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돌아온 라만차의 기사 :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돈키호테>
그래, 고전은 고전이군. 역시, 돈키호테는 돈키호테군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돈키호테와 산초 동상 우리의 오랜 몽상가, 돈키호테 길가에서 책을 읽으며 배꼽이 빠질 듯 웃음을 터트리는 사람. 에스파냐의 국왕 필리프 3세는 그 모습을 보고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저건 미친놈 아니면, <돈키호테>를 읽는 놈이로군” (네이버 지식백과, 박중서의 인물세계사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가 코미디 소설이었음을 짐
by
김나윤 에디터
2018.11.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농촌 다문화 가정의 현주소, '덕구' [영화]
영화는 덕구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아직도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무시와 차별어린 시선, 사회로부터 보호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농촌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다문화 가정은 생활, 교육, 문화 등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누구보다도 문화적인 혜택과 사회적 지원이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가족이다.
영화는 덕구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아직도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무시와 차별어린 시선, 사회로부터 보호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농촌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다문화 가정은 생활, 교육, 문화 등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누구보다도 문화적인 혜택과 사회적 지원이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가족이다. 덕구네와 같이 다문화 가정의 환경은 언어, 문화, 피
by
차소정 에디터
2018.11.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폴킴, ‘너를 만나’기까지의 시간들 [음악]
폴킴을 만나던 '모든 날, 모든 순간'
불과 며칠 전 10월 29일 저녁, 아이유의 ‘삐삐’, 바이브의 ‘가을 타나 봐’, 양다일의 ‘고백’ 등 일명 ‘콘크리트’라 불리던 음원 차트를 당당하게 뚫고 1위를 차지한 곡이 등장했다. 바로 폴킴의 자작곡 ‘너를 만나’이다. 폴킴의 노래 중 가장 음원 성적이 좋았던 ‘모든 날, 모든 순간’이 역주행을 하며 꾸준히 10위권에 머물렀지만 TOP5 진입은 힘
by
주혜지 에디터
2018.11.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깊은 감성과 섬세한 감각의 뮤지션, '선우정아' [음악]
선우정아의 음악 이야기는 좀처럼 쉽게 돌보지 못해 숨겨두었던 내면의 깊은 감정과 마음들을 다시 들여다보도록 한다. 그녀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 감춰뒀던 조각난 마음을 들킨 것 같아 두려울 때가 있다. 그러다 그제서야 비로소 알면서도 몰랐던 가장 진실한 나의 마음과 마주하게 되는 순간에 그녀의 음악은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나의 상처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존재가 된다.
감추고 싶고.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지만 사실은 간절히도 누군가는 그 마음을 알아주길 바랄 때가 있다. 알다가도 모를 마음에 울고 웃으며,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과 생각들은 늘 버겁고, 어렵기만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나만의 감정이 아니기를 바라며, 보여주지도 않는 마음을 알아차려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기도 한다. 무엇을 그리 감추고, 숨기기
by
차소정 에디터
2018.11.05
리뷰
PRESS
[PRESS] 경계 밖으로, 한 걸음 더 ‘러브스토리’
연극 <러브 스토리>의 모든 등장인물들은 배우들이 스스로 가진 정보와 경험에 입각해 창조해낸 존재들이다.
Prologue. 오는 11월, 기다렸던 이경성 작가의 ‘러브스토리’ 공연이 막에 오른다. 지난해인 2017년, ‘워킹 홀리데이’의 경험에서 비롯한 기대감과 그 후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번 공연은 특히 기다려졌다. 당시 배우와 연출진이 함께 오랫동안 한반도의 분단을 직접 걸으며 경험한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연기하여 관객들에게 보여준 일련
by
차소연 에디터
2018.11.02
작품기고
어렸을적 나의 차장아저씨(은하철도999)
저의 기억속에 있는 가장 오래된 만화는 은하철도999 입니다. 어른이 되면 은하철도 열차를 타고 다른 별들을 여행해 보고 싶었죠 차장아저씨는 주인공 일행에게 다음 정차역을 알려주고 검표도 하고 식당차에서 서빙도 합니다. 차장아저씨의 그런 모습이 꼬맹이 시절 정말 좋았었죠 가끔은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by
최용석 에디터
2018.10.22
오피니언
영화
나이는 어려도, 실력은 어리지 않은 영재 영화 감독 TOP 4
자비에 돌란부터 김태용, 아니쉬 차간티, 데이미언 셔젤까지!
