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오늘도 뚜벅이인 당신에게 [사람]
하루 3시간 사용법에 관하여
이 글을 올리는 지금도 나는 흔들리는 길 위에 서있다. 나의 하루는 항상 비슷하지만 다르다. 아르바이트를 가는 날도 있고 공부를 하러 도서관으로 가는 날도 있다. 학교를 가기도 하도 친구와 약속을 잡아 만나기도 한다. 그리고 이 알록달록한 날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다. 어느 날이든 적어도 한 시간에서 많아도 세 시간까지, 버스 그리고 지하철과 함께한다는 것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27
오피니언
도서/문학
Culture_letter 03. 오늘도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간다.
이 책은 13명의 사람이 모여, 각자의 마음을 모아 만든 ‘작은 보름’이다. 사회에서 이야기하는 ‘정답’과 ‘규칙’을 벗어나, 늘 주목을 받는 ‘보름’을 벗어나 그믐에서 시작해 자신만의 속도로 커져가는 작가들의 목소리를 시로, 에세이로, 소설로 담았다.
Culture_letter 03. 오늘도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간다. 독립출판 FULL MOON : 우리들의 작은 보름 이야기 얼마 전 서울에 다녀왔다. 3개월만이었다. 쫓기듯 서울을 떠나 다시 고향에 자리 잡은 뒤 정확히 108일이 지난 날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그 곳을 떠나면서 나는 내 일상의 중심을 다시 나의 외부에서 내부로 옮겨올 수 있었다. res
by
한나라 에디터
2019.06.13
리뷰
도서
[Review] 오늘도 나만 고양이가 없다 –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도서]
만약 당신의 고양이가 평소보다 더 당신을 쥐락펴락한다면 이 책을 읽은 것이 틀림없다.
1964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고양이 책의 고전 ‘묘’한 책이라는 말 외에 이 책을 잘 설명해주는 단어는 없을 것이다. 정말로 ‘묘’한 책이다. 지금껏 학생, 주부, 직장인, 박사, 운동선수, 연예인, 교수, 의사, 학자, 소설가 등이 집필한 수많은 책을 읽었지만 고양이가 저자라니, 이런 책은 없었다. 실제 고양이가 저자라고 해도 믿을 만큼
by
주혜지 에디터
2019.06.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썰썰썰] 나는 오늘도 무사하기를 바란다.
나는 우리가 무사하기를 바란다.
길을 가다가 맞아본 적 있는가? 때리려고 달려드는 사람을 만난 적은? 삼류 영화에서도 안 나올 것 같은 일이다. 혹은 ‘묻지마 폭행’ 사건으로 9시 뉴스에서나 볼법한 일이지. 언제나 남 얘기로 생각하던 그런 종류의 일이 내게 일어날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다. 그날은 지극히 평범한 하루였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고 강남역을 갔으며 길거리를 걷고 있던 아주 평
by
장재이 에디터
2019.05.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오늘도 하늘 가득한 미세먼지를 바라보며 [기타]
누군가가 말하기를, 이제 선택은 우리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침에 무거운 눈을 일으키며 겨우겨우 핸드폰의 알람을 끄고, 인터넷 창을 들어가 지역 이름과 'ㅁ'을 치면 우리 지역 미세먼지가 연관 검색된다. 이 패턴이 하나의 루틴이 된 게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예전에는 인터넷 메인 창에 미세먼지 농도를 띄우지 않았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밖을 나가는데 마스크를 껴야 하는지, 오늘만큼은 먼지를
by
김소현 에디터
2019.04.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쓸모를 위한 쓸모없는 시간을 견디며 - 비생산적인 생산의 시간 [도서]
그들은 계속 그 자리에서 묵묵히 생산을 위한 비생산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책을 좋아해서 막연히 시작했던 작은 취미가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글을 쓰는 건 내게 생산적인 시간은 아니다. 왜냐하면, 돈을 벌지 않으니까. 글쓰기는 그저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가끔 우울한 생각이 든다.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이 시간에 알바를 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고. 알바를 해서 돈을
by
오지영 에디터
2019.04.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상의 모든 클라리스에게 [문화 전반]
우리에겐 아직 좀 더 많은 연대와 기회가 필요하다.
세상의 모든 클라리스에게 우리에겐 아직 더 많은 연대와 기회가 필요하다 클라리스의 첫번째 시련 이렇게 매력적인 수사관이 방문한 건 처음이네요.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클라리스에게 소장이 건넨 첫인사다. 여성, 그것도 어리고 아름다운 클라리스는 사건에 정식으로 파견된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동등한 동료로서 인정받지 못한다. 그들에게 클라리스는 '수
by
송영은 에디터
2019.02.05
작품기고
[미술하는 스누피] 어떤 하루의 저녁
오늘도 나쁘지 않네!
지금은 8시 48분. 아무 일도 없는 평범한, 어떤 하루의 저녁시간이다. 오늘도 나쁘지 않네! * * *[illust by 예연, 작가 이야기] 다들 따뜻한 저녁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by
전예연 에디터
2019.02.03
리뷰
도서
[Review]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도서]
*** REVIEW ***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진짜 내 감정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인간은 상호작용의 동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사람과도 소통을 해야하고 싫어하는 사람과 교류를 해야 하는 경우가 살다보면 한번 쯤은 생기는 것 같다. 개인적인 경험을 떠올려 보았을 때,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를 하기 시작하면서 나 자신을
by
정선민 에디터
2018.12.18
리뷰
도서
[Review] 생각하기 나름,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나는 나, 상대는 상대'라는 벽
'나'를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쉽게 무너져버릴지도 모른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타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버릇은 고치기가 참 어렵다. 언제부터였는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두려움'이나 '부러움'에 휩싸여 우리는 눈치 보는 사람이 됐다. 이 세상에 눈치 안
by
손보람 에디터
2018.12.18
리뷰
도서
[Review]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본인에게 외치자_진심 모드와 자아 방벽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 오시마 노부요리 서점에 가면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처럼 비슷한 제목을 가진 책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책의 제목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짐작 할 수 있는데, 지금은 개인, ‘나’가 중요하며 어떤 일을 하면서 사는 것보다, 어떻게 살 것인지가 더 중요해진 것 같다. 나 또한 내가 가진 고민과 들어맞는
by
나정선 에디터
2018.12.18
리뷰
도서
[Review]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아무도 대신 죽어주지 않는 나의 삶, 좀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일감을 줄였는데도 이상하게 하루하루가 바쁘다. 아마도 새 집에서 공간을 꾸리는 일이 생각보다 일이 많아서일까? 새 공간을 하나둘 채워나갈수록, 이상하게 내 마음도 하나둘 무언가로 채워가는 느낌이다.지난 가을, 격하게 일감이 몰려 여유 없이 보낸 후로 요즘에는 부쩍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자발적인 외로움의 선언이다. 사람간의 관
by
오윤희 에디터
2018.12.1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