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비운의 음악가 베토벤. 글쎄? - 뮤지컬 루드윅
음악가 베토벤의 삶 속에 녹아있는 열정, 사랑, 꿈의 의미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고집이 세고 성격이 괴팍하기로 소문난 음악가, 천재적 음악성을 타고났음에도 불구하고 청력 소실로 인해 비운의 삶을 견뎌야했던 예술가. 피아노 소곡집에서 특히 좋아했던 ‘엘리제를 위하여’를 작곡한 루트비히 판 베토벤에 대한 내 어릴 적 인상들은 이처럼 희박한 지식과 단순한 생각들이 모여 만들어진, 음표 둘이 소실된 셋잇단음표와도 같았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09
리뷰
공연
[Review] 꿈을 향해 분투하는 비극의 주인공 - 루드윅 [공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존재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이 무대에서 다시 태어난다. 얼마 남지 않은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앞두고 쓰여진 베토벤의 편지 한 통. 그리고 그 편지가 한 여자 앞으로 전달된다. 청력을 일고 좌절의 늪에 빠져 있던 청년 베
by
김민혜 에디터
2019.06.04
리뷰
공연
[Preview] 눈으로 보는 ASMR 퍼포먼스, 춘향전쟁 [공연]
춘향에 소리를 입혀 경쟁력을 키우다
춘향 "전쟁" 춘향과 전쟁이라는 단어만큼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춘향은 아버지 심봉사에게 눈을 주기 위해 목숨도 바친 효녀다. 처음에 ‘춘향전쟁’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는 춘향전을 페미니즘을 반영해 요즘 시대상에 맞춰 진보적인 여성으로 탈바꿈한 공연이 아닐까 추측도 했었다. 춘향전쟁은 1961년도에 신상옥 감독의 ‘성춘향’과 홍성기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03
리뷰
공연
[Preview] 뉴트로를 담다, 춘향들의 이야기 - 춘향전쟁
레트로 소리극 <춘향전쟁> 프리뷰
1. 레트로? 뉴트로? 레트로가 유행은 유행인가 보다. 복고풍의 인디음악을 듣고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이 소위 ‘힙함’의 상징이 되고 있으니. 사람들은 과거를 그리워하면서 그 당시에 유행했던 패션과 물건을 찾아다니고 있다. 레트로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그런데 가끔씩 이런 풍경이 어색하게 다가올 때가 많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일상적으로 사용
by
이소현 에디터
2019.06.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디즈니가 그리는 디즈니 세상 – 알라딘 [영화]
원작에서 한발짝 나아간 디즈니, 그 발걸음이 향하는 곳은?
지난 5월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개봉 일 주일 만에 누적 관객수 184만 명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1992년작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을 실사화한 이 영화는 27년만에 새롭게 리메이크되면서 원작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메시지적인 측면에서 확연한 차이점을 보여준다. 최근 개봉한 디즈니의 작품들에서도 엿볼 수 있는
by
이현지 에디터
2019.06.02
리뷰
공연
[Preview] 영화 성춘향에 판소리를 얹는다면? - 춘향전쟁
춘향전만큼 많은 창작자에게 영감을 준 고전도 드물테다. 이몽룡과 성춘향의 애틋하고 구성진 사랑 이야기를 다룬 춘향전이 이번에는 영화적 요소와 판소리가 어우러진 독특한 연극으로 재탄생했다. 정동극장에서 연출되는 <춘향전쟁>이 바로 그것. 1961년, 신상옥 감독의 영화 성춘향과 홍성기 감독의 영화 춘항전이 열흘 간격으로 개봉했던 시대적 맥락을 재
by
신은지 에디터
2019.06.02
리뷰
공연
[Preview] 판소리와 ASMR, 뉴트로의 탄생 - '춘향전쟁'
춘향전 아닙니다. 춘향전쟁입니다.
