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잊지 마라, 그뿐이란다 - 64인이 펼치는 팔풍의 몸짓, 일무 [공연]
64인의 걸음, 이어야 하는 전장 속에서 – '64인이 펼치는 팔풍의 몸짓, 일무' 감상 에세이
여기, 64명의 무용수가 있다. 그들은 소매통이 넓은 붉은 비단옷을 입고, 진현관이라 불리는 검은 관을 썼다. 왼손에는 약(籥)을, 오른손에는 적(翟)을 들고 있었다. 약은 무엇이며 적은 무엇인가. 약은 세 개의 구멍을 가진 작은 세로 관악기로, 예악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아악기의 하나다. 일무를 출 때는 음을 내지 않고 왼손에 쥐어 태평과 안정을 상징하는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0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엽기적인 그녀 [영화]
필름 카메라 사진 속 거친 노이즈의 앤틱함을 사랑해 마지 않는, 순수한 사랑을 믿고 말하는 영화가 그리운 당신에게 추천할 영화
누군가 내게 좋아하는 영화를 물으면 머리가 새하얘지는 경험을 몇 번 한 적 있다. ‘뭐였더라...’ ‘뭐더라..' 분명 좋아하는 영화가 있었는데, 꼭 막상 질문을 받으면 생각이 나질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면서 시간을 지체하면 상대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곤 했다. 그런 경험이 꽤나 답답하게 느껴졌던 탓에 메모장에 좋아하는 영화를
by
채혜인 에디터
2025.12.01
리뷰
영화
[Review] 아버지, 당신의 ‘죽음‘ 잠깐만 빌리겠습니다 - 고당도 [영화]
영화 <고당도> 리뷰
* 이 글은 영화 <고당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후회만 남는 거야” 주인공 ’선영’의 고모 ’금순’은 말한다. 집 나가 성공한 그녀는 가족과 절연한 사이지만 친오빠의 장례식장에 제일 먼저 도착했다. 연신 담배를 피우며 초라한 장례식장을 돌아보지만 이것이 ‘가짜 장례식’ 일 것이라곤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 금순에게 가족의 죽음은 언젠
by
이상아 에디터
2025.12.01
리뷰
영화
[Review] 감처럼 숙성된 가족서사 - 고당도 [영화]
감이 가진 오묘한 속성을 공유하는 게 결국 가족의 의미가 아닐까.
제사상에 반드시 올라가야 하는 네 가지 과일, 대추, 밤, 배, 감이 있다. ‘조율이시(棗栗梨柿)’라는 심오한 이름을 가진 4인조 중에서도 단연 감은 오묘한 매력의 존재감을 지닌다. 감은 숙성 정도에 따라 떪은 감과 단감으로 나뉘며, 그로부터 다양한 파생종이 생겨난다. 초반에는 떫고 덜 익은 감이 점차 숙성되며 달달하고 물렁해지는 점에서 반전 매력을 지닌다
by
소인정 에디터
2025.12.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과정을 즐기고 직접 새로움을 경험하라. [문화 전반]
새로운 자극을 준 작가 박천휴의 이야기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과연 정말 그럴까? 변함없는 마음에 작은 파동이 느껴지는 순간들이 부쩍 잦아지고 있다.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은 단 몇 초 만에 글 한편을 뚝딱 만든다. 이런 세상에서 앞으로 글을 쓰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비슷한 형식의 글과 반복되는 표현을 쓰는 나의 필력은 스스로를 매너리즘에 빠트렸다.
by
조은정 에디터
2025.12.01
오피니언
음식
[오피니언] 제주 맛집 - 이걸 본 당신은 매우 운이 좋다. [음식]
항상 제주도를 다녀오면 좋은 기운을 얻어 가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 출발과 끝에는 내게 줄 기운이 가득 담긴 한상들이 있었다. 고즈넉하고 조용한 성산과 세화 안에서 한입 가득 사계절의 맛과 소리를 가득 담아 가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내리 적어본다.
