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 시절 국프들 다시 모여라 [음악]
아이오아이·워너원이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아이오아이·워너원이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아이오아이·워너원 등 3세대 아이돌 재결합 및 컴백 소식이 이어지며 그 시절 국프(국민 프로듀서)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우리의 학창 시절을 책임졌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컴백을 예고했으며, 워너원은 리얼리티
by
정민경 에디터
2026.02.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비엔나는 언제나 널 - Vienna, Billy Joel [음악]
조급한 사람들을 위한 빌리 조엘의 한 마디, 비엔나는 언제나 널 기다려
드디어 졸업을 했다. 적어도 작년 2월엔 해야 했는데, 어쩌다 보니 추가 학기를 다니게 되어 딴엔 밀린 졸업이다. 요즘엔 다들 취업이 될 때까지 졸업을 유예하는 추세고, 또 휴학과 교환학생 혹은 인턴 등으로 늦은 졸업이 흔한 일이라긴 해도 뒤처졌단 불안감을 떨칠 수 없다. 한창 치열하게 학교에 다니던 시기는 지났고, 적은 과목만 수강하며 사회에 비중을 더
by
김하은 에디터
2026.02.23
리뷰
PRESS
[PRESS] 지나간 시간을 다시 펼쳐보는 일 - 연극 비밀통로
연극 <비밀통로>는 답을 제시하기보다 자극적인 장면 대신 관계의 변화를 차분히 따라가는 작품이다. 두 사람이 책을 만지며 과거로 돌아가듯, 관객도 자신의 시간을 잠깐 들춰보게 만든다.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떻게 정리할지는 각자의 몫으로 남겨 둔다.
연극 <비밀통로>는 삶과 죽음 사이 어딘가에 놓인 공간을 무대로 삼는다. 기억을 잃은 두 남자 서진과 동재가 설명되지 않는 공간, 비밀통로에서 조우하며 이야기는 출발한다. 이 곳이 마냥 혼란스러운 서진, 반면 오랜 시간 머무르며 누군가를 기다려온 동재가 상반된 감정으로 서로를 대한다. 동재는 서진에게 가장 옆 방에 있는 우리가 전생에 아주 가까운 인연이였
by
노현정 에디터
2026.02.22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안녕, 너를 그리워하는 나의 봄에게
illust by 아현(雅玄) 아침은 다시 올 거야 어떤 어둠도 어떤 계절도 영원할 순 없으니까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꽃 피울 때까지 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방탄소년단, <봄날> 中 photo by 아현(雅玄) 안녕, 너를 그리워하는 나의 봄에게
by
손가인 에디터
2026.02.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다시 무대에 오른 ‘안나 카레니나’, 고전이 던지는 오늘의 질문
7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온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통해 연출 알리나 체비크는 고전이 오늘날에도 유효한 이유를 이야기한다. 작품은 사랑을 넘어 사회적 판단과 개인의 선택을 묻는다.
