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내면을 회복하는 시, 흉터 쿠키 [도서]
기분의 단면을 본 적이 있니. 아무리 얇게 잘라도 기어코 생겨나는 양면을.
시간과 경험에 덧대져 따뜻하고 풍부한 시선으로 모욕과 슬픔을 관통해 독자들을 위로하는, 깊이 있는 관찰과 강렬한 묘사와 상처받은 내면을 회복하는 아름다운 시 30편과 에세이가 담긴 시집이다. 시인은 "시는 상처보다 흉터에 가깝다"고 이야기하며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는 과정을 특유의 감수성과 밀도 높은 언어로 그렸다. 시는 비대한 슬픔에 침몰하지 않고 상처
by
서지유 에디터
2022.11.07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스크린 밖으로
좋은 문장을 읽고 좋은 음악을 듣는 것이 저에게는 중요한 일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좋지 않은 문장과 음악은 접하지 않는 게 가장 좋습니다. -하루키-
스크린 밖으로_ 1분1초마다 새로운 정보가 쏟아져 내리는 지금, 자료를 찾기 위해 잠깐 스크린을 켰는데 2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을 보고 경각심이 들었다. 이렇게 정보가 범람할수록 소화하는 능력이 필요한 것은 이미 알고 있다. 조용하고 심심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좋은 문장을 읽고 좋은 음악을 듣는 것이 저에게는 중요한 일입니다. 반대로 말하
by
박지선 에디터
2022.11.07
리뷰
전시
[Review] 하리보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하리보 골드베렌의 100주년 생일 기념전
당신이 하리보와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
HARIBO macht Kinder froh und Erwachsene ebenso! 하리보는 아이들은 즐겁게 해요, 그리고 어른들도요! 하리보 브랜드의 대표 슬로건이라 말할 수 있는 이 문장으로 이번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을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주말이라 그런지 전시장 근처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대기 번호를 받기 위해 줄까지 길게
by
백소현 에디터
2022.11.06
리뷰
공연
[Review] 자세히 알면 더 예쁘고, 아름다운 궐리사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가을날의 주말을 만끽하기에 충분했던, 재미와 의미로 다채로웠던 문화행사
정조 하면, 떠오르는 많은 수식어가 있다. 사도세자의 아들, 효심의 아이콘, 개혁 군주, 조선 후기 르네상스를 연 학자 등. 그의 인생 또한 드라마틱해 영화나 드라마에서 ‘정조’만큼 소재로 많이 삼는 왕도 없을 것이다. 몇 주 전 수원 화성을 방문한 적이 있다. 정조가 왕권 강화를 위해 교통이 좋은 신도시의 거점으로 삼은 곳이 수원이다. 이를 위해 축조한
by
민지연 에디터
2022.11.0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이현주 아나운서’
"관객들이 환한 표정을 마주할 때면 마음이 뿌듯해요" 관객들이 봐주고 반응하는 모습을 볼 때 성취감을 느낀다는 '이현주 아나운서' 그녀의 시간을 따라가 봤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 행복해요 부족한 건 좋아하는 열정만큼 채워 넣으면 돼요" 사람에게는 늘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그리고 그 갈림길에서 고민한다. 때로는 내가 잘할 수 있는 길, 좀 더 걷기 쉬운 길을 택해 편안하게 가는 게 유리하다. 특히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면 꿈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 그래서 뒤늦게 다른 길을 찾
by
최아정 에디터
2022.10.21
리뷰
영화
[Review] 사정을 이해하면 친구가 된다, 낮과 달 [영화]
민희의 사(事), 목하의 정(情)
관계에 대한 단상 가족 친구 연인이라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관계들이 있다. 잘 모르는 사람이라야 더 깊은 속내를 이야기하게 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정의 내리기 어려운 말로 맺어진 관계들은 대부분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지만 몇 개의 소중한 밀알들은 조용히 남아 서로를 지켜주기도 한다. 영화가 말하고 싶었던 것도 바로 이 지점이 아니었을까 싶다. 일반적