삶에서 나를 찾고 싶을 때 나는 제주도로 떠난다. 진한 녹색의 숲, 내게 키를 맞춰 주는 작은 건물들과 기댈 수 있는 돌담. 자연이 들려주는 맑은 종소리와 새소리. 그리고 푸른빛을 향해 따라가다 보면 투명하게 속을 보여주는 하늘색의 바다와 윤슬까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제주도. 나는 보통 관광보단 맛과 분위기를 즐기러 가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정말 애
by
황수빈 에디터
2025.1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들의 인생 영화관 [도서]
당신은 지금 어떤 장면을 지나고 있나요?
친구들과 모여 지미 리아오의 그림책 <인생이라는 이름의 영화관>을 읽었다. 나에게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빛과 어둠에 대한 이야기였다. "빛을 따라 앞으로 나아갔더니 어둠이 더는 그렇게 두렵지 않았다"는 말과, 반대로 "빛에서 점점 멀어져 어둠에 잠기고 있었다"는 장면. 인생을 정말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어떤 날은 빛을 향해 달려갈 것처럼 힘이
by
변선민 에디터
2025.12.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함과 악함을 정의할 수 있을까? - 위키드 [영화]
선함과 악함. 과연 누가 정의할 수 있을까
오즈의 마법사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만든 작품 위키드 포 굿이 작년 11월 1편 개봉 이후 1년이라는 인터미션 기간을 보내고, 지난 19일 개봉했다. 1년이라는 기다림 끝에 위키드 파트 2를 보기 위해 극장으로 향했다. 나도 그 발걸음에 함께해서 개봉하던 날의 첫 상영관을 찾아 감상하였다. 작년에 개봉한 파트 1 보다는 비교적 짧은 상영시간이지만, 엘파바와
by
조수인 에디터
2025.12.01
문화소식
영화
[영화] 하나 그리고 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이유를 상기시켜주는 마스터피스의 귀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이유를 상기시켜주는 마스터피스의 귀환 개봉 25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 확정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선보이는 에드워드 양 감독의 대표작 <하나 그리고 둘>이 오는 12월 31일 개봉한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타이페이 스토리>, <공포분자> 등 전작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by
박형주 에디터
2025.1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서와, 드림렌즈는 처음이지?
언젠가 또 다른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된다면, 그때도 노력 끝에 그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내 안의 힘이 생기기를.
나는 10살 때부터 근 20년 동안 안경을 썼다. 당시엔 해리포터 시리즈가 한참 유행 중이었던지라, 나도 안경을 써보고 싶다는 마음이 은연중에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엄마가 안경을 맞추러 간 김에 나도 눈이 나빠진 것 같다고 선포를 했다. 깜짝 놀란 엄마가 시력 검사를 해보자고 했다. 그런데 젠장, 정말 시력이 나빠져 있었다. 그 길로 나는 최근까지 안경
by
이유빈 에디터
2025.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의 아름다움을 증명해 나가는 과정 [영화]
답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문이 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최적의 루트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그 과정 속에서 사람들은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오로지 정답에만 집착하는 우리들의 삶을 '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비추고 있다. 대한민국 1%가 모인 고등학교에서 살아남기 대한민국 1%의 영재들이 모인 자사고에
by
강소정 에디터
2025.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는 고통을 어떻게 응시해야 하는가 [영화]
다르덴 형제의 <로제타>가 앙드레 바쟁의 리얼리즘 미학을 어떻게 현대적으로 계승했는지 알아본다. 현실을 낯설게 드러내는 카메라 워킹과 편집 등의 요소를 통해 관객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윤리적 성찰을 요구하는 <로제타>의 의미에 대해 성찰해보고자 했다.
프랑스의 영화 비평가, 앙드레 바쟁은 인간이 예술을 통해 현실을 붙잡아두려는 욕망의 근원으로 ‘미라 콤플렉스’를 언급했다. 그는 특히 조형 예술의 정신적인 기원이 시신의 부패를 막기 위한 방부 보존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보았으며, 이 연장선상에서 시각 매체인 영화를 이해했다. 바쟁에게 영화란 단순한 현실의 복제가 아니라 현실의 이면을 낯설게 드러내며 관객
by
황지윤 에디터
2025.11.30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