러시아 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가 다시 한국 무대 위에 오른다. 2018년 초연과 2019년 재연 이후 약 7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단순한 고전 재현을 넘어, 시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는 인간 서사의 현재성을 다시 질문한다. 최근 국제 정세 속에서 러시아 문화예술을 바라보는 시선이 복합적으로 변화한 가운데 이
by
김서영 에디터
2026.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왕과 사는 남자’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영화]
우리가 그리워했던, 영화관에서의 따뜻한 경험
설날, 결말을 알고도 극장을 찾은 이들로 상영관은 만석이었다. 꽉 찬 극장은 학생 때의 단체 관람 경험 이후 처음이었다. 가족 단위의 손님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인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왕과 사는 남자」는 시작했다. 엄흥도의 재치에 웃고, 호랑이에 놀라는 목소리로 생동감 있던 영화관은 이내 웃음바다에서 눈물바다로 변했다. “노산군(魯山君)이 이
by
최수인 에디터
2026.02.20
리뷰
도서
[Review] AI 시대, 기부는 어떻게 진화하는가 - 기부트렌드 2026 [도서]
<기부트렌드 2026>이 제시하는 전략적 나눔의 구조
나에게 기부는 늘 ‘언젠가’의 일이었다. 기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늘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직장인이 되면 시작하겠다며 차일피일 미뤄왔다. 그러나 막상 직장인이 되고 나서도 기부는 여전히 나의 일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다 작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둔 청계천에서 우연히 국내 기부 단체의 이벤트 부스를 지나쳤다. 가벼운 마음으
by
김지현 에디터
2026.02.14
리뷰
공연
[Review] 무서움과 함께 살아가는 법, 괜찮다고 말하기 - 이상한어린이연극-오감도 [공연]
어린 시절이 늘 밝고 따뜻하게만 기억된다면, 그건 어른의 기억이 그 시간을 미화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다만 어린이만이 가진 초능력이 있다. 바로 '순수함'이다. 순수함은 어둠을 모르는 게 아니라, 어둠을 감지하는 능력이다. 어둠 앞에서 마음이 곧게 반응해 '무섭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오랜만에 이 시를 다시 읽었다. 13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길은막다른골목이적당하오.) 제1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2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3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4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5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6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7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8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9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제10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by
채수빈 에디터
2026.02.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동네를 읽는 가장 다정한 문법, '하이퍼 로컬'
가장 좁은 골목에서 발견한 가장 넓은 사람의 세계, 우리 시대의 오래된 미래를 향한 다정한 문법 '하이퍼 로컬'에 대하여.
진짜 동네 사람만 아는 이야기가 있다. 늘 지나치던 골목의 작은 변화나 단골 가게의 사소한 소식, 산책길 담벼락에 계절마다 피고 지는 꽃의 이름 같은 것들. 대단한 뉴스거리는 아니지만 누군가에겐 삶의 전부이자 매일의 풍경인 이야기들이다. 최근 이처럼 지극히 사소한 일상 반경에 주목하는 '하이퍼 로컬(Hyper-local)'의 물결이 거세다. 이름 그대로
by
김가영 에디터
2026.02.12
리뷰
PRESS
[PRESS] 가장 긴 밤을 건너는 법 - 뮤지컬 '긴긴밤' [공연]
연대의 여정을 따뜻한 감성으로 녹여낸 뮤지컬 <긴긴밤>에 대하여
고통의 밤과 연대의 별 뮤지컬 <긴긴밤>이 2026년 1월, 더욱 풍부해진 감동으로 관객 곁에 돌아온다. 초연 당시 관람 평점 9.9점, 유료 객석 점유율 75%를 기록하며 대학로 화제작으로 떠오른 이 작품은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 및 작품상(400석 미만)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창
by
이지선 에디터
2026.02.12
리뷰
PRESS
[PRESS] 지금, 여기 맥베스가 다시 무대에 오른 이유 - 연극 ‘칼로막베스’ [공연]
<맥베스>를 무협과 액션으로 풀어간 연극 <칼로막베스>가 2월 27일 국립극장에서 개막한다.
셰익스피어는 살아있다. 그가 남긴 위대한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돼 무대에 올라 생명력을 얻는다. 시대와 나라를 불문하고 그의 이야기가 공연되지 않았던 땐 단 한 순간도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가 만든 세계에서 복수심, 욕망, 질투, 어리석음, 오해, 비극적인 사랑, 연민, 기쁨, 카타르시스 등 수많은 감정을 본다. 그가 빚어낸 인물들
by
이진 에디터
2026.02.11
리뷰
도서
[Review] 불안한 AI 시대, 일을 다시 설계하는 법 - 일을 위한 디자인 [도서]
27년차 디자이너가 말하는 '생각 디자인'의 중요성
AI가 일상 깊숙이 파고들었다. 이 문장이 이미 낡은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아주 빠르게. 한때는 이 신기술을 사용하는 게 게으름을 피우는 것 같아서, 노력을 포기하는 것 같아서 의식적으로 멀리하던 때가 있었다. 생각을 대신해주는 이 챗봇에게 나의 업무를 맡기면, 그리고 만약 그 업무를 너무나 잘 해준다면, 내 존재 의의가 사라질 것만 같았다. 챗지피티의
by
장유정 에디터
2026.02.0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