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전
23개월 아이와 함께 앤서니 브라운 전시 다녀왔어요
어린이 책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지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의 주인공 앤서니 브라운은 1976년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1983년 《고릴라》와 1992년 《동물원》으로 케이트그 린어웨이 상을 수상하였고, 2000년에는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기발한 상상력,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표현과 탄탄한 구성력,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30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아이리스
아이리스의 꽃말
illust by. Cho 아이리스는 무지개라는 뜻으로, 붓꽃의 꽃말은 비 내린 뒤에 보는 무지개처럼 기쁜 소식을 의미한다. 이 그림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고 내게도 곧 기쁜 소식이 들려오길 바라며.
by
김초현 에디터
2019.07.25
리뷰
도서
[Review] 자기 자신을 찾고 싶다면 - 미스 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지금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주로 어떤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나서 그 경험이 정말 "좋았다" 혹은 "별로다"라고 말하게 되는 건 읽는 사람의 마음에 얼마나 남았냐의 차이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유독 공감이 가는 이야기를 마주하게 되거나, 마음에 울리는 이야기를 듣게 되거나 할 때, 영화나 책 전시 등 모든 문화활동이 유독 좋다고 느껴질 때는 그럴 때였다. 그런 것들이 마음을 어떻게
by
이민희 에디터
2019.07.24
리뷰
전시
[Review] 왜 이렇게 고릴라를 많이 그려요? :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전시]
우울하고 신비로운 거리에 장미 가로등과 오렌지 태양.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초기 작업부터 최근 작업까지
Anthony Browne ©Anthony Browne 사실 앤서니 브라운 작가에 대해 아는 것은 없었다. 아이들 동화책에 삽화를 그려 넣은 작가 정도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고백하자면 전시에 대해 큰 기대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아이들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귀여운 그림 몇 점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었다. 전시장은 내 예상보다 훨씬 크고 넓었다.
by
장소현 에디터
2019.07.22
리뷰
도서
[Review] 미스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미스홍,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를 읽고
직장 생활 10년쯤 되면 나를 위해 흐르지 않는 시간의 건조함을 느끼며 '나는 누구인가?','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내가 지금 잘 사는 게 맞나?'같은 질문들과 만나게 된다. 때가 되면 누구나 이 질문들 앞에 서야 하는 순간이 된다. 그런 이유로 30대 여성 '홍'이 찾아왔다. 작가는 프롤로그에서 미스 홍이 찾아온 이유를 밝히며 그림, 책의 문을 연
by
홍비 에디터
2019.07.18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70개의 아침을 상상하면 270만 년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명체다. 의식주라는 필수 요소를 챙기던 시절에서 자기 소명의 실천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일’을 통해서 존재를 규명해왔다. 발전 과정에서 몇 차례 변화를 맞는데 이를 두고 혁명이라 부르기도 한다. 농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에 도래하기까지 인간은 여러 가지 직업을 만들면서 사피엔스 종족을 유지해 왔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아주 많
by
이다선 에디터
2019.07.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행의 세 가지 모양, 한낮의 피크닉 [영화]
누군가와 함께 떠났다가 돌아오고, 누군가와 같이 흔들리며 방황하고, 누군가와의 관계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세 가지 모양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한 낮의 피크닉은 세 가지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화를 연출하신 세 감독님과 배우분들, 이동진 평론가님과 대화를 할 수 있는 GV(Guest Visit)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 내가 보고 듣고 감상을 나눈 것의 기억을 더듬어 작성했다. 1. 돌아오는 길엔 (강동완 감독) 돌아오는길엔 포스터와 스틸컷 딸이 유학에서 돌
by
홍비 에디터
2019.07.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첫 번째 죽음에 관하여 [영화]
창 밖으로 뛰어내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
* 본 글은 토이스토리4에 대한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 이제 정말 끝이구나.' <토이스토리3>를 본 날 밤. 영화관의 불이 켜지고 크레딧이 올라갈 때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토이스토리는 이제 완전하게 끝이 났구나, 먹먹하지만 훌륭한 마무리네 라고. 그런 내 예상은 가볍게 빗나가 한 달 전, <토이스토리4>가 개봉했다.
by
이현지 에디터
2019.07.12
리뷰
도서
[리뷰] 70개의 아침, 270만 년의 역사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도서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리뷰
01 사실 나는 이 책이 소설책인 줄 알았다. 책 소개 페이지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은 탓도 있지만, 그냥 제목이 굉장히 길고 흥미로워서, 심오한 소설인 줄 알았다. 인간이 지금껏 살아온 과거들, 살아가고 있는 현재, 그리고 급격하게 일어나는 산업혁명 속에서 인간의 노동의 역할, 그리고 마음가짐 등을 시사하는 책인 줄 알았다. 그렇게 '으.. 얼마나 어려운
by
전예연 에디터
2019.07.10
리뷰
공연
[Preview] '레라미 프로젝트', 세련된 내일을 위해 기억해야 할 것 [공연]
세련된 내일을 위해, 지워질 수 없는 존재들을 위해 '레라미'가 기억되기를
지난달, 서울에서 스무 번째 퀴어 퍼레이드가 열렸다. 엄청난 인파와 함께 서울광장은 화려한 무지갯빛으로 물들었고, 확성기와 종교적 메시지가 담긴(어느 쪽이 진정한 신성모독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여하튼 무지개가 신성모독이라 외쳐대는) 푯말이 무지개 사이사이에 검은 얼룩처럼 묻어있었다. 한쪽에서는 거대하고 위압적인 태극기와 성조기를 휘날리며 지난 권력의 회생
by
정지은 에디터
2019.07.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성문의 위엄을 등에 업고 생활하기 [전통예술]
한양도성박물관 '성문개폐' 전시를 가다.
도심과 교외가 점차 발전해감에 따라 도시의 경계를 구분 짓기 모호해진 현대 이전에 도시를 다른 지역과 구분하는 것은 성벽의 역할이었다. 성벽은 전 세계의 도시에서 공통으로 볼 수 있는 건축물로 현재는 해당 지역의 문화재로서 과거의 위상을 뽐내고 있다. 성벽은 방어 목적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교류와 생활, 더불어 성내(城內)라는 위엄을 드높이는 기능을 한다.
by
한민정 에디터
2019.07.0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연필심으로 눌러쓴 흔적처럼
아트인사이트가 내게 남기고 간 흔적들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얻게 된 세 가지 “00아 집에 꿀 발라 놨어?” 아트인사이트를 시작하고부터 난 수업이 끝나면 후다닥 기숙사로 향했다. 생각보다 나의 글쓰기는 기어가는 거북이처럼 진전이 느렸기에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만 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학기엔 홀라당 없어지는 나를 보며
by
정일송 에디터
2019.06.27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