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만 못 간 내한 공연
오아시스 내한 공연 티켓팅 실패가 1년 만에 쓰디 쓰게 돌아오다
아무래도 나만 못 간 게 맞는 것 같다. 락 좋아한다, 음악 좋아한다, 오아시스 좋아한다는 사람들은 죄다 오아시스 내한 공연에 가서 즐기고 온 것 같다. 다들 삼선의 아디다스나 오아시스 로고가 새겨진 무언가를 입거나 들고 공연장 앞에서 행복해하는 웃음을 짓거나 아니면 공연 중간 중간 영상을 찍어 올렸다. 오아시스 좋아하는 사람 중에선 나만 이 모든 광경을
by
윤지원 에디터
2025.11.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 붙잡는 열정 [드라마/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우리는 종종 ‘처음’을 잊고 살아갑니다. 처음 가졌던 설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마음은 사라지고, 어느덧 자극 없는 익숙함으로 쳇바퀴같은 하루를 보냅니다. 그렇게 처음에 먹은 다짐이 흐려지기도 하죠. 하지만, 누군가는 그 처음으로 되돌아가려고 합니다. 처음 먹었던 굳은 의지를 다시 되새기기 위해서 말이죠.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누군
by
이예진 에디터
2025.11.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노원 산책
차이코프스키, 노원 중앙도서관, 더숲아트시네마, 월계 24시 불한증막
요즘엔 별다른 생각도 없이 습관적으로 이어폰을 끼곤, 습관적으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을 튼다. 족히 4달은 넘게 이 곡을 들어온 것만 같은데 하필 질릴 법도 한쯤에 가을이 찾았고, 아-, 이 곡이 들어온 모든 것 중 가장 가을다웠다고, 각자의 마음속에 그려진 가을, 그 무수한 정취의 풍경 개중에서도 나의 가을을 닮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넉넉하다기보다
by
서상덕 에디터
2025.11.0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기록에서 회고로: 2025 사각사각 펜페스트 [전시]
펜, 잉크, 노트가 한가득 진열되어 있었고, 사람들은 종이 위에 잉크를 꾹 눌러보며 ‘사각’ 혹은 ‘촉촉’ 같은 소리를 즐기고 있었다.
만년필에 빠져 지내던 요즘, ‘사각사각 펜페스트’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마음이 움직였다. 입문용 펜을 하나쯤 사볼 생각이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펜으로 어떻게 기록하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그런데 행사 일정표에서 예상치 못한 단어를 발견했다. 〈일주일에 한 번 쓰는 주간 회고 일기〉 워크숍. 펜을 사러 갔다가, 오히려 ‘어떻게 나를 돌아볼 것인가’를 배우게
by
오지영 에디터
2025.11.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초음속으로 달려 지금 여기에 있기까지
돌아오니까 좋지?
내가 오아시스를 좋아하는 걸 아는 친구가 내게 밸런스 게임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오아시스의 전성기였던 90년대로 가기 vs 오아시스 재결합하기" 나는 전자를 골랐다. 덕질 열차 역주행: SUPERSONIC 오아시스를 알게 된 뒤에는, 그들의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을 봤다. 여러 번 봤다. 팬들이 대관한 영화관에서도 봤고, 집에서 티브이로도 보고
by
김지수 에디터
2025.11.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선생님, 슈베르트를 내게 알려주세요 - 2025 서울국제음악제 ‘German Dance’ [공연]
10월의 끝, 음악이 건넨 가장 따듯한 수업 – 2025 서울국제음악제 ‘German Dance’ (10.31)
1. 배움의 기회는 불현듯 찾아오기 마련.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고, 이제 ‘컬쳐리스트’라는 이름으로 이곳에 글을 쓰기로 약속한 바로 그 전날, 10월 31일. 나는 생애 처음으로 31일의 밤을 밖에서 보내고 있었다. 무엇을 했더라? — 당연히 공연을 봤다. (당당) 그 주 화요일, 나만의 두 번째 클래식 교습소에서 ‘서울국제음악제’ 공연을
by
장유진 에디터
2025.11.03
리뷰
공연
[리뷰] 아마데우스라는 이름 뒤에 선 그림자, 살리에리 - 연극 '아마데우스' [공연]
질투와 열등감을 쏟아내는 카타르시스, 그러나 불가해한 이 매력적인 캐릭터의 뿌리는 어디일까?
