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인간성을 부정하고 싶을 때_소설 『갈증』
권선징악? 그런 거 없어요.
소설 『갈증』은 한 편의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시작된다. 잔인하게 죽은 세 명의 시체 앞에 등장한 인물은 주인공 전직 형사 후지시마. 그리고 곧 이혼한 아내로부터 딸의 실종을 알리는 연락을 받는다. 형사 일로 밤낮 없이 바빠 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던 아빠와, 상사와 바람이 나 딸에 신경도 쓰지 않았던 엄마는 딸 가나코의 실종을 계기로 딸에 대해 그 누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9
리뷰
공연
[Preview] 재생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연극에서 뮤지컬로 돌아온 <재생불량소년>이 오는 23일 개막한다.
“재생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재생불량소년, 낯선 이름이다. 희귀병인 재생불량성 빈혈에서 ‘재생불량’을 따와 만든 말이다. 재생불량성 빈혈은 그럼 무엇이냐, 전문적으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혈액세포의 생산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질환이다.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의 주인공 반석은 이러한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by
이주현 에디터
2018.12.18
리뷰
공연
[Review] 살인자 부모와 피해자 부모가 떠난 기묘여행
극장을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좋은 연극을 봤다는 만족감보다 많은 생각에 복잡해진 심란함이 엿보였다. 그래서 <기묘여행>은 더 좋은 연극이었다.
* 공연에 대한 강력 스포가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일본과 중국을 무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우스갯소리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연극 <기묘여행>을 보고 일본의 수준 높은 스토리텔링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콘텐츠가 많지만, 일본 원작 연극의 <기묘여행>은 정말 입이 벌어지게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7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사랑의 이유
널 사랑하는 이유를 대답해야 한다면,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날 사랑한다는 걸 언제 알아차렸어?" "널 왜 사랑하는지 설명할 수 없다는 걸 알았을 때." * 너와 나 사이의 사랑은 너와 나만 공감하는 이야기. 만약, 어떤 이에게 네가 [눈을 천천히 감았다 뜨는 것이, 고민할 때 아랫입술에 손을 살짝 얹는 것이, 웃을 때 콧등
by
장의신 에디터
2018.12.15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아직 2018년 안 끝났습니다!
한달 도 채 남지 않은 2018년, 그래도 아직 안 끝났다. 그 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계획들을 실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느새 벌써 2018년이 끝날려면 약 10 몇일의 시간이 남았다. 짧은 것 같이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길게 느껴질 수 있는 애매한 시간. 2018년 처음, 그 때 이 해에 이루기 위해 목표삼은 것들. 이룬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아직 이루지 못했다면 아직 2018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이루고 싶었던 것을 도전해보시는 걸 응원하겠습니다!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추억팔이] 5화: (1)'주목공포증'에 대하여
솔직히 말해서 전 이종석이 이해가 가거든요?
5화: (1)'주목공포증'에 대하여 55초부터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년 전 이맘 때.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우 이종석의 태도가 논란이 되었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수상소감이 어찌나 짧았던지 사회자가 당황을 숨기지 못한 표정으로 뛰어나와 더 길게 말해달라며 회유를 해야 했을 정도였다. 당연히 이종석의 태도는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by
박민재 에디터
2018.12.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일렁이는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위해
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마음들을 그리고, 지워내며 새로이 남겨둔 빈자리를 이내 또 채워간다. 어떤 마음은 쉽게 떠나지 못해 자꾸만 서성이다 빙빙 맴돌기를 반복하기도 하고, 어떤 마음은 너무 빨리 사라져, 오래 담아두지 못한 시간의 흘러감을 아쉬워하기도 한다. 미묘한 감정의 온도 속에서 어쩌면 우린 결국 저마다의 불확실한 기쁨, 어설픈 사랑, 슬픈 행복을 위해 그렇게도 부단히 애쓰는지 모른다. 그래서 청춘의 감성은 상반된 것들의 공존이자 어설픈 날들로 덧칠된 노력의 마음들이다. 적잖이 유치하고, 무모해 보이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린 그래서 더 빛나고 아름다운 존재이다. 잔나비의 음악은 그런 청춘들의 고민을 함께하며, 가장 전하고 싶었던 진심이지만 누구에게도 쉽사리 하지 못했던 나의 솔직한 고백들을 곡에 담아낸다. 잔나비의 가사가 적잖이 유치하고, 재기 발랄하게 들리는 건 어쩌면 늘 가슴 한켠에 낭만으로만 남겨두었던 우리의 진심어린 마음들을 스스럼없이 표현해서이지 않을까.