네? 판소리에 ASMR이요? 레트로가 유행을 넘어서 대세로 자리 잡았다. SNS에서 인기 있다는 카페들은 대부분이 7, 80년대 레트로 컨셉이다. 단순히 ‘과거의 향수’ 때문만은 아니다. 레트로 컨셉을 향유하는 대다수가 20대라는 것을 고려하면, 7, 80년대 이미지는 하나의 ‘힙’한 무언가가 되었다는 게 맞을 것 같다. 복고든 퓨전이든, 1탄을 넘어서는
by
정지은 에디터
2019.05.31
리뷰
공연
[Preview] 타임머신을 타고 도착한 1961년 1월, 뉴트로 음악극 '춘향전쟁'
2019년에 만나는 새로운 1961년
'사랑사랑사랑 내사랑이야~ 사랑 사랑 사랑 내사랑이지~ 이히히히히이 내사랑 이로다~♪' 아주 오래전부터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고전 '춘향전'을 개작해 만든 판소리'춘향가'의 일부분이다. 성춘향과 이도령의 이야기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거듭 재해석되고, 개작되어 다양한 장르에서 다루어져 왔다. 때문에 우리에게 춘향이는 이름 자체로 고전이며, 아주
by
김민재 에디터
2019.05.31
리뷰
공연
[Preview] 춘향전쟁
요즘 레트로가 아닌 뉴-트로가 유행하는데, 굉장히 특색있어 보이는 -심지어 포스터는 레트로도 뉴트로도 아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냥 옛날 갬성의 -포스터였다. 새로 만든 게 아니라 진짜 옛날에 있던 포스터를 가져온 것처럼. 그래서 눈에 굉장히 잘 들어왔다. '오잉? 이건 뭐지?' 사실 나는 뉴트로든 레트로든 복고든 옛날 감성을 별로 안좋아한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9.05.31
리뷰
도서
[Review] 그의 여행에선 자유의 향기가 난다 - 남미 히피 로드
<남미 히피 로드> 800일간의 남미 방랑
'세상'에 수를 메길 수 있다면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의 수만큼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세상은 도시이고, 누군가의 세상은 자연일 것이다. 누군가의 세상은 서류 작업이고 누군가의 세상은 예술일 테다. 살아온 흔적이 쌓이며 한 사람의 세상을 만든다. 가령 나의 세상은 한국 그중에서도 내가 자라왔고 살고 있는 도시, 그리고 서울, 집, 사랑하는 사람들,
by
이민희 에디터
2019.05.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성을 향한 폭력 없이는 예술을 완성할 수 없나요? [문화 전반]
고전에 담긴 여성을 향한 폭력들을 지금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
며칠 전, 영화 ‘토탈 이클립스’를 보았다. 그 영화를 선택하게 된 동기는 가벼웠다. 랭보를 연기하는 전성기 시절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감상하고 싶은 마음, 오직 그뿐이었다. 과연 영화 속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내가 기대했던 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반짝반짝 빛났다. 그의 미모는 눈부셨고 그의 연기력은 랭보의 불안한 내면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레오
by
진금미 에디터
2019.05.30
리뷰
공연
[Preview] 고전 춘향 이야기에 최신 트렌드 ASMR을 입히다! - 춘향전쟁
과거의 사실을 전통의 요소를 기반하되 현대적 형식으로 해석한 진정한 의미의 뉴트로 작품.
레트로 소리극 <춘향전쟁>은 한국 영화사의 중요한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1961년 1월, 당시 한국 영화계의 양대 산맥이었던 신상옥 감독의 '성춘향'과 홍성기 감독의 '춘향전'이 열흘 간격을 두고 개봉했고, 결과는 예상 밖인 ‘성춘향’의 승이었다. 춘향전쟁이란 말은 당시 두 영화의 대결을 빗댄 기사의 타이틀이었다고 한다. 작품은 영화보다 더 영
by
홍서원 에디터
2019.05.30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