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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Vol.811] 아-하: 테이크 온 미
스크린을 찢을 슈퍼 콘서트 ON. 전율의 a-ha가 온다.
아-하: 테이크 온 미 - a-ha: Take On Me - <문화초대 일자> 아-하: 테이크 온 미 2021.09.08 수요일, 오후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9월 05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by
박형주 에디터
2021.09.03
문화소식
영화
[영화] 아-하: 테이크 온 미
스크린을 찢을 슈퍼 콘서트 ON. 전율의 a-ha가 온다.
아-하: 테이크 온 미 - a-ha: Take On Me - 스크린을 찢을 슈퍼 콘서트 ON. 전율의 a-ha가 온다. <시놉시스> 전세계가 사랑에 빠진 센세이션 아이콘, 콜드플레이 / U2 / 위켄드 스타들의 스타. 메가 히트송 'Take On Me'의 주인공. 레전드 밴드 a-ha의 탄생과 성공 그리고 음악으로 연대하는 이들의 무대 위, 무대 밖의 진
by
박형주 에디터
2021.09.02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Mix tape vol. 1; 상상의 나래 [음악]
잠 못 드는 밤, 당신을 위한 선물
난 음악 없이 못 사는 그런 사람, music is my life를 주장하는 사람이다. 이유를 물어본다면 답은 하나다. 기분의 변환점을 줄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리고 기분이 너무 좋을 때 균형이 잡힌 마음으로 돌아가는데 음악이 역할을 대신해준다. 나는 좋아하는 음악을 선정할 때 가사보다는 멜로디를 우위에 둔다. 중독적인 멜로
by
임민하 에디터
2021.07.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이 늘 깨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음악]
이물질 같은 마음이 노래가 될 때
2019년의 가을을 회상한다. 축축하고 복잡한 생각들이 따라오던 날 나는 지갑을 잃어버렸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유독 징그러웠고 단 한 가지 소식만이 반가웠다. 정우의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이었다. [여섯 번째 토요일]이 발매되었던 날 전곡을 추가해 놓고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반복 재생을 하다가 이번 가을은 전부 정우에게 반납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by
박이빈 에디터
2021.07.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9 - 돌봄 노동, 서로를 위해 '귀기울이고'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사회를 향해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에서부터 세상을 살아가는 매 순간에 이어 마침내 다시 사라지는 순간까지도 누군가의 진심 어린 도움을 필요로 한다. 한편으로는 또 다른 누군가가 우리들로부터 전해지는 도움을 기다리거나 기대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관심과 보살핌, 그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따듯한 손길들을 우리는 ‘돌봄’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와 함께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by
남윤서 에디터
2021.07.1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문화를 업(業)으로, 예술은 취미로 (2)
취업 준비가 합격을 위해서만 쓰이고 휘발되는 것이 아쉬웠던 A는 공부 과정을 남겨서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쓰기 시작했다.
[칼럼] 문화를 업(業)으로, 예술은 취미로 (2) #3 문화예술 필기 스테이지 완전 공략법. 2020 ver A는 기쁘면서도 당황스러웠다. 더 높은 단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면, 더 아쉬움도 클 것이기 때문에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가 달갑지만은 않았다. A는 문화예술이라는 세계에 들어가면서, 취준이라는 세계에도 발을 들이기 시작
by
손민현 에디터
2021.07.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917 [영화]
영화 <1917> 중간 중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메리칸 뷰티>, <스카이폴> 등으로 유명한 샘 멘데스 감독 작품인 <1917>은 한국 개봉일인 2020년 2월 19일보다 약 두 달 먼저 북미에서 개봉했다. 2월 10일에 열린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한 여러 해외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며 극찬하는 보도가 많아서 매우 기대하고 있던 작
by
신민정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한 편, 노래 한 곡 #4] 세상은 둘로 나눠지지 않아요 [영화]
김종관 감독이 찍고 한예리 배우가 출연한 영화를 보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 이 글은 영화 <최악의 하루> 및 <더 테이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영화 두 편과 노래 두 곡을 소개하려 한다. 그렇다. 제목부터 거짓이다. 이것이 거짓이라고 알게 된 당신은 지금 배신감을 느꼈을까? 아니면 한 편인 줄 알고 들어왔더니 영화가 두 편이라서 기뻤을까? 오늘은 김종관 감독이 찍고 한예리 배우가 출연한 두 편의 영화
by
이채이 에디터
2021.05.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현대(Hyundai)와 현대(Modern)의 연결고리 [문화 전반]
'현대자동차, BMW, 현대카드, 신한카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현대자동차, BMW, 현대카드, 신한카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문화마케팅은 문화를 토대로 한 조직의 모든 마케팅 활동을 말한다. 현재 기업들은 차별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메시지 전달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문화마케팅 전략을 이용하고 있다. 초기의 기업문화마케팅은 문화예술을 단순히 후원하는 스폰서 역할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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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은 에디터
2021.05.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피해자가 겪은 공포를 가해자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면? - 단막극 '더 페어' [드라마/예능]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더 페어’를 보며
피해자가 겪은 공포를 가해자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면? 그런 형벌 제도가 있다면 세상은 조금 더 공평해질 수 있을까? 이것이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받는 길이고, 더 이상 피해자는 고통받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일까? 그렇게만 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이러한 일련의 생각과 질문들로 시작된 이야기가 있다. 지난 7일(수) 밤에 방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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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희 에디터
2021.04.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홀로 속초 북스테이를 떠났다 ② [여행]
사실은 사람이 그리웠나봐
* 2018년 여행 이야기이며, 독서가 중심인 내용은 아닙니다 :) 여행의 시작은 혼자 있는 시간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였다. 사람에 지쳐 SNS를 멀리하기로 다짐해놓고 영화 SNS만큼은 포기하지 못하는 모순적인 나날을 보내던 참이었다. 한 편의 영화를 보고 “어딜 그리 떠나고 싶었나”라는 리뷰를 적다가 어떤 의지가 생긴 것인지, 그저 그러고 싶었던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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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음 에디터
2021.04.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홀로 속초 북스테이를 떠났다 ① [여행]
그 여행을 잊을 수 없는 이유
2018년 1월 어느 겨울 날 무슨 바람이 든 걸까? 여행을 즐기지 않는 편이다. 정확히 말하면 “여행 가고 싶다”라는 말에 크게 공감하지 못한다. 떠나고 싶지만 의지는 없는, 딱 그 정도의 온도. 견문을 넓히는 데 여행만 한 것이 없다고 하지만 내게는 금전적, 심적 여유가 없었다(양심상 시간은 빼야겠다). 무엇보다 차곡차곡 모은 돈을 한 번에 여행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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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음 에디터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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