠 중에서도 아름다운 곡으로 손꼽히며 수없이 연주되고 있으며, 모차르트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작곡한 곡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모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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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색다르게 다가온 클래식:'모차르트의 '레퀴엠', 브루크너의 '테 데움'
종교도 없고 클래식도 잘 모르는 사람이 감상한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아트인사이트에서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공연 문화초대 소식을 받았을 때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 무턱대고 신청하긴 했지만 프리뷰를 쓰면서 걱정이 점점 커져갔다. 클래식도 잘 모르고, 종교도 없는 나에게는 '서울오라토리오 정기공연'이라는 공연 타이틀이 너무 무겁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이 낯선 음악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잘 예상이 되지 않았다. 두근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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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17.06.20
리뷰
공연
[Review] 알찬 공연, 얼티밋 카운터테너 with 세종 솔로이스츠
얼티밋 카운터테너 with 세종솔로이스츠 얼티밋 카운터테너 with 세종솔로이스츠 공연에 다녀왔다. 대중적인 음악은 너무도 즐겨듣는 본인이지만 클래식과는 왕래도, 경험도, 이렇다 할 지식도 없었기에 이번 공연이 걱정 반, 두려움 30, 호기심 20이었다. 걱정은 무지가 근본이기에 내가 이 음악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알아듣지 못할까봐 하는 걱정이었고, 두려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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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7.06.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형 크로스오버 장르를 이끌어 갈 주역 [문화 전반]
크로스오버장르를 이끌어 갈 [포르테 디 콰트로],[듀에토]
Forte di Quattro - 한국판 일디보, 한국형 크로스오버의 새 지평을 열다. - '포르테 디 콰트로' 그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 - 우리가 '포르테 디 콰트로' 에 열광하는 이유 - [포르테 디 콰트로] 왼쪽부터 손태진, 이벼리, 고훈정, 김현수 지난 겨울부터 올해 초까지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던 JTBC '팬텀싱어'의 여운이 아직까지 강하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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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경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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