영재는 타고난 것일까, 길러지는 것일까. 아마 타고난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는 어린 영화 감독들이 여기 있다. 30살이 되기 이전에 천재적인 재능과 실력을 영화를 통해 마음껏 드러낸 영화 감독 네 명 -자비에 돌란, 김태용, 아니쉬 차간티, 데이미언 셔젤- 을 꼽아 봤다. ※ 영화적으로 두각을 드러냈던 그 순간들이 30살 이전이었던 것이기 때문에 현재 나
by
소슬이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Jeongny World] 생각의 색
'사랑하는 만큼' 이해하고 배려하는 길
Copyright@민정은 [생각의 색] 커가면서 마주하는 부모님과의 생각 차이. 아래로부터의 우리는 개방적이고 뜨거운 불길을 내뿜는 반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보수적이고 차가운 물길을 내보내신다. 누군가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란 걸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로부터 오는 섭섭함은 숨길 수가 없나 보다. 어쩌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21
리뷰
공연
[Review] 희대의 요부, '장녹수' 에 대하여 <궁; 장녹수전> [전통예술]
<궁; 장녹수전>은 우리의 장단에 어우러진 다양한 전통 춤의 매력을 느끼며, 화려하고 다채로운 춤의 향연이 펼쳐지는 무대였다. 또한 전체적인 공연이 무언무용극이라는 점에서 무용에 대해 더 집중하여 관람할 수 있었고, 우리 전통예술의 흥과 풍류를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다. 그러나 작품 속 주인공을 ‘장녹수’로 다루어 표현한 창작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녀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평가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크다고 생각한다.
<궁; 장녹수전>을 관람하기 위해 처음으로 방문한 정동극장은 고전미와 전통미가 돋보이는 극장의 인테리어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특히나 정동극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을 제작하는 곳으로써,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의 복원 이념과 함께 그 역사적 의미와 예술 정신을 담고 있는 극장이기에 이 곳에서 공연을 보는 의미는 더욱 뜻깊었다. 공연
by
차소정 에디터
2018.10.20
리뷰
도서
[Review] 브랜딩이 꼭 필요할까?, ‘나’라는 브랜드 [도서]
책에서는 브랜딩이 무엇이며 어떤 방법을 통해 고객층이 숨어있는 대중과 기업에 다가갈 수 있는지, 브랜드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Prologue. 브랜딩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다 언젠가 때가 되면 창업을 할 수도 있겠구나, 하며 으레 갖는 가벼운 호기심으로 책을 펼쳤다. 브랜드라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꽤 접해보고 프로젝트도 몇 번 진행한 경험이 있으니 익숙하겠다는 생각도 있었다. 주로 브랜드의 공간에 대해 진행한 작업들이었지만, 더 넓은 분야에
by
차소연 에디터
2018.10.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금 나의 인생은 여행의 어디쯤 위치하고 있을까 _ 도서 리스본행 야간열차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보고 책이 정말 궁금해졌다. 영화도 좋았지만 영화가 책의 내용을 다 담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보고 책이 정말 궁금해졌다. 영화도 좋았지만 영화가 책의 내용을 다 담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레고리우스는 고전문헌학 교수이다. 이혼을 했고,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다리위에 위태롭게 서있는 여자를 만나게 된다. “포르투게스” 그레고리우스는 여성이 내뱉은 단 한마디의 포루투갈어를 곱씹는다.
by
나정선 에디터
2018.10.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2018년, 아이유가 재정의하는 ‘말괄량이’ – ‘삐삐’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나지만 공통점은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라는 것’이란 자신감. 그것이 아이유가 무표정으로도 ‘삐삐’를, 그동안 참아왔던 옐로카드를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이유다.
“데뷔 10주년 독보적 아티스트 아이유” 아는 형님은 아이유의 출연을 예고하며 위와 같은 문장을 썼다. 여자출연자들에게 짧은 교복치마를 입히고, 큰 소리로 윽박지르는 남자 연예인들이 가득한 그 프로그램에서조차도 아이유는 ‘아티스트’다. 5년 전만 해도 전혀 몰랐을 결과다. ‘좋은 날’이 아무리 성공했어도, ‘너랑 나’에서 아이유가 아무리 귀여웠어도 아이유
by
김나연 에디터
2018.10.16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