by
차소연 에디터
2022.10.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 인생이 연극이라면 폐막하고 싶을 때 [공연]
코로나 블루로 인해 삶이 매너리즘에 빠질 것만 같다. 내 인생도 나와 거리를 두는 것 같다. 일상은 소중하고 봄은 따듯한데 어쩐지 침잠된 기분이 든다. 이런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뮤지컬 두 작품을 꼽아보았다.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과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다. 두 뮤지컬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지닌다. <인사이드 윌리엄>은
by
주영지 에디터
2022.10.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판소리와 일렉 기타의 만남, 흥미롭다면 [공연]
뮤지컬 <서편제>가 마지막 시즌을 맞았다. 원작 이청준의 소설 <서편제>의 저작권이 만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 <서편제>는 2010년 초연을 시작으로 2022년 오연을 맞았다. 1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뮤지컬 <서편제>가 사랑받은 이유는 뭘까. 판소리와 결합된 뮤지컬, 하나의 ‘종합예술’ 뮤지컬 <서편제>는 여느 다른 뮤지컬과는 조금 다르다.
by
주영지 에디터
2022.10.20
오피니언
도서/문학
삶을 대수롭지 않게 살아가길 원한다면
삶을 대수롭지 않게 살기 위하여, 죽음을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기 위하여!
나의 전공은 불어불문학과이다. 학부의 이름을 더 정확히 말하면 프랑스 언어 문화학과이기에, 프랑스의 전반적인 문화 또한 불어 못지않게 깊이 공부한다. 더 깊이 배우면 배울수록 파리와 파리지앵에 대한 호기심이 넓어지는 느낌이 들곤 한다. 이런 새내기적(?) 호기심이 발동하여 이 책을 꺼내들게 되었다. 조승연 작가의 <시크하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관찰
by
김윤비 에디터
2022.10.20
오피니언
공연
각본가가 대칭에 미친다면 이런 뮤지컬이 나옵니다
극 지킬 앤 하이드를 완성시킨 요소는 대칭성이다. 내가 찾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속 대칭 요소는 총 5가지다.
한국에 살면서 뮤지컬을 좋아한다면 <지킬 앤 하이드>는 필수 관문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보게 되었다. Facade | 가면 속의 정체 앙상블 배우들의 반복되는 손동작 안무와 붉은 조명의 강렬함, 푸른 조명의 냉혹함이 인상적인 장면이다. 그 잘난 여자 잘난 남자 겉보기엔 손색없이 하지만 결국 모순 덩어리의 위선자 성직자는 살인 살인자는 설교 교사는 거짓말
by
김윤비 에디터
2022.10.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냐면
내가 가지고 싶었던 나의 모습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도 하기 싫다.” - 반골기질이 있던 질풍노도의 시기, 엄마한테 들었던 말이다. 자기중심적인 사고로 나는 남들과 다르다는 중2병에 절여질 때였는데 저 말이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기억나는 걸 보니 마음의 울림과 깨달음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남들 다 좋아하는 일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던 때라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작용했는데, ‘남들은 싫어
by
장미 에디터
2022.10.20
오피니언
음악
Liebestraum 사랑의 꿈 : 영원할 것처럼, 아름다움을 누리면 되기에
프란츠 리스트의 사랑의 꿈 3악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Liebestraum 사랑의 꿈 : 영원할 것처럼, 아름다움을 누리면 되기에 * 음악 감상과 함께 글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Liebestraum, 영어로는 Love dream. 한국어로는 사랑의 꿈으로 번역된다. 사랑에 대한 꿈. 그리고 꿈과 닮은 사랑. 꿈은 어떤 매개인가. 무의식과 현실을 연결해 주는 매개. 무의식이 발현되고, 현실의 감정이
by
이혜린 에디터
2022.10.19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