누군가의 빛나는 재능을 질투해 본 적 있는가? 그 대상의 불행에 남몰래 입꼬리를 올렸던 적은? 이 이야기는 고개를 끄덕인 당신을 위한 이야기, [아마데우스]다. 연극 속 살리에리는 긍지 높은 사람이다. 아름다운 음악을 위해 신에게 그렇게도 성실하게 기도하고, 신을 위한 음악을 만든다. 그는 자신이 신에게 선택받은 도구임을, 신의 무언가를 이 지상에서 실현
by
박주은 에디터
2025.11.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제 그만 너도 너의 시간에게 돌아가 - 인디 뮤지컬 '청새치' [공연]
중요한 건 잡는 것이 아니라 놓아주는 것
중소극장 연극과 뮤지컬의 매력 중 하나는 '극적 허용'의 범위가 너그럽다는 것에 있다. 대극장은 비싼 티켓값만큼 관객에게 완벽한 세계를 직접 보여주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중소극장은 그 기대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극적 허용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비논리적인 상황을 사실처럼 받아들이는 예술적 약속 그 이상의 것이다. 단순한 소품들이나 무대 효과가 남
by
임솔지 에디터
2025.11.03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계화탕을 받는다 Y/N [게임]
드라마 아니고 게임 맞습니다
어딘가 들어본 듯한 배경 음악부터 기묘한 느낌의 한자까지. 궁중 암투를 암시하는 듯한 캐릭터들의 등장에 불안감이 엄습한다. 모든 신경으로 느껴지는 삼류 게임의 향기.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의 첫 인상은 그랬다. 바닥에 붙은 듯한 퀄리티에, 염치 없는 추가 결제까지 요구할 것 같은, 이상한 광고에서나 볼 법한 그런 게임. 첫인상은 많은 것을 결정하지만,
by
박아란 에디터
2025.11.03
리뷰
공연
[Review] 오케스트라, 그 중후한 호화로움 - 앨런 길버트 &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독일 북부를 대표하는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10년만의 내한 공연
안나 클라인 요동치는 바다 Anna Clyne Restless Oceans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Op. 77 Brahms Violin Concerto, Op. 77 I. Allegro non troppo II. Adagio III. Allegro giocoso, ma non troppo vivace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 Op. 70 Dvořák S
by
신성은 에디터
2025.11.02
리뷰
공연
[Review] 변화하고 밀려나며, 또 다시 힘을 얻는 - 앨런 길버트 & NDR 엘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내 마술은 아직 쓰이지 않았다. 하지만 바다가 물러갈 때, 그것은 나의 형상을 남길 것이다. 나는 머물지 않는다.
지난 10월 22일, ‘가장 현대적인 지휘자’라 평가되는 앨런 길버트가 북부 독일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NDR 엘프 필하모니를 이끌고 한국을 찾았다. 이번 <앨런 길버트 & NDR엘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이 함께하여 압도적인 힘과 유려함, 신선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사했다. 뉴욕 필하모닉 음악감독 시
by
김승아 에디터
2025.11.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스스로를 구하는 다정함
우울과 비관에 물들기보다, 조금은 다정한 곳에 시선을 두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 우리가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다정한 시선들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으니까.
우리는 마음속 어딘가에 꺼내기 어려운 돌을 품고 살아간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웃지만, 그 웃음 뒤에는 말하지 못한 피로와 외로움이 숨어 있다. 이토록 힘든 세상 속에서 어쨌든 살아가야 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 모두가 지치고 버거운 하루를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작고 따뜻한 것들을 발견해 보는
by
황수빈 에디터
2025.11.02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