우리일 때 더욱 빛나는 것들 지나온 시간의 끝에 서서, 걸어온 지난들을 되돌아보면 때론 내게 자리해 남은 것들이 그저 의미 없는 말과 허울뿐인 모습들이 전부인 것만 같을 때가 있다. 결국 우린 무얼 위해 그리도 서글퍼하며, 우울한 날들의 연속을 살아왔는지 시간의 탓을 부질없이 해보기도 한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마음들을 그리고, 지워내며 새로이
by
차소정 에디터
2018.12.05
리뷰
전시
[Review] TIMELESS STYLE, 끝나지 않은 이야기
스트리트 패션 사진의 혁명, 노만 파킨슨의 국내 전시!
오랜만에 찾아간 홍대, 시끌벅적한 분위기, 차가운 공기. 오랜만에 왔는데도 홍대는 항상 설렘이 가득한 동네이다. 홍대입구역에서 상수역으로 걸어 도착한 KT&G 상상마당 앞에는 약속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보였다. 여전히 설렘이 가득한 추억의 장소이지만 인파가 많은 것은 정말 적응이 되지 않는다. KT&G 상상마당에서는 9월 초부터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
by
정수진 에디터
2018.12.05
리뷰
전시
[Review]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을 만나다
사진 속 사람들은 모두 다르지만 프레임 밖 노만 포스터가 자연스럽게 연상되어 웃음이 나기도 했다.
Prologue. 사진에 대해 잘 아는 편은 아니었다. 맛있는 음식이나 즐거운 순간, 좋아하는 사람, 예쁜 풍경을 담으려는 지극히 일상적인 욕심에 나는 휴대폰 카메라의 셔터를 종종 누른다. 언젠가부터 사진을 잘 찍는 이들을 부러워하게 되었고 얼핏 비슷한 흉내를 내며 지금도 사진을 곧잘 즐겨 찍는다. 그래서 사진전에 다녀오거나 유명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볼
by
차소연 에디터
2018.12.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세기의 대결 리스트 VS 파가니니 [공연예술]
‘세기의 대결’이라는 주제로 클래식의 역사에 획을 그은 전설적인 인물 리스트와, 파가니니를 완벽하게 재현해 낸 피아니스트 다비드 알라다쉬발리와, 바이올리니스트 필립 포가디의 연주
클래식 연주로 받는 감동과 즐거움 <세기의 대결 리스트 VS 파가니니> 2018년 11월 29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세기의 대결_리스트 VS 파가니니> 공연이 진행되었다. 동시대를 살았지만 단 한 번도 같은 무대에서 마주하지 못했던 두 천재, '리스트'와 '파가니니'의 대결이라는 공연의 콘셉트는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전설의
by
윤재연 에디터
2018.12.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파블로 네루다 - 메타포는 어디에나 있다
하늘에도. 바다에도. 땅에도. 사랑에도
한 서점. 유리문이 열리자 바람종이 청아한 소리를 낸다. 주인 : 어서 오세요. 손님 : 마리오 히메네스라는 작가가 쓴 시집이 있을까요? 주인 : 마리오 히메네스라. 잠시만요. 없네요. 이 사람이 쓴 거 맞나요? 어디서 보셨어요? 손님 : 책 속에서요. <네루다의 우편배달부>죠. 주인 : 그럼 현실에는 없겠죠. 손님 : 역시 그런가 보네요. &
by
김현지 에디터
2018.12.02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사랑이라 이름하는
날 침범해줘. 선을 넘어줘.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날 침범해줘. 선을 넘어줘." 나의 세계에 타인을 들이는 것은 꽤나 버겁다. 가끔은 누구도 다가오지 않기를 바랄 정도로. 이런 나에게도 침범해주기를 원하는, 내 세계를 균열 내도록 허락하는, 섞여 들어오라고 손 내미는 관계가 나타난다. 두 세계가 만나 새로운 세계를
by
장의신 에디터
2018.11.29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